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마표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고학년이라도 엄마표의 맛을 어느정도 들인후 학원을 가면 더 좋지않을까라는 생각이듭니다.
지금 학원을 가면 엄마역시 학원을 100% 믿게되며 그 학원에서 내주는 과제하기에 바쁠꺼고, 다른생각을 할 여유가 없어질것같습니다.
대신 1년 그냥 눈 딱! 감고 엄마표 영어에 올인하신후 내년 5학년때 학원을 알아보시면 학원진행하면서 더 여유를 가지고 집에서 하던방식을 같이 진행할수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이어요.
1년간 책과 디비디 그리고 듣기에 어느정도 강하게 아이의 습관을 들여주시고,
듣기와 읽기에 자신감을 갖게한후 학원을 가면 레벨도 더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저의 생각이어요 ^^
엄마가 실력이 되서 전적으로 엄마표로 해주면은 좋겠지만,,
전 보조적으로만 도와주고 학원을 보내는 맘인데요...
4학년이면 이제 고학년에 속하잖아요
원더랜드, 토스,,,는,,,좀 ,,,저학년에 맞는거 같은데..
요즘 큰 학원들 좋은커리 가진 학원들 많으니깐,,
네이버에 <하우투 좋은 학원,,>이란 카페가 있는데요
여러 지역의 학원정보를 조금은 알기쉽게 맘들이 적어주신 카펜데
여기서 저도 도움 많이 받고 있죠,,
저라면,,,청담, 정상, 영도, 파고다주니어, 이런 학원들
홈페이지 들러서 어떤 교재 어떤 수업방식인지 한번 둘러보고
님께서 사시는 동네에서 그리 멀지 않는 학원으로
가서 테스트도 받아보고 함 좋을듯 싶네요,,
아이들이 커가다보면 엄마표에 한계도 느끼구요,
책이야 테잎듣고 눈으로 보는거지만
다른건 제가 실력이 안되서 그러는지 자기 아이 가르치기 힘들더라구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