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이는 48개월이구요, 3돌전에 영어문장을 잘 읽었습니다. 문자는 통문자로 인식한 것 같구요, 지금도 파닉스에 대해 잘은 모르나 모르는 단어는 발음대로 읽으려는 듯 해요. 저도 그 당시 귀가 닫힐까 무지 걱정했었습니다. 비디오와 대본을 같이 맞춰가며 읽기도 하고 자막을 보니? 하니까 그런다고 하더군요. 허걱. 하지만, 문자를 좋아하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괜한 기우였어요. 문자를 익히면서 많이 영어가 더 많이 발전되며 더욱 흥미를 느낍니다. 5세전에 글을 읽을 수 있으니 독서습관에도 많이 좋구요. 물론 문자에 너무 연연해 그림을 안보니 상상력 창의력 이런데서 좀 떨어질 수 있습니만 학습적으로는 정말 많은 효과를 봅니다. 저의 아이의 경우 테잎듣기를 무척 좋아해서 테잎만 틀어놓기도 하고 책이랑 같이 보기도 하니까 리스닝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테잎과 병행하심 발음도 좋고 책도 잘 읽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문제는 말하기입니다. 문자는 아마 가만히 나둬도 잘할 것이니 말하기에 신경써 주심 고루 발전할 것이라 생각되요. 4,5세때 해주시지 않으면 잘 알아도 아웃풋이 안나옵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