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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저 오석태입니다.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나맘
  • |
  • 2008-10-02 12:36
답댓글

힘이 되는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기적을 만들어 주신다니

어둠 속에서 한줄기 빛을 발견한 듯 합니다.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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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ady
  • |
  • 2008-10-02 09:40
답댓글

앗!  그 유명한 오석태 선생님 이시다.

선생님이 직접 글을 올려 주신 글을 읽는게 신기할 따름 입니다.

비유가 적절하진 않겠지만, 마치 연예인 한테 싸인 받은  기분같아요.

이렇게 영어교육에 대한 책임의식을 느끼시고, 이끌어 주신다고 하시니

고마울 따름 입니다.

  정말 의식이 있으신 분 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우리나라가 필리핀이나, 싱가폴 처럼

영어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불필요한 국력 낭비 하지 않는

나라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EFL 환경에서는 힘들다는 거는 알지만요.

 

그래서, 영어 때문에 해외에 유학가지 않고,

유학 오는 나라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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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꽃
  • |
  • 2008-10-02 07:31
답댓글

 대학입시를 남겨둔 고등학생처럼 영어는 항시 밀려오는 부담감과 잘해야하는 하는 압박감같은 거였어요. 그런데 정직하여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크게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흉내만 낼 줄 아는 모습이 아닌 즐길줄 아는 모습이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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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영맘
  • |
  • 2008-10-01 15:34
답댓글

선생님!강의 너무 즐겁게 듣고있습니다.

강의 듣는내내 너무 즐겁고, 즐겁게 공부하니 다녀오고나면 몇일은

그에너지가 고스란히 벼텨주는 힘이 됩니다. ^^

강의 듣다보면 저높이있는 선생님이아니라 가끔은 동네아줌마(? 죄송 ㅠ)랑

즐거운 수다떨고난  유쾌함이 남는답니다.

내일 또 즐거운 수업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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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10-01 15:11
답댓글

어쩜 말씀을 이리 멋지게 하실까요?

드라마의 대사를 읽는기분입니다.

저도 그 드라마의 주인공이고 싶습니다.

같이 출발하고, 같이 걸어갈께요.

이리 이끌어주신다니 그저 든든하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참말로 반갑습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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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boza
  • |
  • 2008-10-01 15:09
답댓글

선생님의 알림장?을 대하고 보니 불현듯

'지구별 여행자'라는 책의 한구절이 떠오릅니다.

 

"이 세상에 우연이란 없어.

우린 태어나기 전부터 서로 만나기로 약속을 했기 때문에 만나게 된 것이지.

삶에서 만나는 중요한 사람들은 모두 영혼끼리 약속을 한 상태에서 만나게 되는 것이야.

서로에게 어떤 역할을 하기로 약속을 하고 태어나는 것이지.

모든 사람은 잠시 또는 오래 그대의 삶에 나타나 배움을 주고, 그대를 목적지로 안내하는 안내자들이지."

 

저는 아이가 고학년인 까닭에 쑥쑥을 너무 늦게 만난건 아닌가 아쉬워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막 준비운동을 마친 이맘 때 마침 선생님께서 오셔서 깃발을 들어주시니

어쩌면 지금이 제게는 딱 알맞은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선생님의 '기적을 만드는 역사'에 적극 동참하고 싶습니다.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다만 제가 박자감각이 둔한 박자치라(ㅋ~) 정박으로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되나

꾸준히 오래하는 덕목은 조금 가지고 있으니

함께 걸어가 보겠습니다.

 

    -엄마표 연구이력 6개월/ 아이 적용&실행이력 3개월의 낡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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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10-01 14:22
답댓글

등장하시었네요..게시판에 ...

너무 뵙고 싶어요..

저도 9일 세미나에 갈까 계획중에 있답니다..

꼭 뵈었으면...

참 파격적인 맨트입니다...

영어과목이 없어졌으면 골백번 소원하신다는...

모든 엄마들의 소원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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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08-10-01 12:57
답댓글

저는 부산이라 감히 뵐수없는 분인데~~

이렇게 쑥쑥에서 뵐수 있다니 감동입니다.

바른 엄마표의 길로 인도해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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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he
  • |
  • 2008-10-01 11:19
답댓글

앗! 선생님이다!!!

로체가 넘 사랑하는 오석태 선생님!

한번 뵈면 반할 수 밖에 없는 착한 맘씨의 오라버니, 낼 뵙겠습니다.

저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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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chel
  • |
  • 2008-10-01 11:18
답댓글

어머나.쌤님 저 레이첼입니다. 그때 막 사진찍던.ㅎㅎ

갑자기 말도 없이 출두하시다니요~~*

마지막 문장도 너무 멋지시고,ㅠ.ㅠ!!

정말 어머님들과 함께 걸어가실 예정이신지요~~!!

함께 정박자로 같이 움직이면 못할일이 없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쌤님의 지당하신 말씀 저도 백번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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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01 11:14
답댓글

반갑습니다. 오석태 선생님....

늘.... 질문거리를 가지고 물어보던 ^^ 내일 결석한다고 말씀드렸던 자소월입니다.

안 그래도 내일 못 가게 되어서 무척 맘이 아프네요.

선생님을 만난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직접 사인해주신 책까지 다시 제게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렇게 쑥쑥 게시판에서 뵐 수 있다니 강의 들을 때마다 많은 분들이 공유하지 못해서 안타까웠었는데....

선생님을 뵙지 못하는 오실 수 없는 맘님들과 지방에 계신 맘님들께 더 좋은 만남으로 다가올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제가 더 기쁩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인 lazy님의 말씀 중에... 선생은 자고로 희망을 주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러셨는데

말씀 그대로...희망을 주시는 선생님이 계셔서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복이 참... 많은 가봐요. ^_______^

그 기적을 만드는 역사에 저도 함께 발 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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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0-01 10:43
답댓글

선생님..글로뵈니...다른느낌이네요..^^*

그 기적을 만드는 역사에 동참해서 기쁩니다..

저도 이제 같이 가겠습니다.

글구 언제나 노력하고 공부하는 선생님,

책임감 있는 진짜 선생님을 만난 것 같아 정말 정말 기쁘답니다...

내일은 또 어떤 말씀을 해 주실지....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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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맘
  • |
  • 2008-10-01 09:29
답댓글

쑥쑥은 사람들의 힘을 모아주는 곳 ^^

선생님의 출발이

더 많은 이들의 희망을 만들어 주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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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리맘
  • |
  • 2008-10-01 09:26
답댓글

이렇게 믿음을 주면서 앞장서서 옳은 길로 이끌어 주시겠다니

휴-- 잠시 벅찬 가슴 진정하고 ,

선생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저도 아이들도 솔직히 많이 힘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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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01 09:14
답댓글

정말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분이군요..

저도 쑥쑥을 만났음을

그리고 이렇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선생님을 글을 통해서라도 만나뵙게 되었음이 너무 행복합니다..

 

이미 출발하셨다구요?

저는 맨 꼬라비에 줄 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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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소뿔
  • |
  • 2008-10-01 08:44
답댓글

"제가 해보겠습니다....."

근래에 들은 가장 희망적인 말씀입니다.

누구 하나 책임을 지고 나서는 이 없는 요즈음에...

선생님의 말씀 하나, 하나 가슴에 살포시 똬리를 틉니다.

뱅기 타고 날아가 강의 듣고 싶지만..ㅎㅎ

다른 어무이들의 열정이 여까지 전해지리라 믿고

멀리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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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10-01 08:41
답댓글

예전에 선생님이 하신 말씀...
공교육에서 영어가 사라져야 한다는 말씀에, 처음에는 어떻게 그래...? 하다가 나중에는 맞아.... 그렇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왜 영어를 가르쳐야 하는지, 왜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목적성을 상실한 채

영어 시험 점수를 잘 맞기 위한 영어 공부로 전락해 버린 영어라는 과목을 보면

정말이지 예전 순수한 마음으로 영어를 공부했었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정말이지 오라버님, 뵐 때마다 멎져 지셔!!!

울 똑땍이가 오라버님 닮았으면 좋겠어요!!!

(히히 지난 번에 결석했는데, 숙제 있었다네~ 나는 몰랐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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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01 08:06
답댓글

그래도 쑥쑥이 제 아이 영어를 열어주는데 얼마나 큰 공헌을 했는지 항상 넙죽 절하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더불어 오선생님께서 더 바른 길을 이끌어 주신다니 얼마나 반가운지요..

시리즈인줄 모르고 1회를 강의를 놓치고 후회한 엄마인데 ^^;; 그래도 앞으로 쑥쑥을 통해 선생님 말씀 잘 새겨보려구요.. ^^

반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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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0-01 10:38
시리즈 아닙니다...
이번에 들으셔도 되요...
같은 내용도 아니고 이어지는 내용도 아니랍니다...
링링님 같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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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10-01 07:44
답댓글

샘~~ 방갑습니다^^

 

어린 둘째넘 땜에 매번 고민하다 지금 쑥에서 하시는 강의를 못들어

무쟈게 안타까워하고 있는 맘 중 한명입니다.ㅠ.ㅠ

 

안그래도 어제 다른 쑥의 맘님과 잠깐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이렇게 가르치라'고 하셨다는 부분에 대해서 또 열심히 들었습니다.

 

어중간하게 단어 알아서 파닉스가 정확하게 안되는 큰아이때문에

잠깐 고민했었는데요...

 

소리내서 읽게 하는것이 참으로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서,

샘꺼서 일러주신대로 또 다시  실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가 영어를 정직하게 좋아할 수 있도록 많이 배우겠습니다.

쑥쑥에서 기적을 만드는 역사에....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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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08-10-01 04:30
답댓글

대학때 뵐 때 선생님따라 공부좀 열심히 할 걸...

뭔 자존심에 영어 필요 없는 일 할거라고 했다가 허걱! 중입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라  재미나게 놀 듯 하는 게 바람인데..선생님 강의 들으며 엄마인 저로서도 영어에 대한 재환기의 시간이 되어 즐겁습니다.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그나저나 숙제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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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8-10-01 00:57
답댓글

반갑습니다. 늘 불안해 하는 연년생 자매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선생님의 뒤를 따르겠습니다.

함께 열심히... 공부시키는 엄마가  되기 이전에 공부 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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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
  • |
  • 2008-10-01 00:08
답댓글

너무 힘이 되는 글이네요.

저도 사교육에 몸담고 있는 사람인데. (학원을 운영하고 있지요..) 누구보다 올바른 교육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뒤를 따르며. 들으며. 함께 가겠습니다.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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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호맘
  • |
  • 2008-10-01 14:53
쑥쑥의 세계 입문한 지 딱 두달 된 초보맘입니다. 나름대로 아이와 이것저것 애써보고 있구요~ ^^ 세미나 장소가 회사에서 그리 멀지않아 쑥쑥맘님들의 열정 함께 느껴보고자 신청했답니다.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잘 따르겠습니다~~ 감사드리고, 내일 세미나 늦지 않게 참석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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