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오늘 집안일도 어수선한데 연예계도 어수선해서 도무지 멍한나날이있네요..
책소개는 빠지지 않고 열심이 보면서 공부? 중이랍니다...저혼자만요...ㅋㅋ 언제나 볼지 기약이 없네요..
세현마미님도 연휴 즐겁게 보내셔요 요번에 아이친구네세집이서 같이 주말을 보내기로 해서 낼쯤 먹거리 장만해야겄네요...
멋지십니다. 피터 시스님도 세현마미님도~
덕분에 티벳, 원서 말고 번역판으로 와우북잔치에서 싸게 팔길래 낼름 집어왔습니다.
번역판 넘겨보는데도 혼자 어찌나 떨리던지...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피터 시스의 책을 좋아하는데요.
"세 개의 황금 열쇠"를 보면 그가 자신의 조국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프라하를 얼마나 자랑스러워 하는지
잘 나타나 있더군요.
참 뽀땃한 글입니다..
뽀땃하다는 말이 생각났는데...
그 정체는?
감자기 생각난 말인데 뜻 풀이는 확실하지 않습니다..ㅎㅎ
글속의 책이랑 소개를 보니 걍 맘이 풍족해지는 느낌이었는데..이 말이 튀어 나왔다는...
뿌듯하고 따뜻하다는 의미인가?ㅎㅎ
그냥 그리 생각해 주세요..
아들 태권도 사진 잘 보았어요..ㅎㅎ
댓글 달래는데 울 아그들이 유치원에서 돌아와 들이닥치는 바람에 올리지 못하였다는....후문...ㅎ
아침부터 이렇게나 너무 괜찮은 책들로 눈을 호사시켜 주시니 어찌나 감사한지.. ^^
제일 위에 있는 the wall은 저같이 그림책 빌려보기만 하고 안사는 짠순이 아줌마 조차도 수집하고 싶어지네요..
정말 첫페이지에 있는 그림 한장으로도 맘만 먹으면 10페이지는 만들겠지만 작가의 근성이 그를 용납하지 않고 이렇게 훌륭한 책을 탄생 시켰나봐요..
세현마미의 책사랑 정말 쭈욱~ 계속 되야 합니다~!!!!!!!!!!!
중간에 퀴즈 내신거는 hippoatato?ㅋㅋ ^^
마지막 whipping boy는 약 반년 전에 토스트코에서 뉴베리상 3권 묶음 8000원이라는 기가 막힌 가격에 들고 왔다가 당시 아이 수준에 안맞어 그냥 반납했던 책 중 하나인데 지금 읽으라면 읽을 수도 있겠구만 요즘은 뉴베리상이고 챕터북이고 안푸니 가면 살 게 없네요..ㅠ.ㅠ
그래도 나름 요즘 책을 계~속 구입하는 중이라 우리 딸내미 입이 귀에 걸렸지요.. ^^
전 내일부터 캠핑카 예약을 잡아서 캠핑가요..
텐트에서만 자다가 외국 영화에서나 보던 캠핑카를 이용한다니까 벌써 아이들이 얼마나 셀레하는지.. ^^
마지막으로..
전에도 안재환 자살 얘길 세현마미 글에 댓글로 달았던 것 같은데..
오늘도 최진실 자살 소식을 접하자 마자 세현마미 글을 읽어서 또 세상사가 어떻고 인생이 어떻고 기분을 토로하게 되네요..안재환 사채업자라는 소문이 정말 사실이었는지........
남은 아이들은 아빠도 없이 어떻하라고........참..............처음 기사 접하고 가슴이 먿는 듯 충격을 받았다지요...
저희 어머님 말씀처럼 애를 낳았으면 눈을 까뒤집고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이번 주 도서관은 피터시스의 날로 저혼자 맘대로 정해서 읽어보렵니다.
영어책으로 보고 싶은데 아마도 거의 없을 거 같고 ㅋㅋㅋ
한글책으로 봐도 좋고 근데 번역복 제목을 모르니 피터 시스로 검색하여서
무소뿔땜시롱 알게된 뒤죽박죽 동물나라는 꼭 봐야겠어요.
이 분 일단 그림만으로도 대단한 분이지만 가끔 뭔가 모를 몽환적 분위기에 ^^ 취합니다요.
요건 완전 세현마미님스런 작품 소개네요. ^^*
얼마전 책을 함 봐달라는 명령하에.. The Wall을 술렁 술렁 보긴 했는데,, 피터시스의 작품들 대부분이
그의 인생답게 상당히 진지하여, 지적인 매니아(like 세현맘^^) 분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했지요.
이 분이 상당히 다재다능한 분인가 봐요. 일러스트도 아트 수준이지만, 영화제작도 한다니,,, 그 재능이 부럽기만
합니다.
이런...
나는 암만봐도 그 심오한 의미를 다 모르겠던데..이 피터시스 말이에요...
그게..그림책인지....뭐 그리 많은 이야기를 한장한장 담아 놨는지....
그 유명하다는 마들렌카부터....
세개의 황금열쇠에서는 뒤집어 졌어요..지가요....
그림은 특이하더만요..긍께 나는 딱 이과 태생이요
뭐그리 꼬아 놓았는지..짧고 간결하게..하면 안되나???.
저 책 그 scranimals는 보고 싶네요...
ㅎㅎㅎ이 아자씨가 쓴거 아니라니까..그림은 괜찮더만...^^*
다 한글번역판으로 봐놓고 뭔 비평이랴~~~~ㅎㅎㅎ
저도 원서 보고 싶어요..^^*
이참에 그 크리스 반 알스버그 아저씨도 소개해 주셔요...^^*
글게요. 환율 겁나 올라부러 기절하겄슈.
지는 은행가믄 볼 일 본담에 걍 버릇처럼 가끔 달러, 엔화, 유로화 값을 체크하는디
어젠 딱 입벌어졌슈.
하마터면 울아덜 뱅기태워 보내버릴뻔 혔는디 외화값 생각하믄 아찔혀요.
쑥에다가 절혀야요 지가.
'기다림도 투자'라니께 손해났다고 홀라당 팔고 바꾸고 하는짓 안하고
아이 실력확장 지둘리듯 지둘릴라고요. 으~~속쓰리. 미국&중국것들 싸잡어 다 미워유.
무튼
님 소개하신 책은 자료로 잘 모셨다 모두 들일라구유.
고마워유. 언제쯤이나 님의 출중한 영어실력이 느끼시는 것만큼 풍부하게
피터시스 작품이 감상되어질까유우.
확실히 초게의 책소개는 수준이 다르군요.
저 위의 책들은 어른들도 소장하고픈 책들이네요.
The whipping boy..찜~~!!
뒤죽박죽 동물나라... 고거이 한글로다가 있는디..
영어로 읽어줘야 맛이 나겠군요...
울 아들은 고 동물들 이름 바꿔 짓느라 신이났었는디...
새로운 scranimal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요..^^
피터시스에 대한 반은... 고거이 딱 울집에서 읽어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어미는 좋아라,, 아들은 외면.. ㅎㅎ 어쩌면 좋아..
가을 참 요사스런 계절 입니다..
이리 스산하다가 그 유명한 10월의 마지막 밤을 절정으로 좀 넘어 가려나...?
저는 이번 가을에 이사를 계획하고 있어서 더 심난하네요..
요즘 아이들 학교 옮기는 일이 두렵기까지 합니다.
책 소개 해 주실때 마다 제 무지함을 탄식하게 되지만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누가 시켜서는 이리 못할꺼예요..
상장 하나 만들까요?ㅋㅋ
그림이 멋드러진 책들 짱 감사합니다.
아놔 마미님 때문에 저도 빠지려고 그래요...
마들렌카 정도로 만족하고 싶었는데... 훌쩍~
대체 요런 책들은 어디서 다
구입한당가요???
그림이 멋지다,,,
피터시스의 그림이 이쁘다....
( 아..휴, 우리 집엔 그림의 떡이네 )
단순 무식으로 무장된 아지매라
난해한 그림 나오면 걍 도망가고 잡은디..요
쪼... 위 책중에는
왕자 나오는 책이 재밌지 않을까 싶으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엄마인 내가 먼저 영어 공부를 혀야되겄네요..
울 아들 영어 실력 좀 오르면 꼭 읽어봐야겠네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책 소개 부탁드려용
마우스의 오작동으로 흑흑..(마우스 약이 다되었는지 헉! ㅜㅜ;)
다시 일등도전을 위하야..
제가요.. 피터시스 작가를 참 좋아하고싶은데 그 작가분은 자꾸 저에게서 멀어지려 하시네요.
그러니까..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너무 난해한~~
그래서 매니아이라시는 세현마미님이 참말로 존경스럽습니다.
울 둘째가 한때 Scranimals 을 너무도 좋아했지요.
전 번역본으로 읽어주었어요.
사실 피터시스의 많은 책을 번역본으로만 읽고있다는..
세현마미님. 참으로 대단하셔요.
그내공 저에게도 좀 나눠줘봐봐~~~~~~~ ^^
이참에 원서로 한번 도전해볼까요? ㅎㅎ
이뽀요, 책도 이쁘고, 세현마미님도 이쁘고.... 그런데 오늘은 으째 힘이 좀 없어보이시는구만요...아자아자
감자두꺼비 나오는 놈(영타에 쥐약이라) 무지하게 재미있어 보이네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