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링님..
정녕 딸아이가 유치원생이란 말인가요? @.@
삐삐저도 고민중인데요..
애니로 할까 영화로 할까...
역시 삐삐는 영원한 칭구 같네용..
켐핑카 넘 멋졌슴당^^
앗 내가 조회수 900만들었다아~~ ㅎㅎ 금요일 어쩐지 안보이시더라~~ 안보이시면 캠핑가신거유~~
뒤늦게 읽어가지고 요 밑에 덧글들에 합류하려다 못 읽으실 것 같아서 새로 달아유~
금요일에 다들 세미나 가시는구나...흐미..아이동반은 안된다니 이번에도 흑...
점심도 드시고 너무 부럽다앙..
링링님은 항상 딸이라고만 써서 아직도 이름을 몰러유..걍 링링이라고 할까부다..ㅋㅋ
링링이가 읽는 책중에 my father's dragon시리즈 3종하고 로알드 달 초콜릿공장하고 거대복숭아
환타스틱 여우 등이 있는디 아직 다른책 읽느라 건드리질 못했네요. 일단 들으니 집중했다는 글에
my father..를 얼른 같이 들어봐야 겠어요. 레인보우 매직이 너무 재미있다고 하는데 이케이북에서 샀더니
띄엄띄엄 책이 와서 다이아몬드 요정이 안 나왔는데 그거 사달라고 그러네...어디서 구해야 할지..
벌써 10권 다 읽었는데 속도가 제법 빨라졌네요. 매직트리하우스도 혼자서 그냥 읽고..
코엑스 반디서점에 갔다가 쿵푸팬더 챕터북 한권짜리가 있길래 사줬는데 그것도 재미있다고 몇페이지
읽다 말고..다른거 하느라 며칠 흘렀네요..암튼 어른보다 나아..요즘 아이들이..그죠?
이젠 자식들한테 영어를 배워야 할 판이에요..^^
ㅎㅎ, 링링님 글 읽기 전의 준비물을 챙겼지롱요. 수건(늘 맛있는 음식이 나오니 침 나오고, 엄친아의 경지를 벗어나서 영재의 고지에 도달에 있는 따님을 보면 또 침나오고.......)...
부러워라.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지요. 부러워는 하되 꼬실이는 잡지 말자......
헐!!!!
긍게 대그 따님이 초딩 입학도 안했다고라~
난 그랴도 1~2학년 인 줄알았째
흐미 배신감 사정없이 밀려오고..
어쨌든 경사로다!!경사로세!!
나도 찬빈맘처럼 배가 살살 아퍼오고
아이고~배야!!!!!!!
오토캠핑도 하고잡고..
무지 부럽당~~~
오메나 아이가 독서광이군요 알아서 즐겨주니 ...책만 가져다 주믄 되고...엄마는 넘 좋겄어요..
울집은 따라가지 못할관계로 패쓰...하고
캠핑카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헌데 운전이 어려울거 같은데...엄두가 안나네요
암튼 여그쑥아니면 어디서 이런정보얻겠어요..그져?
가격도 생각보다 착하고 멋지구랴...
우리는 일욜날 바다가서 누울데도 없는 흔들리는배안에서 라면으로 떄우며 낙시하다 왔시요.. 으~고생..
캠핑카보니께 차이가 겁나게 나부러요..
오늘까지 여독이 안풀렸쓰~
아우 나도 나이를먹는가벼...
아놔~~~
이번에 연휴에 남이섬 갔었는데..요거 캠핑카 알았으면 숙박 땜에 그리 고생 안해도 될 것을...
근데..이거 링링님 땜에 차 막힌 거구만~~~~ㅎㅎㅎ
자라섬 입구부터 막혀 있었지요???
남편이랑 저기가 뭔데? 했던 기억.........ㅎㅎㅎ
울 딸도 리지 집 마우쓰 넘 재미있게 봐서..
좀 두꺼운 책 도전해 볼까하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다음주 중간 고사이니 또 학교 공부도 해야하고....
따님은 책을 그리도 좋아하니 저 괴상한 표정을 짓고 있어도 와이리 이뻐 보이노~~~
아들도 장난끼 가득?? ㅎㅎㅎ
글구 캠핑카 생각보다 정말 싸네요...
우리도 도전해 봐야지..^^*
올여름에 남이섬 갔다가 자라섬에 있는 세계 캠핑카 대회 저도 봤어요,,
근데 차안을 못봤는데,,넘 좋네요,,ㅎ
수준높아보이는,,저 책들,,,울 아들은
언제 로알드달 시리즈를 볼라나,,,
책 참고 할게요,,,,^^
앗! 배....배가 아픕니다. ㅋㅋ
어쩌자고 이런 글을...올리십니까? ㅋㅋ
캠핑카도 아이의 수준도 넘 탐이나네요.
부러워요 링링님!!
따님의 영어실력은 날이 갈수록 쑥쑥 올라가는군요.
전 그냥 7살이란 나이는 잊고 보겠습니다.
일정 궤도에 올라서면 따님처럼 성장할수 있을거라는 희망만 받아가겠습니다.
저희도 캠핑카 알아봐야겠네요.
아들 둘 집이라.. ㅎㅎㅎ
초딩 3학년 딸내미 혼내서 학교 보낸 이 아침에,,
엄마 기 팍팍 죽이는 이런 글이 올라 왔으니,
아이구야,
어디다가 명함도 못 내밀 처지니......
우앙 캠핑카 넘 부러봐여~~
따님이 아직 어려보이는데 어려운 책도 잘 읽고^^
저희집 딸래미는 3학년인데
요즘 본인 수준에 버거울 로알드달 책 사달라고 졸라요 ㅋㅋ
영어책 이제 쉬운거 조금씩 읽고 있는데
그래도 사달라는 영어책이 점점 늘어나니 그나마 다행이다 싶기도..^^
행복하신 모습 잘보았구요
덕분에 좋은정보도 잘 받았네요 ^^
우와 울 엄친딸의 영어는 다 내비두고..
캠핑카에만 아는척 하구 가야쥐~~~
근데 헐~~~생각보다 싸네? 뭔가 다른 내역이 있는거는 아니유?
평일 냅두고 주말 8만원이믄..싼 가격 아닌감?
내가 요즘 튀 오르는 환율에 정신이 나가서 현실감각 상실인가? ㅎㅎ
아니 뭐..호텔꺼정은 못가도 팬션이다 콘도다 원캉 비싸설라무네..
꼭 한번 해 봐야쥐~~
링링님 저 오토캠핑장 어디서 예약하나요?
이것이 말로만 듣던 캠핑카로군요
요즘 저희도 다시 나들이를 시작했는디 남편을 설득해서 한번 알아보게 해볼까나,,,
그집 따님은 항상 절 놀래키는 재주가 있어유^^
아이가 즐거워서 가는데 엄마가 그 호기심을 충분히 만끽할수 있게 도와주는 시스템이 너무 보기좋아요
항상 제가 많이 많이 배웁니다^^
엄마아빠 두사람다 아주 부지런한 분들 같아요 아이들한테 환상의 호흡을 갖춘 듀오,,,,
마음이 있어도 저렇게 하긴 어려운데,,,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 3년동안 북한을 빼곤 주말마다 전국을 누비고 다녔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매주말이면 아침 5시 기상해서 12시가 꼬박 넘어서 집에 오는 강행군이었지만 지금도 잊을수 없는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그때는 우리 아이들 태어나면 우리가 댕기던 여정을 그대로 델고 다니니라 결심했지만 본의 아니게 쌍둥이가 태어나고 한놈이 너무 많이 아프다보니 5년간은 그 흔한 동네 산책도 잘 못 댕겼지요
지난주 부터 테이프를 끊었으니 저희도 살살 댕겨볼라구요
세월이 흘러 아이들이나 부모들이나 얘기거리가 참 많을것 같아요
사진만으로도 흐뭇해지는 얘기네요 ^^
아웅ㅇㅇ 부러버라...
캠핑카에서 놀고 온것도 부럽고 책에 중독이 되어가는 아이들도 부럽고... 앙ㅇㅇ
나둥 캠핑카에서 푸욱 자고시포라...
당췌 요즘은 왜케 잠잘 시간도 엄는쥐....ㅜ.ㅜ
지난번 링링님 한자에 대한 글도 읽고는 앙ㅇㅇ 댓글 써야쥐...하고는 너무 졸려서 내일 해야쥐...ㅡ.ㅡ;;
이놈의 게으름.....(사실 요즘은 게으름보다는 어쮜나 여기저기서 찾아대는 사람들이 많은쥐 시간이 도통...ㅜ.ㅜ)
쑥쑥으로 돌아오고시포라!~~~
캠핑카 너무 멋지네요..
있을 건 다 있구요...
근데... 이동할때 가족들은 저 소파에 앉아서 가나요?
별게 다 궁금하지요???
올초쯤 링링님 글을 처음 봤을때는 엄마가 아이를 많이 잡나? 그런 생각 했었어요. 그런데 가만히 보니, 아이가 정말 책을 좋아하는 아이구나.. 그래서 이런 레벨이 가능하구나... 느꼈어요. ..
그렇게 책을 좋아하고 책 속에서 꿈을 꿀수 있는게 참 행복해보여요.. 캠핑카 이층침대에서 책 읽는 것 , 저도 재미날 것 같은데요. 열심히 책만 날라다주면 .... 아직 어리니까...
참 많이 부럽고, 또 아이가 기특해요.. 그래도 저런 엽기표정의 발랄한 7살인게 또 귀엽기도 하구요.
링링네님 딸은 분명 언어영재가 틀림없어요.
어찌 보통아이가 저럴수가 있단말입니까?
그냥 언어영재라고 인정하는것이 많은 엄마들을 절망에서 구원하는길임을 인정하시죠? ㅎㅎ
(제가 대표로 나서봅니다.
둘째가 따님과 같은 나이인데 도대체 1단계 리더스책도 혼자읽는법이없거든요.
엄친아 늪에서 구제해주시길 ㅋㅋ)
무엇보다 캠핑카 무지 땡깁니다.
평일에는 5만원이라.. 앗~! 그리 유혹적인 가격이???
울 신랑도 캠핑카에 관심이 많았다가 사그러들었는데 제가 한번 불지펴봐야겠네요 ^^
음식솜씨도 좋으시니 원 ..
나도 독서와 식욕의 계절로 만들고싶어~~~~~~~~~~~~~~~~~~~ ^__^
와웅~~캠핑카~~~
근데 정말 캠핑카 넘 깔끔해서...집보다 깔끔해서...여행같을라나 몰라요...ㅋㅋㅋ
여행고파요^^^
공주님...아웅 부러부러...
그림의 떡,,,그림의 책입니당...ㅋㅋㅋ
울딸 영어책 독립시키는게 제 꿈인데,,,언제 이뤄질지,,,쩝,,,
하도 봐서 너덜해진 책...저 그거 넘 좋아해요...
남덜이 물려달라는데 너덜해진책은 정말이지 대물림하고 싶을정도로 소중하죠
맞아요...
독서의 계절은...책들면 잠이오니...긴가 아닌가???ㅋㅋㅋ
식욕의 계절은...하루종일 먹어대는걸로 봐선 맞네요...
오늘 모임에서 멜라민 등등 자료찾다가...정말 애들 먹일게 없다하면서 한숨푹푹쉬었네요
저도 링링님처럼 맛나게 건강한 음식 만들어줘야할텐데...이 게으름 어쩌나...
와! 캠핑카!!! 캠핑카!!
링링님 완전 낭만 여행의 지존으로 등극하셨습니다~~~
예전에도 아마 캠핑에 대한 소스를 제공해 주셨던 기억이 있는데~~
캠핑카하면,,, 상상력을 자극하는 뭔가가 있지요. 보헤미안스런..본능이던가?
마이걸에서 제이미리커티스가 캠핑카에서 산다고 말했을 때, 넘 넘 부러웠는데!
그리고..참 링링님네 도서관 짱이네요.
토미 드 파올라와 재클린 윌슨의 책도 있고,, 말이지요.
도서 셋팅 담당자가 누구였는지 넘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