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 6세)
흘려듣기 5회 정도, 읽기 2회 했습니다.
책그림이 예쁘고 오리찾는 재미에 글밥 많지만 보는 것 같습니다^^




2회 3회 미션 결과 한꺼번에 올립니다.
죄송해요.
이사한다고 몇장은 했었는데,사진을 어디 폴더에 둔지도 몰라서.. --;
다시했어요..
이제 어느정도 자리 잡아서.. ^^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치과는 애들 그림을 보니,
입만 동그랗게 유독 그려놓았어요.ㅎㅎㅎ
치과는 자주 가는 곳이라서 그런지..
무척 좋아하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습니다.^^









저도 많이 늦었네여..처음으로 올리는데..
태풍피해는 없으시죠?
원재는 읽기 는 2회정도 하고 흘려듣기 여러번 했습니다.
올려주신 자료로 간단하게 랩북식으로 만들면서
이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치과에서 사용하든 도구들도 알아보았어요.
북노트를 깜박했네요..
늦은 숙제제출입니다~
7세 윤이~
읽기4회 듣기는 아침마다 깨울때 틀어줬었네요~
보통 읽기를 충분히 한뒤 웍싯을 하는데 이번주는 주말 휴가계획이 있었어요
ㅋ 평일에 비소식이 많아서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주말엔 날씨가 참 더워서~
물놀이 맘껏 했네요^^ 허나~ 웍싯은 하나도 못했다는 사실~ ㅋㅋㅋㅋㅋ
이번주도 사촌언니가 옷가게를 김해에 오픈하는데 도와줘야해서 웍싯하나 하기 힘들것 같네요.....
윤이 영어흐름이 완전 깨진것 같아 걱정입니다~^^
그래도 책읽기만큼은 꼬옥 하리라 다짐하며 이번주 요렇게 물러갑니다...ㅜ.ㅜ
아이들이랑 놀러갔던 사진 하나 올립니다~^^

신나게 놀았으니 얼른 일상으로 복귀를 해야하는데~
ㅋㅋ 몸은 안따라주네요 ㅋㅋㅋㅋㅋ
[6세 다현]
읽기는 3번, 흘려듣기만 여러 번 했네요.
이번 주 치과에 다녀와서 관심을 보이긴 했으나, 상세내용에 들어가니 조금 어려워하긴 하네요.
사실 저도 어려워요..ㅠㅠ
워크 시트는 영어 쓰는 것을 아직 잘 하지 못하니, 대략 보고 따라 그리기로 하구요,
좋아하는 북노트와 올려주신 나혁이맘이 올려주신 것 했습니다^^
참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건데, 은근 어려워요^^
이번 주는 계속 비가와서 빨래 때문에 힘드네요~
다들 즐거운 한 주 되시구요..



6세 서연



주원이도 건강검진을 해야한다고 하니
조금은 긴장하면서 잘 들어주더라구요
색칠도 한개 하고요^^
워크시트는 하다가 글씨쓰기 싫다고 해서 하다 말았네요
북노트에 보라색 동그라미는 풍선이라네요
북노트 주인공들이 다 웃고 있는걸 보니 치과가 무섭지는 않은가봐요^^
6세 유성,5세 희선
유성이는 작년에 수면치료때문에 치과를 몇번 들락날락했었지요.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욘석이 깊은수면에 빠지질 않아설..
그래서 치과이야기에 관심이 많았었지요.
그리고 보통은 체크업하고 불소도포만 하고오니 치과를 두려워하지 않구요.
치과간다고 하면 체크업하러요?..하고 물어요.

올려주신 워크지랑 이에대해서도 이야기해보구요..
각종 이의 역할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고..이부분은 며칠전 읽었던 아주바쁜 입에서
자세하게 잘 나와있었어요.
희선이는 침대랑 소파 의자를 아빠랑 만들고서 인형이랑 함께 놀고 있네요.
태풍이 온대서 유성이도 아침에 바짝 긴장하고 갔어요.
지금 어디쯤 와있냐며..지도책 보고 이렇게 이렇게 움직일거다~하며
진로예상해보구요...ㅎㅎ
모두 즐건 한주 시작하ㅕ요^^*
7세 성경이입니다.
오랜만에 친정 나들이 후에
감기로 골골대고 있는 엄마로인해
우리딸 이번주는 제대로 못했습니다.
듣기는 네번정도 한것 같구요
읽기는 오늘 아침까지 읽어 두번밖에 못했네요.

<7세 호야>



어려운 워크지들은 패스하고 치아에 좋은 음식체크해보고, 지난 3주동안 배웠던 내용들을 정리해볼 수 있었던 워크지 한장해보았네요.
북노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치과를 가는 모습이라면서 자동차를 타려는 엄마와 아이들만 그렸네요.
어렸을적에 검진받으로 간 후 아직 치과를 거의 가본적이 없는데 이번 책 읽으면서 치과가기를 더 꺼려하네요. ㅠ.ㅠ......
담주에는 태풍이 온다는데 모두들 집단속 꼼꼼히 하시구요.....
무사히 잘 넘어갔으면 좋겠네요......
그럼 담주에도 아자아자... 화이팅에요....~~~~~~ ^^
역시 우리 딸래미는 쉽지는 않은가 봐요
이 책을 좋아했었는데 자주 읽어주니 별로인지 ㅎㅎ 다른 책 읽어달라 하더라구요
그래도 좋은 음식 나쁜음식 체크하는데 좋아하고 사탕 초콜릿 많이 먹으면 안된다고 오빠한테 말해주더라구요.
다른 엄마들처럼 연관된 책 좀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다음 주에는 좀 더 부지런 떨어봐야겠어요
오빠도 개학을 하고 딸래미와 보낼 시간이 많아질 거 같네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애들보고 조금 놀라고 하고 이제야 숙제를 올리네요. 얼마나 싸우던지 오늘도 1층에서 집까지 계단을
걸어 올라왔는데도 지치지도 않네요. 역시 저는 저질체력이라 힘들던데...
북노트는 어린이치과 놀이방에서 엄마랑 블럭을 가지고 노는걸 그렸네요. 자기 키보다 더 높게 올렸다고 하네요. 나혁맘님 덕분에 편하게 숙제를 하네요. 요즘 나림이가 긴 줄을 싫어하네요. 다음 숙제때는 이번처럼 애태우지 말고 잘해주길 바랠뿐이죠. 이번주는 cd4번 듣고 책읽기는 3번정도 했네요.
4세 현우
병원이야기 마지막이네요~~~
이번 웍싯... 음.... 역시 어려웠어요~~~~
책을 보면서 해도 이건 좀...어려워서리~~
빨간색으로 쓴 건 현우가 답을 못한건데....
6번 문제는 그냥 패~~~~~스!

이거 보이시나요??
이게 입안을 보는 거울!! Mirror~~~~ ㅎㅎ
이것만 자기가 그릴수 있다며..... ^^;;

이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잼있게 했어요~~
나혁맘 고마워요~~~^^

집에 있는 책과 도서관에서 빌린 책중에서 병원관련 책을
다~~~~ 같이 읽어보았어요~ ^^

집에 있는 자연관찰책에 우리 몸에 대한 책이 있길래 요거 같이 읽고...
종이컵 전화기 만들어보았어요~~~

이번 병원관련 책 보면서....
조금 다른 분야의 책을 읽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요~
조금씩 이렇게 지식을 쌓아가면서 발전하는 거겠죠? ㅎㅎ
<5세 나혁>
아침, 저녁으로 씨디 듣고, 한번씩 읽고 있어요.
병원관련 워크지 이번주 병원 마무리하면서 다 풀어보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너무 어려운거 같아서 그냥 다음 기회를 기약해 봐야겠어요.



북노트는 <Bad for teeth> 음식들 그린거예요.
(준혁 5세)
준혁이 세번째 미션 제출입니다.
읽기 4회, 듣기 2회 하였습니다.
이번주는 워크지 푸느라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특히 잭의 치료 부분은 저도 차례대로 연결하는게 어려워서 몇번 읽었어요^^
그런데도 마지막 문제는 그냥 책 보면서 같이 풀어봤구요, 다른 문제들도 몇개는 몇번만에 풀기도 하고..
북노트의 그림은 치과치료 받는 준혁이의 모습입니다.
준혁이도 얼마전에 병원한바퀴 했거든요..
소아과에가서 건강검진받고, 치과가서 정기검진이랑 불소도포- 충지는 아닌데 섞을 기미가 보이는 이도 있다고 주의도 좀 듣고, 특히 재정이는 양치할때 협조를 잘 안해줘서 여간 힘든게 아니여서 좀 걱정이 많이 됐는데 역시 재정이도 충치는 아닌데 섞을 기미가 보이는 이가 더 많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안과가서 시력검사.. 안과시력검사는 10개월정도 전에도 한번 검사를 받았는데 근시기미가 보인다고.. 이번에는 근시판정 받고 어찌해야 하나.. 걱정이 좀 많이 됐더랬습니다.

나혁맘님이 올려주신 워크지 같이 해 봤구요,
1회때 올려주신 워크지도 어려운건 빼고 할 수 있는 것들만 몇개 해봤구요..

지난주말은 언니네 놀러갔가 아이들끼리 놀이터 나가서 노는 모습입니다.
준혁이는 밖에 나가면 매일 벌레들 잡느라 정신이 없는데, 저날도 공벌레도 잡고, 어디서 잡았는지 개구리도 잡아서는 저 보여 준다고 잡아서 들고 들어왔는데, 하하하 개구리가 갑자기 팔짝팔짝 뛰어서 재정이를 덮치는 바람에 저랑 재정이는 깜짝놀라고 언닌 왜 집에까지 들고 왔냐며 한바탕 했습니다..

요즘 제가 자주 해먹는 반찬입니다. 고구마줄기 볶음인데.. ㅋㅋ
이렇게 올리면 요리 완전 잘 하는줄 아시더라구요..
근데 제 요리솜씨가 제가 맛을 보면 영 아닌건 아닌데, 그럭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할 줄 아는게 몇가지 안된다는것. 그 몇가지로 계속 계속 반복..돌린다는것..
그리고 손이 느려서 하나 준비에 시간이 엄청 걸린다는점.. 그게 문제여요..
그래서 항상 저희집은 조촐 반찬입니다^^
어찌됐든 저 고구마줄기가 요즘 한창 제철인데다, 올해 처음 요리책보고 도전해본 반찬인데 그 맛이 퍽 좋더라구요. 단점은 고구마줄기 껍질 벗기기가 좀 귀찮다는점입니다.
그래서 우리 재정이한테 시켰더니 오호라.. 제법 잘 하네요..

저희집은 생협 이용하는데 고구마줄기 주문하면 300그람 포장돼서 오더라구요..
300그람 기준으로 올려볼께요..
1. 껍질벗겨서 소금넣은 끓물에 5분정도 데치고,
2. 예열된 후라이팬에 기름 넉넉히 붓고, 마늘 1숟가락, 생강(가루) 0.3 넣어서 향내서 볶고
3. 고구마순 넣어서 간장 1, 참지액 1(전 없어서 생략), 설탕 0.5
4. 다진파 적당히, 들깨가루 1, 다시육수 1컵 넣어서 뚜껑닫고 원하는 식감만큼 익혀서
5. 들기름 또는 참기름 0.5넣고 간 봐서 소금, 후추 넣고 마무리..
들깨가루, 들기름이 좋대요,
전 시금치 무칠때, 된장국, 미역국에도 들깨가루 넣어서 끓이면 고소해서 좋더라구요..
참기름 많이 사용했는데 들기름 사용으로 대체 할 수 있는 곳은 그렇게 하려고 노력중이구요..
싱싱한 제철 채소, 과일로 건강한 여름 마무리 하셔요~
요즘 복숭아도 너무 맛나더라구요..
5세 원영
작은 글씨쪽은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져서 원영이가 집중을 안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래도 책 내용은 재미있어하네요. ^^
원영이가 다니는 치과는 원장선생님께서 무척 아리따우신 여자분이시라 치과를 무척 좋아해요. ㅎㅎ
불소도포 잘 받으면 풍선과 반지 받는 낙에~ 정기검진도 열심히 다닌답니다.
나혁이맘님 올려주신 자료와 북노트 해보았어요~

북노트에 그린 것은 충치가 생긴 이빨과 건강한 이빨이구요,
충치가 생긴 이빨에는 교통표지판처럼 동그라미 위에 사선으로 금지 표시를 해주었네요. ㅎㅎ
제일 왼쪽에 그린 것은 칫솔이랍니다. ^^
teeth를 써보자고 하였더니 소문자 'e'를 참으로 희한하게 그려놓았어요. ㅋㅋ
p.s : 오랜만에 1빠해보네요. 흐흐~
어제 영어유치원숙제를 하고 북클럽숙제를 하려고 책을 읽어주는데 큰애는 위에 있는 한 문장을 읽어 달라고 하고 둘째는 아래까지 다 읽어 달라고 하고 정말 누굴 맞추워야 하나요 큰애는 좀 피곤하다고 빨리 끝내 달라고 하죠. 그러면 둘째를 따로 읽어주는게 나을까요? 애들이 두명일 경우는 어떻게 하세요?
아~ 월요일 저녁에 글을 올려주시는군요.. 전 오전에 들어왔다가 확인 못하고..
가입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습관이 안되어 자꾸 잊네요.. ^^;;;
열의가 없는건지.. 쩝.
책이 좀 어려워서 그냥 읽어주기 위주로 하고있는데.. 웍싯함 도전해 봐야 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
벌써 세번째 미션이네요
아,토욜날 책 받고 1-2번 정도 한결이랑 함께 쑤욱 읽었네요,
한결이가 병원생활을 한달 하다 보니 아주 hospital책을 아주 사랑 해주시네요!
아직 씨디 도 개봉전이라,아이고,,
어서 따라 가야 할텐데,
낼 바로 프린팅부터 시작해야 겠네요,,!!
지지맘님 감사합니다~^^
서울은 비가 무척 많이오고 있어요.
시원하긴한데...무척 습해서....빨래도 안 마르고...ㅜ.ㅜ
지지맘님 좋은 한 주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