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년이 되었어요..
한 반 아이들이 몇명인지는 잘 모르겠으나..(다 좀씩 다르니..)
수업방식이 영화보고,,dvd 듣고 따라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학생수가 넘 많지만 않으면
외려 넓은 것보담 좀 아담한 사이즈? 가 소리가 퍼지지 않고 더 집중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울집 거실에서 북dvd할때 소리가 좀 퍼져 볼륨을 크게~~올리거든요.
집듣방식이기 때문에 가끔 방에서 하면 좋겠다 싶을 때가 있거든요..
그렇다고 방에 dvd보며 미믹킹해라 하면 애가 답답해서 뛰쳐나올거 같아^
거실에 두고 걍 해요.
아이도 잘 따라가고 있어요.
소리는 좀 들린다고는 하나..
신경쓰진 않는다고 하네요..딴 반 신경쓸 틈이 없다나요*^^*
음~~
도움이 되셨나요?
보내는 엄마로써 정보드리고 싶은데...^^
암튼 현명한 선택 하세요.
아 !! 그리고 쑥쑥짱님 말씀대로 약간의 개입,,감시?^^는 필요한거 같아요.
(학원측은 약간의 자유롭게라지만 전 북dvd할때는 항상 옆에 앉아 있어요
숙제,,열심히 시키셔야 하구요..결국은 엄마표??^^
영화 그야말로 신나게 보는걸로 만족하구요)
효과는 좀 보고 있어요.
아들 친한 친구가 토스를 다니고있습니다.
가끔 갸한테 물어보면 재미있다고는 하는데 집에서 해야될일도 많다고 하네요..
토스가 디비디를 이용하는걸로 아는데 그방법을 집에서 적용해봐도 좋겠다.. 매번 생각만으로 그치지요 ㅜㅜ;
그집보면 학원에서 배우고, 집에서 아빠가 디비디로 딱잡고 매일 진행한다던데 아빠가 참 대단하시더라구요 ^^
토스이야기에 이상한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