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딸이 7살인데 튼튼 괜찮은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님과 같은 생각을 했어요. 교재값에 비해 너무 내용이 없는게 아닌가하는..그런데 해보니 아이가 쉽게 할수 있어 너무 좋아하고 챈트도 다양한 쟝르의 음악이 나와 재미있고 그림도 훌륭하답니다. 참 심혈을 기울여 만든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또 선생님이 오시니까 자극이 되어 공부도 더 열심히 하게 되구요. 저와 우리 아이는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듣기가 되고 어느 정도 읽기가 되고 학습이 가능한 나이(적어도 3학년)가 되면 영어학원에 보내볼까 싶은 마음도 가지고 있는데 지금은 튼튼만으로 기초를 튼튼하게 쌓아올릴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