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간 뒤 다들 별탈 없으시죠 ??
태풍이 또 온다니 이번에 중부로 올라와 동해로 나간다니 또 걱정이되네요
1주일동안 자주 안들어오다가
월요일날 미션올리려구 들어왔더니 너무나 좋은자료들을 많이 올려주셨어....
어제 급조해서 자료들을 다시 한번 보느라 늦게 올립니다....
책 읽고 cd는 한번 들려주었구요
먼저 배경지식이 필요할것 같아.....
집에 있는 포유류 파충류 양서류 조류 어류에 대한 개념이랑 종류 나오는 책을
읽어주었구요...'호랑이여행사' 프**에서 나온 지식그림책인데요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이번주에 진행할때는 왜 이것을 알아야되느냐는둥 의문과
낭창함에 빨리 진행이 되지는 못했구요.....
당연히 알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털 비늘 깃털 특히 깃털을
빨리 생각을 못해내더라구요....
근데 어제 유치원에서 척추동물과 무척추 동물을 배웠다면서...전갈을 무척추동물이다며
엄마는 저번주에 왜 무척추동물을 애기안해줬냐는둥.....급 관심을 보여 꽁이님과 민은맘님이 올려주신
랩북자료로 급조한 랩북(?) 보다는 정리집 만들었어요
이번주 내용을 어려운듯했어요 그래도 척추동물 무척추동물 척추동물의 분류명칭과 각 특징에 해당하는 영단어정도만 이해하고 알수 있으면 아주아주 큰수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급조한 랩북? 활용한 자료들을 vetebrate invetebrate 로 나누어 각 특징에 대한 자료들을 위주로
정리했어요 아래 봉투에는 포유류의 종류별 동물카드인데 이내용 어려워서 이해 잘 못해요 그래서
들어보라고 한번 이름별 카드 맞추는거 제가 한번 해줘봤어요

척추동물과 꽁이님 올려주신 워크지랑 브레인뱅크 워크지를 봉투에 모아두었구요

무척추동물에 대한 내용입니다...왼쪽에 봉투는 극피 절지 환형 강장 등 각 구성과 속하는 동물 카드를 모아둔것이구요 아직 어려워서 내용을 다알지 못해요 저도 어렵더라구요 ^^

책 읽기 활동하기전에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 분류명칭과 간단한 특징을 정리하고
영어명칭 mammal reptile fur scale feather egg baby lung gill 등 간단한 단어들만 정리해봤어요
꽁이님 올려주신 워크지랑 브레인 뱅크 워크지
반 정도 읽더라구요 ...
G1워크지는 스티커가 없고 좀더 문장이 복잡해지던데요 제가
읽어주고 설명해가면서 할수 있는건만 했어요 ..

다들 너무 열심히 해주신 걸 올려주셔서 올리기 부끄럽네요...
이제 시작하는 거니까, 가벼운 맘으로 해야겠다며 스스로 위안하고 있습니당.
(그래도 맘이 조금 무겁네용... -.-)
6세 유수연
도서관에도 책이 없어서 민은맘께서 올려주신 파일로 미니북 만들어봤어요. 책과 다를바 없었어요... 감사합니다.
과학분야의 단어들은 생소하기도 해서 제게도 공부가 되었던 것 같아요.
MS WORD 프로그램이 깔려있질 않아서 프린트를 못했네요.
3번 읽기, CD는 없어서 듣기 생략하고 독후활동해보았습니다.
올려주신 도움자료들이 많았는데, 앞으로 좀 더 활용을 잘 해봐야겠어요...
오늘 태풍때문에 잔뜩 긴장하고 있었는데, 여기까진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 같네요.
태풍피해 없기를 바래요...
이번 주도 화이팅




예쁜 강아지들 죄송한 말씀 드릴께요^^
이번주는 현지 개학에 프린트 잉크가 다 되서 출력을 못했어요^^
현지 숙제 자료도 PC방 가서 뽑고 정말 바빴어요^^
책은 2번 읽어주었고 관련책도 3권정도 읽어주었는데```
올려놓으신 랩북들 보면서 부러우면서 정말 흐뭇했어요.
프린트 잉크가 수입품이라 2주정도 걸린다네요. 욱~~해서 프린트기계 바꾸려다```
곧 올릴께요^^ 책은 잘 읽어주고 있겠습니다.
그럼 화이팅입니다.
민군과 은양의 숙제 제출해요.
1. 책읽기와 CD듣기
주문했던 책 도착하기전까지는 같은 내용으로 만든 미니북을 읽고 도착후에는 책을 읽었어요.
CD는 2번정도 들은거 같아요.
민군 만들어준 미니북을 은양도 좋아해서 하나 더 만들어주었답니다.
털느낌 나라고 제목을 털실로다가.. ㅎㅎ
그래 오빠책까지 분홍가방에 다 챙기는 은양이어요.. ^^:
2. 관련 영상 보기
내셔닐 지오그래픽 키즈 들어가서 동물들 영상 몇개 같이 보았구요.
3. 워크지
이번주는 주신 워크지로 주로 진행해보았답니다.
동물 분류 동생과 같이 했어요.
잘라진 동물들을 같은 갯수로 나누어주고 해당하는 곳에 붙이기했는데 은양것은 민군이 알려주면서 했지요.
fish, bird, reptile 잘 분류해요.
하고 나서 같이 컬러링했고,, 다른 책 읽다가 scale이라는 단어가 나와 어항의 물고기 관찰도 했어요.
요렇게 같이 분담하면서 했답니다.
은양은 풀칠, 민군은 제자리에 붙이기.. ^^
랩북작업은 .. 아직까지도 제게는 숙제인지라.. ^^;
너무 부담스럽게 생각해서 인지도 모르겠어요..ㅎㅎ
월요일아침부터 후덥지근합니당.. ^^*
제 이마에 땀띠가 날거 같어요.. ㅎ ㅎ
6세 유성,5세 희선
브레인 뱅크를 좋아해서 책을 항상 미리 사두고 미리미리 읽어보네요.
표지 만져보는 것도 즐거워하면서요..


민은맘님 나혁맘님 덕분에 포유류,파충류,양서류에 대해서도 설명해줄 기회를 가져보았네요.
I can read는 항상 자기가 체크합니다.못읽어도 항상 체크...ㅋㅋ
단언느 쉬워하면서 문장 읽을땐 자기 못할거 같다고 하다가 제가 틀려도 상관없다고..
자신감을 북돋워주면 잘 읽으면서 항상 저리 내빼네요..자신감 부족인가..
희선이는 털로 둘러싸인 동물들 색칠하고 조류부분에서 나오는 날지못하는 새 키위에 대해서도
읽어보고 색칠해봤어요...오려서 벽에 붙여준댔더니 허밍버드처럼요?..하네요.


그외 박쥐에 대해서도 메이지하는동안 한번 설명해주고..
insects가 나오니 나비책 찾아서 둘이서 열심히 보네요.
은물로 커버링이 비늘로 되어있다는 물고기도 만들어보고..
마무리로 워크북 해봤습니다.
브뱅 워크북도 참 좋아해요..k보단 수준이 확실히 업그레이드되었네요..ㅎ
태풍 영향권이라니 신경이 쓰이네요..
약하게 지나갔음 좋겠네요^^*
<5세 나혁>
저두 주말되기 전에 올리려고 오늘 마무리했어요.
오늘 야외공연이라 비가 와서 결국 가지 못해서 아쉬운 맘에
랩북이나 완성해야지하고 맘 먹었어요.
저번에 행성랩북 만드느라 사둔 두꺼운 먹지에 감사한 자료를 붙이기만 했네요.
정말 꽁이님, 민은맘님 감사드려요.^^
그냥 간단하게 반으로 접어서 한지라 겉면과 안면 이렇게 찍었어요.^^
활용하려면 최대한 쉽게 가야할 듯해서 어려운 것은 빼고 했어요.
맨 앞장은 저번에 시시맘님이 읽기방에 올려주신 자료에서 골라서 했어요.


독후활동으로 동물그림그리기 해봤어요.
단어 읽기와 단어 해석은 주말에 해서 첨부할께요.
아직은 읽기 어려울것 같아서 조금 더 책읽어주면서 연습시키려구요.


주말활동 첨부합니다.
제 계획대로 날지 못하는새인 호주의 에뮤와 뉴질랜드의 키위 스마트폰으로 사진보며 공부했어요.
갈라파고스도 검색해서 보고 종의 유일화를 지구본 보면서 정리했습니다.
나혁이는 "엄마, 갈라파고스 한 번 가보고 싶다...."
저는....."나도.....너네 아빠만 어떻게 설득을......"
우리집 대화는 늘 이렇죠.^^;

타조 다음으로 세상에서 제일 큰 새인 에뮤와 작고 겁이많은 키위를 그림으로 잘 표현한 것 같아요.
크기로 말이죠.^^; 보면 크기만 차이가 나는듯~~~.^^

도도새의 멸종은 나혁이가 참 마음 아파하는 부분이예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보면 도도새가 나오죠.
이번에 멸종과 퇴화란 단어를 알게 된 나혁이는 도도새에 애착을 많이 느낍니다.
도도새의 그림에서 날개가 작은 것은 퇴화된 것이라고 하네요.
단어 정리하고 이번 미션 마무리했습니다.^^

(준혁 5세)
준혁이 세번째 미션 제출입니다.
ㅎㅎ 제가 부지런한건 아니구요, 주말엔 그냥 여기저기 놀러도 다니다보니 활동할 시간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주중에 되도록이면 그주 활동 마치고 이렇게 글 올려놓으면 뭔가 끝낸것 같은 기분에 저도 주말에 푹~놀수 있더라구요^^
이번주 브레인뱅크 책 재미나게 읽어보았습니다. 읽기 4회, 듣기 2회 하였습니다.
씨디에 read aloud 부분이 있어서 한번 따라읽기 시켜 보았더니, 아직 읽기가 되는건 아니고 듣고 외워서 따라 읽어야 해서 문장도 길고 약간 어려워 하더라구요..
잘 따라 읽으면 동영상 올려볼려구 했는데 요건 패쓰입니다^^
꽁이님 올려주신 자료로 랩북 만들어보았습니다.
랩북 처음 만드는 거라 꽁이님 만들어서 올려주신 그대로 따라해보았습니다.
랩북 앞부분 이구요, 뒷면은 마인드맵 해보았습니다.

안쪽 모습이구요, 왼쪽 상단의 봉투에는 플래쉬카드와 민은맘님 올려주신 미니북 자료로 미니북 만들어서 같이 넣어 두었습니다. 집에서 몇개 미니북 만들었던게 있는데 그걸 준혁이가 따로 모아서 넣어두는 상자가 있는데 저것도 거기에 두겠다고.. 제가 요것만 여기에 넣어두자고 설득하느라.. ㅋ
오른쪽의 워크지는 아직 준혁이가 할 수 있는 실력은 안되서 다음을 기약하며 잘 붙여두었구요.
준혁이 성격이 절 닮았는지 좀 대충입니다. 아직 가위질이며 색칠하기도 대충..^^
그래도 열심히 풀칠하며 가위질한 준혁이의 랩북 완성입니다.^^
아래사진은 미니북 만들고 있는 준혁이입니다. 열심히 풀칠도 하고, 가위질도 하고~
전 미니북 쪽수 맞추는게 어렵더라구요. 도통 어케 해야하는지..
어쩔수 없이 에이포지 반 자른걸 책처럼 포개어서 스템플러 찍고 사진과 글을 그 위에 다시 붙여서 완성했습니다.

집에 있는 자연관찰 동물의 분류에 해당하는 책들중 포유류와, 조류, 파충류 읽어보았습니다.
이번주 주제인 털, 깃털, 비늘 부분을 좀 더 강조해서 읽어보았구요,
아래 포유류의 털 부분은 한글책에서도 warm, safe, hide 부분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영어로 단어 말해보기도 해보았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울산 언니네 집에 놀러다녀왔는데, 나가서 저녁먹고 근처의 울산대공원에 갔다가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는 모습입니다.
재정이가 먼저 돼지바를 먹었는데, 준혁이가 짜잔~ 다른 아이스크림을 들고 나타나자 저거 먹고싶어~를 연발하더니 한입 얻어 먹습니다. 그리곤 맛있었던지 계속 애처러운 눈길을 준혁이에게..
준혁인 계속 싫다고 하더니, 결국 한입 더 얻어 먹는데 성공이네요 ㅋㅋ

이번주는 계속 비가 내리네요..
주말에는 좀 뽀송한 하늘을 볼 수 있으려나..
주말 잘 보내세요~
아..꽁이님 보고싶다..............
밥 잘먹고 건강하게 잘 있어~~
시간맞춰 내주는 미션들도 너무 고맙구..
소의도 궁금하구만...
Ta-da~~하고 나타나주길^^*
그러게요..
저도 나혁맘님처럼 맘이 짠.... 하네요..
우리 꽁이님 몸도 약하신디..
꽁이님 무리하지 마시고요.
어느때 여유가 되기도 하고 어느때는 좀 바쁘기도 한거이니 몸 먼저 생각하셔요..
여튼 올려주신 미션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고,, 꽁이님 랩북은 언제봐도 깔끔하고 알차네요. ^^
일주일동안 하나씩 하나씩 해볼게요.
동물 종류 분류된 저 워크지 참 좋아요..
내일 출력해올게용~
꽁이님 무척 바쁘신거 같은데 이렇게 밤 늦은 시각에 올리신 미션보고 맘이 좀 짠합니다.ㅠ.,ㅠ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열심히 해서 힘들게 올리신 자료 헛되이하지 않는거 것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언제쯤 일이 정리되실지......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꽁이님 미션 감사합니다..
준혁이는 아직 워크지는 어려울 것 같아서 랩북 한번 도전해볼께요..
유게에서 유행할때도 꿎꿎이 버텼는데 ㅋㅋ
처음하는 랩북이라 꽁이님 올려주신 랩북 참고해서 따라쟁이 해봐야 겠어요^^
아가들 재우고 북클럽에 다시 들어와보니 늦은 시간 꽁이님께서 새 미션을 열어주셨네요.
이런 저런 일들로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좋은 미션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브레인뱅크 G1을 예전에 사 두고 논픽션을 어찌 활용해줘야 할지 몰라 모셔만 두고 있었는데,
미션과 함께 차근차근 하다보면 브레인뱅크랑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소중한 자료로 오랜만에 랩북만들기에도 도전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