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hbhm과는 구성 자체가 틀립니다. 성인들이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아침먹고 직장가고 친구만나고 운전하고 전화받고,,하는 상황별로 쭈욱 서술을 해놨어요. 생활영어는 아니예요. 책도 아주 얇고 글씨도 작고 씨디의 속도도 약간은 있는 편입니다. 근데 과거형을 배운다든지 일기를 쓴다든지 하면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이라 생각해요. 근데 울딸(7세)은 가끔 스스로 이 씨디를 틀어놓고 책을 보곤 하며 재밌다고 합니다. 그림이 아주 상세해서 왠만한 단어는 몰라도 이해가 되는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