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채맘님껜 늘 배우는게 너무 많네요~~^^
칭찬의 힘.... 알면서도 잘 안되는 부분입니다...
다시 한번 가랑이 찢어지게 따라해 볼랍니다... ㅎㅎㅎ
종채맘님의 가슴에는 사랑이라는 단어가 커다랗게 써있을 것만 같아요.
님의 따스한 마음에 감동받고 또 받습니다^^
제목 넘 멋지셔!
조랬던 글씨가...조로코롬 바뀐 아드님도 넘 넘 기특하고요.
상을 마구 마구 주고 싶네요.
요즘에는 자꾸만 커가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 행복한 시절이 이제 다 끝나가나? 하는 섭섭한 생각이 드네요.
이런 행복한 일상의 모습들을 즐길 수 있을때, 즐기자구요.
종채맘님 이런분을 엄마로 가진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이 들어요..절대로 따라할수 없는 인품에 다시한번
감동먹고 많이 배웁니다..
종채맘님 참 지혜로우신분 같아요. 알림장 사진 너무 재밌구, 아드님 너무 귀여워요. ^^
정말 칭찬의 힘이 대단하네요...거기에 부응하는 아드님도 순진하고 착한것 같아요..
근데..울 작은 놈은 매번 칭찬을 기대하며 뭔가를 하고나서 제가 그 기대만큼 큰 칭찬을 하지 않으면 삐져버린다는...ㅠ.ㅠ 넘 칭찬을 남발했나 하는 우려도 들구요..ㅋㅋ
저라는 모지란 엄마는 아이 학교간 사이 '사랑의 매'가아닌 '저질수학의 매'를 만들었습니다. ㅋㅋ
아! 요즘 그놈의 해법경시 때문에 경시대회 문제를 풀다보니 좀 더 잘 할수 있을것 같아
집중좀 하라고...만들어 책상앞에 걸어 놔야 겠단 생각을 하고 저학년 수학시간에 썼던 1미터 자(긴 막대기)
가 부러진 조각이 있길레 네임펜으로 썼지요 '저질 수학의 매'라고..ㅋㅋ
학교갔다 돌아와 이걸 보더니
'으유 으유 엄마! 나 없는동안 이거 만들었어?'
'날 좀 칭찬을 좀 해봐. 이런거 만들지 말구. 그럼 내가 더 잘하지'
하더군요. 민망해서 같아 웃고 말았는데..
아이 생각보다 못한 맘입니다
칭찬이 짱입니다.
올려주신 글보며 많이 배웁니다. 감사해요
(저질 수학의 매는 만들어 놓으니 그래도 몇번 써먹었네요..
야~~~~~!!! 이런문제도 틀리고 이느무시키 생각을 좀해라 @%$#@ 이럼서ㅋㅋ)
저도 칭찬의 힘을 많이 느끼는 사람입니다..
제가 좀 덜 되었을땐 알면서도 항상 감정만 앞서더니
요즘은 둘째가 좀 덜 힘들게 하니
제가 그런 재주?도 가끔씩 부리게 되더군요..ㅎㅎ
엄마가 힘을 좀 비축해 둬야..
아이에게도 관대해지고 칭찬도 술술술 나오는 구나 하고 많이 느끼는 요즘 입니다.
칭찬의 힘....세겨듣고 실천까정~~~
많이 남아도는 언니 오빠들... ㅋㅋ
몬살아...
칭찬 배터지게 먹구로... 노력할게요..
칭찬도 하면 할수록 강도가 세진다!! ^^
정말 와닿는 얘기예요..
딸아이에게선 이미 칭찬의 힘을 느낀지 오래고 요즘은 작은 아들한테서도 느끼고 있네요..
이제 겨우 글자 몇개를 알아가는 자슥..
책 제목 좀 같이 더듬거리며 읽어내릴라 하면 무조건 모른다고 했다가도 "우리 준홍이~ 똑똑해서 저번에 맞췄던건데? " 하며 유도 질문하면 다시 한번 유심히 보곤 맞추곤 하거든요.. ^^
그래도 이상하게 칭찬은 학습용으로 주로 쓰게 되고 실생활에선 제 성질대로 안되면 으례 소리부터 높이고 손이 먼저 올라갈라 하니.. ㅠ.ㅠ
종채맘님 글 자주 올라와서 제가 월매나 행복할줄 모르시죠? ^_^
종채맘님^^
늘 글 잘 읽고 배우고 있는ㄴ 오순맘입니다.
맞아요..칭찬.. 그넘의 까마귀고기가 맨날 물고 가는게
제기억속에 아이를 칭찬 해라입니다.
어제도 잠잘때 동생이랑 놀다가 끝내는 티격태격...
제 맘속에서 뜨거운것이 쑥~ 올라 오던데...
얼케 그걸 지가 잡았는지... 동생넘 한테 언니 방에서 나가라.언니 잔다'아주 엄한
목소리로 애기하고 큰넘머리를 쓰다듬어 줬습니다.
고생했다..화나는거 참는다고 ...했더니 엄마한케 혼날거라
생각하던 녀석이 엄마의 반응을 보곤, 응..어쩌고 저쩌고...
한참 어리광을 부리더군요.
잠깐이지만, 그 몇분 사이에 참 느끼는게 많았습니다.
근데, 오늘 이리 또 일깨워주시는 글이 있으니 ㅎㅎㅎ
몇일은 절대 까마귀고기 안먹을께용 ~~ ^^
저도 둘째 키우면서 많이 기다리는 법도 배우고 생각많이 하고 제 자신을 채찍질하며 살아갑니다.
저도 요즘 칭찬하려고 노력합니다.
서두르지 않으려구요. 공부 누구나 잘해야 하는것도 아니고 즐겁게 사는게 더 좋은거 아닐까? 란 생각을 하면서요.
아기때부터 언니에게만 신경을 썼던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요즘 보냅니다. 앉아서 공부를 많이 시킨건 아니었지만 늘 머릿속에는 큰 아이 일과와 그아이에 대한 생각만 가득했었거든요.
보통사람보다 너무 성격이 급한 제 자신과 너무 느긋한 둘째를 보면서 한숨이 오늘 아침에도 몇번씩 나왔지만 누구나 사람은 다르다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밤에 눈물 펑펑나게 아이 혼내고는 오늘 아침에도 또 혼내서 학교 보낸 엄마 ,,,
할말이 없네여, 반성합니다 . 칭찬과 독서,, 아니 책읽어주기,, 잊지 않을께요
그러게요..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정말 그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가슴으로 팍팍 느껴집니다.
울 큰아들도 글씨땜에 자꾸 지적을 하게되는데 지적대신 칭찬을 하리라!!
아~ 요즘 둘째는 아주 사소한 일에도 칭찬을 많이 하게되는데
큰애는 정말 잘해도 칭찬에 인색하니 큰일이어요.
오늘도 큰 가르침을 주신 종채맘님. 정말 감사해요~~~~~~~~~~~~~~~~~~~ ^___________^
요즘 더 칭찬하기에 인색해지는 제 자신을 반성하고 갑니다...
당신은 정말 좋은 엄마입니다..
와우~ 정말 육아서 읽는 것보다 이렇게
실생활에서 보여주시는 종채맘님의 글이 더 와닿습니다.
저도 칭찬의 힘...이 정말 너무나 크다는 걸 아는데
잘 안되네요.. 이 글을 읽고 정말 칭찬의 힘은 크구나..
울 아이에게도 꼭 해줘야지..하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ㅎㅎ
정말 변신전과 후.. 놀라운 반전입니다 ^^
ㅎㅎㅎ 알림장 순간 우리딸 껀가했네요..ㅋㅋㅋ
칭찬의 힘...
독서의 힘...
맘에 담고 갑니다..
종채맘님 이런 말들 보고 싶었답니다..^^*
역시 종채맘님 이십니다.
칭찬과 독서의 힘....
저도 제 아이를 보며 깨닫습니다.
영어일기 한 줄도 못 쓰리라는 예상을 뒤엎고 공책 한 바닥을 가득 채운 일기는 물론 몇 줄 되지 않습니다만
절 놀라게 했었답니다.
서술형 문제에 약한 데... 더 읽어줘야겠군요. 더 많이 책 봐야겠어요.
종채맘님은....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힘을 가지신 분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