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영어서점에 갔다가 배빗콜책 모음보고 살까 말까 고민 고민...했지요
오디오 있어주면 망설임없이 살터인데...쩝...걍 놓고 왔지요...
애가 이 작가 책 넘 좋아하는데 다 이해못해도 걍 살껄 그랬나봐요...ㅋㅋㅋ
저도 참말로 좋아하는 작가분중 한분입니다.
이렇게 꼼꼼한 과학적 지식까지 전달해주시니 그저 감사하네요.
좀 많이 어려워보이는데 어찌~ 테잎이라도 있음 정말 좋을터인디~ ^^
울집에 있는 베빗콜의 책들입니다.

위의책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그대로 재미난 책이지요.
로체님의 멋진 책소개에 함께 뭍어가봅니다 ^^
그림책에 문외한인 엄마가 보기에도 아래 댓글에 나온 그림책들까지 아주 끝내주는 작가임엔 틀림없어 보이네요.. ^^
거의 그림책의 로알드달이라 할만큼 뻔뻔한 스토리가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잘 먹힐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책 소개 늘 감사드려요~~~ ^_^
인체가 날로 나오니 뭔가 전문스러워요.
사서 밀어봅지요.
그림이 흥미로워 뒤적일듯도 하네요.
요 책...발칙하고 적나라하며 절~~~~대로 내숭 안떠는 책..ㅎㅎ
이 책을 읽은 후에 파블로와 미샤가 이구동성으로 일케 말합디다..
울나라 성교육 책들은 참.....꼭 필요한 것은 쏙 빼먹는 거이 많더라구요..^^
그림 중 그나마 덜 적나라한 걸루다가...^^



세종대왕서 업어왔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