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 배점이 바뀐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저희 아이들이 테스트할 때와는 좀 다른 것 같네요.
저희 때 기준이 적용된다는 전제하에...
수학의 경우 교과쪽 배점이 100 / 창의력 배점이 50 이었어요.
70이란 점수가 교과쪽만 나타내는 거라면 CT 반이 될 것 같구요. (GT는 90정도 될 거예요.)
만일 그게 토탈 점수라고 해도 창의력 점수가 확연하게 높으면 CT 반으로 가게 될 겁니다.
과학은 배점이 탐구 70 / 창의력 50 이었어요.
120에 98.5라면 Askhow 로 들어갈 점수가 충분할텐데
처음이라 3개월 정도는 Askwhy 에 있다가 올라가도록 할 수도 있구요.
참고로 과학은 단계가 실험탐구-Askwhy-Askhow 에요.
아이가 테스트를 잘 봤네요. 좋으시겠어요~~~ ^^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인가봐요.
그리고 센터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저희 아이들 다니는 센터는 붕 띄우거나 하진 않더라구요. ^^;
워낙 짱짱한 애들이 몰려서 그런지...
저희 아이 둘을 보내고 있긴 합니다만
"꼭 이런데 다녀야만..." 은 절대 아니라고 봐요.
또 영재교육원이란 이름도 마음에 안들구요.
다만...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스트레스해소의 기회가 되는 것 같아서 계속하고 있긴합니다.
수학, 과학, 과학영재특강... 각자 3과목씩 듣고 있는데
각 시간마다 다른 재미가 있다고 말을 하네요.
본인이 그만두겠다고 할 때까지는 보내보려고해요. (그런 날이 올까...는 모르겠습니만... ^^;)
그 때까지 허리 휠 생각에 으윽...
와이즈만에 대해 아는것은 없고 글을 읽어보니 아이가 레벨테스트에서 정말 잘 나온것같네요.
저도 한때 와이즈만 학원에 혹~ 했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지요.
일주일에 한번이라지만 차타고 왔다갔다 하며 뭔가를 배워야하고, 또 숙제도 많다고 하고.. 그런것이 다시 저를 제자리로 돌아오게 만들더군요..
혹여 안다니시더라도 사고력 수학동화, 과학동화 많이 읽게해주시면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