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힘은 세계 어딜 가도 통하는군요,, 정말 힘이되는 글이네요,,
오늘부터 좀더 타이트하게 책을 디밀어야겠네요,,ㅎㅎ
한글독서도 중요할거 같아요
어느정도 바탕이 되야 영어책을 읽어도 이해하기 쉬울거 같구요,,
불안한 엄마에게 한줄기 단비같은 글이네요.
내것이 아닌 내마음 덕분에 잘 추스리고 갑니다. 주섬주섬..
그러게 이렇게 했더니 결과가 이렇더라.. 확실한 이야기 요거 무지무지엄마들이 듣고 싶어 하는예기여요..
이런 좋은결과가 알려져야 엄마표도 힘을 얻지요..
외국에 친지들이 종종있어서 여러이야기를 듣고 참고하는편인데
한국아이들이 초등떄는 워낙 월등한경우가 많다 그래요 특히 수학등은 최고레벨수업을 듣는경우도 많다 하더이다..
제친척네도 남매가 다들 학교에서 알아주니 부모들이 좋은일로 학교불려다니기 바쁘데요..
또 특별히 뛰어난 아이는 일대일로 지원도 해주더라구요..
단기 유학중에도 아이능력이 뛰어나면 추천으로 지원이 되더군요
하지만 반대로 이런 우수한 아이들이 울나라에 있었다면 어쩄을까 ..하고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앞으로도 사는이야기 또 거기 학교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엄마표도 외국에서 통한다 에 몰표입니다
이런 글이 게시판에 도배가 되어야 됨을.....
저희 고모네 얘기같네요..
미국 도착 거의 2년이 되어가는 시점..
몇일 전에는 큰애가 그 곳 5학년인데 랭귀지와 수학은 6학년반에 가서 수업듣고 이번에는 그 반 반장선거 나가서 거의 몰표로 반장에 당선되었다는 얘기까지 나오네요..
동양계가 거의 살지 않는 곳인데 자기가 반장에 나가겠다고 맘먹은 후 "vote me"란 피켓 들고 직접 유세하고 연설문도 치밀하게 준비하는 등 엄청 적극적으로 나가는 자세가 현지 아이들에게 큰 이미지로 어필했었다네요..
그 아이도 영유 안다니고 방과 후 학원에 엄마표. 그리고 DVD 보기로 끌어서 간 경우인데 한글책의 기반이 잘 잡혔던 게 영어를 익히는 데 너무 도움이 되었다고 얘길 하더군요..
이 곳의 많은 엄마들께 힘이 되는 반가운 정보 감사드려요~ ^^
저에게도 희망같은 글입니다.
이런 희망 마구마구 퍼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렇군요...역시 다양한 책과 디브디...많이 듣고 많이 읽는 거네요.좋은 정보 감사해요
안그래도 요즘 아이들과 영어권에 갔다올까 생각 중인데(생각만...환율이 무서워서),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쪽지라도요
머물고 계신 지역이 어딘가요? 학비는 어느 정도?
5살 둘째가 영어라곤 헬로 밖에 모르는데, 가서 스트레스 받을까봐 걱정이에요..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