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초1) 1권만 했습니다. 하루에 2-3장씩 한달정도 걸린 것 같아요.
워낙 친절한 책이라 설명 그런거 없이 혼자 풀어보라, 혹시 모르는 거는 문제 설명만 해줬어요.
저희는 파닉스도 안하고 거의 듣기만 해서 그런 sight word 익히는데 무척 유용했던 것 같아요.
그 책 중간에 있는 작은책"이 매우 유용했습니다. 매일 2-3장 풀기에 앞서 그 작은책 소리내어 한번 씩 읽었습니다.
한단원 끝나면 있어서, 다음단원 하면서 앞에 단원 책 매일 읽는 형식으로.. 이렇게 되면 작은책을 5-6번정도 읽게 되더라구요. 쉬운 단어로 되어있으니 자신감도 높여주고 좋았습니다.
the 같은 거 워낙 설명하기 어려운 거라 그냥 익히게 했습니다.^
책이 맘에 들어 4권까지 다 사놨는데, 2권들어가니 문제"가 어려워서 우선 내려놨습니다.
요즘은 다시 그저 듣고 있습니다.^^
(아는 책이 나와서 아는 척 해봤습니다.^^ e
아 아이영어 수준은요 지금 나오는 백 워드 문장 읽을수 있는 정도예요 그동안 비디오와 리팍으로 듣기 위주로 했고 이전에 파닉스(스마트 파닉스 5권) 가볍게 하고서 쉬운단어 읽는 수준입니다..... 아직 파닉스가 완벽하지 않아요
어렵풋이 알아가고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