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아웅ㅇㅇㅇㅇ 앙ㅇㅇㅇㅇㅇ
저 혼자 잊혀지는것 같고 ...
마음은 원이로되...... 이놈의 덩어리가 안 따라주는지라...
아쉬운 마음만 쩝쩝~~~~거리고 잠들기를 몇날며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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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요즘 세상 마음아픈 글들로 난리인뒤...
이곳은 따땃하고 포근합니다...
막내친구 아이도 좋아지리라 기대하고 그 아이와의 일들도 틈틈히 올리겠습니다.
여러분의 도움 기대할께요...
ㅡ.ㅡ;; 오늘은 커피마시러 올께...가 아니라 호출~~~~ 기분 꿀꿀하다...기쁨조였습니다..
여러분의 기쁨조를 해야하는뒤...당췌..^^
오래 안 보이셔서 무슨 일이 있으신가 궁금했지요. 보이시니까 너무 반가워요. 자주 오세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는 바로 종채맘님을 보고 만든 노래가 아닌가 싶네요.
ㅠㅠ, 지는 왜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 될 생각은 안하고 그런 분 옆으로 이사가고 싶은 생각만 나는지........
정말 저도 존경합니다..........
복 받을실 거예요.
맘좋고 편한 집으로 사람이 모이더라구요.
하지만 님의 체력도 안배하면서 베푸세요.
아이들을 오래 사랑해주려면 님이 건강하셔야죠.
존경합니다.
와~
종채맘님은 슈퍼맘!!!
전 애들 둘데리고도 허걱허걱하는데...옆집 아까정???
넘 좋은 분이라 주위에 사람이 많은가봐요...
글에서도 느껴져요...
아무튼 그 아이가 종채맘님 염원처럼 좋아졌음 해요...
전 언제나 그런 좋은일을 할수 있으려나...
넘 속좁게 산 시간을 반성합니다
종채맘님, 동네에서도 인기 많으실 줄 눈치챘지요. 글 속에도 정감이 넘치시니 말이지요.
왜 요새 뜸하신가 그러자나도..궁금하던 차였습니다.
어서오셔요^^
멋지고 부럽습니다~
요즘 계절탓, 시절탓하며 게으름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데
도전을 주시네요
목욜이 큰놈 중간고사 보는데 애미는 아홉시에 나가 자정까정 동동주 나발불고 들어와
자는놈들 괜히가서 뽀뽀 한방씩 날려주고, 아침에 일어나 어제 엄마 없을 때
문제집 마니 안풀어 놨다고 아침부터 삑싸리 내가며 애잡고, 눈물 뚝뚝 흘리는 큰놈 학교보내고
있는대로 맥빠져 자학하고 꿈자리도 뒤숭숭해서 계속 이건아닌데..하며 주문을 외고 있었지요
에고 부끄러워라
감사합니다^^
정신 번쩍나게 해주시네
볼기맞고 갑니당 ==========333333333
켁...
오늘 아침 왠지 김밥이 땡겨서 김밥 10줄싸서,
아침으로 떼우고, 도시락으로 싸고 그러는데
내가 이짓을 왜 시작했을까 하고 후회했거든요.
근데 60줄.....덜덜덜....
아휴...어디사시는지...
그 동네는 종채맘님 덕에 훈훈하겠어요.^^
ㅎㅎㅎㅎ
정겨운 글입니다..
정이 참 많으시네요...
대단한 결심을 하셨어요..
종채맘님이 제눈에 좀 띈다 했더니만 ㅎㅎ 죄송...역시 보통분은 아니신 듯..
이웃들과 아침에 수다를 떨고 웃고 하는게 참 많은 체력소모가 되더군요..
저에겐 특히나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전 그런데에 좀 확실히 선을 긋는답니다.
아니 첨부터 그렇게 지내지 않다보니 그것에 익숙해 졌다고나 할까요.
오늘도 아파트 앞쪽 낮은 산에 혼자 운동 다녀왔습니다..
누굴 불러다 함께 갈까도 싶었지만
언능 다녀와서 내가 또 이리 할 일이 있다 보니..ㅎㅎ 걍 참았네요..
하도 운동부족인것 같아 산보를 가끔 하거든요..
오랫만에 걸었더니 온 몸이 어찌나 간지러운지..ㅎㅎ 그 느낌을 아실런지...
이렇게 친한 사람 몇 만 아주 오래도록 친하게 지내는 그런 스탈이지요...
사실 저도 한달 쯤 전부터 울 둘째 데리고 친구들과 영어놀이를 시작하였답니다..ㅎㅎ
준서때 아주 지~겹~게 해왔던 터라 ㅎㅎㅎ둘째는 걍 그냥 책만 보자 했는데,,,
주변에서 말을 꺼내어 아이 셋과 간단한 책놀이를 시작하였지요..
예원이도 좀 이 기회에 신경써 주고 싶기도 했구요.
요 예원양(울 둘째) 엄마의 사랑을 남과 나누기가 싫었는지
수업때 마다 혼자 배회를 하고 방해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ㅎㅎ
저 멀리서 혼자 엄마 말 듣고 있다가 대답을 하고..내 참 웃기지도 않아...
휴~~
지금은 이리 말하지만
어제 화가 무척이나 나서 좀 소리도 지르고 그랬네요..
내는 아직 멀었으~~
정말 종채맘님 참 좋은 분이시군요..
아이 넷에 옆집 애덜까지...
존경합니다~~~~
나도 커피 마시고 잡다....
김밥 싸야겠네요..먹고 싶어서...
종채맘님....커피는 제가 대신 드리면 안될까요? ㅋㅋㅋ
김밥 60줄은 무리라... 실력이 미천하야...ㅋㅋㅋ
종채맘님이 편하셔서 그럴거에요. 늘 사람이 끊이지 않는 이유가요....
저도 종채맘님 댁 가고 싶은데.... 제가 커피는 안 마시니 먹을 녹차는 들고 갈게요. ㅎㅎㅎ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귀찮으시려나?
일단 커피 한 잔 먼저 낼게요.

멋지고 당차고 대단하십니다. 부러워요. ^^
세상에........ 날개없는 천사가 여기 있었네 그랴...
아이들은 또 얼마나 엄마의 좋은 면들을 닮아 참하게 클지..
정말 세상에 있는 복이란 복은 모두 종채맘네 집으로 떨어지라고 비나이다~비나이다~ ^^
그 아이 친구에겐 아마 인생의 전환점이 될만큼 값진 시기가 될터이니 제가 대신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을 정도로 가슴 훈훈한 이야기네요..
그 스케줄에 저도 맞추고 싶어라~ㅋㅋ
전 제가 커피 싸갈 수 있는디 ㅠ.ㅠ 찾아가면 안될까여~ -0-
정말 그간 바쁘게 사셨군요.화이팅입니다.^^
그간 넘 바쁘셨네요...
왜 안들리시나 궁금했습니다.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신듯한데..
건강하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자주 뵈면 좋겠어요..
너무 멋지세요!
댁이 어디신지 저도 놀러가서 친해지고 싶네요 ㅋㅋ
화이팅~
사람이 꼬이는 집은... 그 집주인 인품이 좋은 집이지요..
저희집은 우째 사람이 안꼬이나 몰라요.. 아마 제가 좀 불편한 거같아요..
김밥 60줄이요???
거의 쌀 한말은 들어갔겠네요... 흐미...
담에 저도 한줄 먹으러가고 싶네요.. 아... 김밥 먹고싶당...
그냥 언니라고 마구마구 부르고싶습니다.(그냥 내맘대로 ㅎㅎ)
언니~~ 어쩜 그리 행복하게 사세요?
정말 글 한줄한줄에 언니의 품성과 인품과 넉넉함과 여유로운웃음이 그대로 뭍어납니다. ^^
아이들이고, 영어수업이고, 동네아줌씨들이고,,,, 그 이야기모든게 종채맘님이 주위를 얼마나 따뜻하게 만들고 계신지 느껴집니다.
제가 바라는 그런 생활이지요.
남들과 어울려 그리 사는것.
그런데 그게 생각보다 참 어렵더라구요.
저는 잘 못하는일이기에 이아침에 더욱 따뜻해보이네요.
정말 멋지셔요~
어쩜~~~ ^__^
님의 팬입니다^^
저는 반쪽 직장맘이지만..
가까우면..출근 안 하는 날 만이라도 커피 싸 들고 가고 싶네요..ㅎㅎㅎ
정말 대단하세요...^^
님을 찾는 초 4엄마가 중게에 계시던데...ㅎㅎ
저도 초4를 키우는지라 묻어가려고 기다리고 있던 참인데...^^
바쁘시겠지만~~힘내시고...
글도 가끔 올려주세요~~
어쩌면 이리도 사랑을 퍼주고 사시는지요!!
종채맘님 글 읽을적마다 보통 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그 내공을 주위분들에게 퍼주고 사시는군요.
특히 ADHD 아이에게는 님이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 같을거에요.
귀한 일을 감당하시는 분께 제가 커피 한잔 끓여드리고 싶네요~
(근데 동네가 어디신지요? ㅋㅋㅋ)
와우 우리의 호프..종채맘님이닷...!
가차우면 지가 커피 달라고 갈꺼인디..ㅎㅎ 다행이지라?
종채맘님의 그 정성과 사랑의 복이 다 금방 현실에 임하실꺼여요~~
싸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