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 근처에도 민자역사가 들어서면서 스타벅스, 커피빈 등이 드디어 생겼습니다~
강남이나 시내에 나가야 마셨던 커피인데...이젠 마실 수 있는데... 경제가 하도 수상하여 맘놓고
마시지도 못하겠어요 그저 구경만 할 것 같은...그래도 이 가을에 너무나 땡기면 커피마시러
가야겠습니다. 껌딱지인 둘째를 데리고..ㅎㅎ
뉴욕..저도 무척 동경하는 도시인데 시리즈로 계속 들려주신다니 너무나 즐거운 기다림인걸요? ^^
악마는..프라다를 입는다 나 You've got mail 같은 영화를 저도 너무나 재미있게 봤는데..
뉴욕의 싸늘한 거리가 영상으로 그려지는 거 같아요.
멋지군요.
커피한잔 땡기게 만드시네요.
스타벅이 광화문에 첫간판을 걸었을때가 생각나네요.
고거이 국내에서 그리 인기를 끌 줄은 몰랐다는.,,.것은 내숭이고,, 예상했습니다만,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성공적인 정착이 언제나 살짝 아쉽습니다.
차라리 광화문에 아주 촌스런 간판을 단 "광화문 다방"하나 만들고 싶은 꿈은 있습니다만^^;
그라믄 쑥맘들이 마담 로체를 만나러 와 주실라나?
쌤 글 읽고 저도 블랙으로다 연하게 커피한잔 했슴다. 오전에 쌤이 올려놓으신 강의 뽑고 밀린 공부 언제하나~쑥쑥에서 이리저리 기웃하고 있는데 쌤의 단비와 같은 뉴욕스토리가 기다리고 있었네요. 헐레벌떡 따라가려다 가랑이 찢어질판이었는데 참 다행입니다.^^
열성적인 쌤을 쫓아 열심히 분발하도록 노력해 보겠슴다. 아자!
몸은 서울인데 마음은 뉴욕이네요..
한번씩 진짜 가보고싶은 곳인데.. 언젠가 그 길을 걸으며 별다방 커피 마실 수 있겠죠.
오선생님의 스토리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
뉴욕스토리 재밌어요..
전 스타벅스 껏도 비싸서 안마시는데...
그걸 마시면 촌스럽다 하는 부류도 있고..참 내~~
악마는.. 에서 아침마다 손에 커피 잔뜩 들고 출근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점점 새로운 것들이 재밌어지네요..
제가 미국에 뉴욕에 언제 다녀 올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일상적이 그런 뉴욕 이야기에 꼭 제가 그자리에 서 있다는 감정이입을 하였답니다.
1분마다 보이는 스타벅스 커피점을 눈으로 확인한 듯..ㅎㅎ
어젠 선생님의 표현들 4장을 싱크 위쪽에 주욱 붙였습니다..
그냥 설겆이 하면서 한장에서 한 표현식이라도 보고 있어요..
지금 그 중 하나 생각나는 표현
I mean what I said.
하나라도 머릿속에 있으니 만족스러워요..흐흐
아침부터 6탄!! 6탄!! 하고 두리번 거렸는데 ^^ 아침부터 뉴욕가의 사진과 커피 얘기를 꺼내주시니 색다른 즐거움이네요..
낼 처음 뵙게 될걸 생각하니 벌써 설레요~ ^_^
첨부파일이 있는 줄 모르고..
뉴욕 이야기인데.. 왜 뉴욕이 없나.. 혼자 이러구 잇었습니다. ㅋㅋㅋ
저도 그 변화를 참 못받아들이는 사람 중에 하나이지요... 만날 해먹는 반찬만 먹구요.
어디 음식점 가서도 새로운 메뉴는 잘 안시키고 먹었던 것만 시키는 스타일이지요...
그래도 내일은 자리를 박차고 선생님 강의 들으러 갑니다....
주말에 밀려서.. 바쁘게 쫓아가다가...
목에 걸릴 즈음에.. 하루 휴가를 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
^^하루하루 하다가 힘들어 게을러 지려는 찰나 딱 걸린 느낌! 감사합니다 하루 쉬어야죠. 힘들어서 당췌~
^^ 역쉬.... 센스 짱 ~~~
이때쯤 좀 벅차서 하루쯤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주 울엄마들 속에 쏘옥 들어와 계시는군요..
선생님도 하루쯤 쉬시면서 편한 마음으로......
Today is already Wednesday!
얼른 인쇄해 놓으려고 두리번거리다 어? 6탄 없네.
저희를 봐주시는(?) 선생님의 배려에 미소짓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오늘도 기다리다 ... 빈시간을 샘의 동영상강의와 모방송에서 출연하신것도 보고
즐건시간을 보내다 샘의 글을 다시 접하네요.
외우는것이 아니다라는 습관처럼 계속 읽는다는거.......... 진짜 그런거같아요.
첨엔 문장이 짧아서 다 외웠네 했지만 덮는순간 가물거리고 그나마 많이 보았던것만 기억나더라구요.
미니북을 만들어 울아들 어린이집차에서 내리는 그짬에 딸내미와 쪼그리고 앉아 눈팅을하고
그래서 그런지 볼수록 어색함이 사라지는 문장들.
내일도 역시 눈팅을 하고..... 낼모레도 눈팅을 하고....
계속계속 가야할꺼같아요. 문득 영어의 참맛을 알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피곤하시고 힘드실텐데도 어김없이 오셔서 글올려주시는 정말 대단하세요.
*^.^*
선생님은 대체 몇 시간 주무시는가요? 아니면 올빼미과? ^^
선생님만의 시각으로 본 뉴욕 이야기 후편이 기대됩니다..감질맛 돕니다~~..
5일동안 쉬지 않고 쑥쑥 엄마들을 챙겨주신 선생님 노고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