가사 정말 아름답네요~ 멜로디도 푸근하니 마음이 따뜻해지는듯한 느낌! 잘 듣고 갑니다.^ ^
대학때 친구하나가 기타 메고 매번 이 노래만 불렀었는데....
ㅎㅎㅎ
아 옛날이여~~
주울님 이거 옮기느라 수고하셨네요..^^*
저렇게 맑은 목소리가 거식증으로 운명했다니 믿어지세요?
거식증의 70%가 사망한다니, 무섭죠?
저렇게 맑은 노래에 거식증이 오버랩돼서.
노래는 진짜 좋은데.
아~ 잉글리쉬 카페입니다. 제니가 좋아하는구나~ 정민이도 한번 보고 재미있어 하던디..
저도 거기서 이 노래 들었지라..ㅎㅎ 문단열씨가 노래도 잘하더라구요...
이렇게 들으니 참 좋으네요~~ ^^
흐흑..카펜터즈네요...
카펜터즈,,, 카펜터즈 노래 중에서 ticket to the moon도 좋아합니다. 인트로가 로맨틱해서요..
근디 햇살 받으면 기분 좋아지는거 맞는감요? 혹시 기미만 잔뜩 끼는거 아닌감요?
주울님 말쌈만 믿고 낼은 햇빛 아래 쪼그리고 있을랍니다^^
카펜터즈 하면,, 괜시리 생각나는 FUJITA EMI, 그녀의 TODAY 들어보세요^^
ㅎ~~지가 감수성예민하던 고등시절에 좋아했던...카펜터즈~~~간만에 팝송함 따라 불러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