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 쉬었다 들어오면 봐야할 이야기가 너무 많은 것이 흠이여.... 이놈의 쑥....
ㅎㅎ, 오늘도 이쁜 책 소개를 해 주셨네요. 아 꼬마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아라.
오로지 책을 사모으기 위해서 코스트코에 연회비를 내고 회원가입을 해야 하남요????
쑥짱님, 논술 선생님이라.... 멋져요.
서울로 이사오시라요. 꼬실이도 쑥짱님께 맡기고 싶구만요.
쑥짱님이 논술 생님이 되셧네 축하드리옵나이다 인자 편한날은 다 갓시요...흐흐
쑥님갖고계신 책보따리 하나씩 풀때마다 담번이 기대 만땅이요..
스노우맨 이애기도 좋고 부자가 되고픈 알렉산더 딱 꽂힙니다 흐흐 영어경제 동화아닌감요?.. 경제 관념도 슬금슬금 넣어줄라고 하던차여요 을매전에 친구덜은 다 용돈받는디 자기도 용돈달라고 해서 용돈기입장 하나 마련했시요 울애가 돈개념이 엄청시리 늦돼요.. 그래서 연산을 못허는가벼..
지한테 만원이 잇엇는데 문방구가서 300원짜리 뭐 산다길래 내가 궁시렁댔더니 나 헌테 300원하고 만원하고 바꾸잡니다
3살짜리 제 조카는 만원짜리 받으면 바로 자기 옷주머니속으로 직행하고 보여달라해도 절대 안보여줍니다..
요조카랑 청개구리심보 짓도 같이 하고 돈개념도 비슷하고 큐리어스죠지도 둘이 않아서 보구 .....
3살짜리는 빨라도 넘빠르다 하고 울애는 늦어도 넘늦다 헙니다
가을타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전 요즘 별일 없이 왜이리 바쁜지...
지난 주에 제 몫으로 빌려온 5권중 한권만 그것도 10장정도 읽었나???
낼 도서관 가는 김에 걍 내려줄려고 가방에 담았습니다
독서의 계절인데 책읽기 참 힘드네요...
울딸은 언제나 고수님들이 추천해주신 책들을 볼수 있으려나...
그림의 떡입니다 ㅋㅋㅋ
꽂힌 책 쭉 읽어주는게 좋군요...
울딸은 그걸 원하고 전 좀 지겹더라구요...
걍 딸이 원하는 대로 해야겠네요...
딸을 울리고 재워서 맘이 짠합니다
요즘 어찌나 놀아대는지...
저녁밥먹고 씻고나면 영어책 읽는 시간인데 집중을 잘 못하더라구요...
그렇게 놀고도 아쉬운가???
동기부여 약발이 좀 떨어지나봅니다
낼 다시 약줘야겠어요 ㅋㅋㅋ
부자가 되고 싶은 알렉산더...읽어봐야지 ㅋㅋㅋ
다양한 책소개 마지막 알렉산더...소개도 너무나 고마와요 ^^ 역시 쑥쑥짱님~
저희도 CD read along 디즈니 카..가 대박이지요.. 4살 둘째가 실감나는 소리에 어찌나 잘 듣고 있는지..
책장도 앞으로 갔다 뒤로 갔가 시종 넘겨가면서 말이지요.. 물론 보는 척만..ㅎㅎ 카 그림이 좋으니까..
그 밖에 치킨 리틀을 샀는데 요 몬스터 주식회사가 재미있어 보이네요.
저도 코스코에서 봤는데 집에 있는게 한개씩 겹쳐서 안 샀었는데 이번에 갈 땐 구입해야 겠어요..ㅎㅎ
더불어 브죵님~ 저도 다시 한번 인사 드려요~ 너무 잘 듣고 있다고~~ ^^
부자가 되고 싶은 알렉산더... 일단 찜이네요.
울 녀석 람보르기니가 사고 싶다고 부자가 되어야겠다네요.
에고.... 참... 단순한 건지 순수한 건지
요즘 부자타령이에요. ㅋㅋㅋ
일단 글자도 그렇게 안 많아보이고 ^^ 잘 볼 거 같아요.
그래서 레몬으로 돈 버는 법 빌려왔는데 이 책도 리스트에 넣어야겠네요. ^^
ㅇ ㅏ~ 눈사람..
엄마와 두 언니는 소녀가 너무 작아서 아무것도 도와 줄수도 할일도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녀는 실망하죠
밖에 나가 동물친구들과 놉니다. 그러다 동물 친구가 눈사람을 만들기를 제안합니다.
하지만 소녀는 할수 없다고 합니다.
너무 작아서....그러자
동물 친구가 보여주지 않는다면 행동으로 할수 없다면 다른 사람이
니가 할수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고
소녀에게 용기를 주죠~ 가슴이 찡해서 아덜넘들은 멀쩡한대
전 혼자 눈물 찔끌 흘렸다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저도 집에 있는 책이라 한줄 거들어 봅니다.
CD얼롱은 코스트코에 요즘 풀렸길래 속 내용이 너무 궁금한데도 비닐 포장이 되있어 그냥 지나쳤었는데 이리도 괜찮다니 담에 가면 딸아이에게 골라보라고 해야겠네요.. ^^
쑥짱님 가을 타시나 봐요~ ^^
전 오전이 항상 비는데도 뭐하느라 바빠서 음악 한번 못듣고 책 한번 못읽으며 시간을 보내는지.. ㅠ.ㅠ
오늘 오전엔 용산 소빅스 문고에 친구 엄마랑 다녀왔는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책이 많고도 많다는거..
그 수많은 영어책을 보면서 그래도 쑥쑥에서 얻은 도움들 덕에 저런 많은 책들을 보고도 한숨부터 나오는 게 아니라 그래도 어느 정도 책에 대한 감을 가지게 된 것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네요..
엄마표의 길이라는 게 힘들기도 하지만 몇 년 뒤 엄마손에서 아이를 떠나보낼 거 생각하면 그래도 값진 경험이다 생각하고 나아가야 할 것 같아요.. ^^
저희 집에도 있는 책이 이집도 이렇게 있으면 맘이 참 뿌듯하여요..
엄마표에 불혹이신가봐요... 혹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참 멋져보여요...
저도 혹하지 않으려 노력하는데, 외부의 혹은 그런대로 이 고집으로 이겨내는데
제 내부에서 올라오는 혹들은 당췌... 이겨내기 힘드네요..
그나마 요즘은 그 내부의 혹들도 좀 갈앉아 있어서.. 이게 정체기인지 의심스럽기까지 합니다..
참, 짱님이 혹하는 거 있기는 있지요...
책보면 혹하시는 것...ㅎㅎㅎㅎ
애 잡는 엄마가 되지 않기위해서 노력하는 엄마표...
늘... 한결같은 모습이 바로 짱님의 매력이어요...
미끄덩~~
논술수업을 하고계신가요?...
아이가 책을 많이 읽었고 또 많이 읽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써놓을 글을보면...웃지 않고는 못배기겠더라구요..
논술을 배워서 얻어지는것이 아니라 생각해 무관심했는데..
요즘은 슬슬 신경이 쓰입니다.
짱님 같은 분을 지인이나 이웃으로 두고 계신 분들은 좋으시겠어요..
cd얼롱은 매번 장바구니 눴다가 빼고..하는 책인데...
또....한번 장바구니에 들어가게 생겼네요..^^*
저도 요즘 안 보던 드라마에 빠져서..아침마다 못일어나고 있습니다...ㅎㅎ
드라마는 참 묘한 매력이 있지요?
글구 짱님도 저랑 비슷하구만요..
저도 맘에 들면 일주일 내내 흘려듣기 고거로만.....
아주 외우게..ㅎㅎㅎ
그래도 아직 문자에 관심없는 아들....
그저 인형옷 갈아입히기만 몇시간동안 하는 딸이랑..저녁마다 씨름입니다...ㅎㅎㅎ
이런 일상 참 좋아요..
무지 친근하게 느껴지거든요..
짱님의 말투...넘 좋아해요..^^*
고수 맞거던요? 의심하지 마셔라~~ㅎㅎ
여그 쑥에서 그거 모리는 사람 하나 없구만..^^
부자가 되고 싶은 알렉산더는 모리는 책이당...
부자가 되고 싶은 키라는 아는디..ㅎㅎ
갸들이 남매당가? ㅎㅎ
너메 이쁜 책 소개에 왠 쉰소리?
아 저도 대충 내 안의 바쁜일 정리하고 이쁜 책 들고 올께요..
역시 여그는 책 소개가 제맛인기라..제멋인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