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는 빛의 통로....
맘에 화악 다가오는 표현이에요.
딱 한 번 빠졌는데 어찌나 보고싶던지 ㅎㅎㅎ
저도 이제 봤네요. 아침에 세미나 가느라....^^
이제야 봤네요..ㅎㅎㅎ
참 말씀도 잘하셔....
ㅋㅋㅋ
강의만 생각하믄 웃음이 나요...
어제는 몸살이 나서 쑥쑥에도 못 들어오고, 밀리는 구나... 했는데, 어찌 아시고 뉴욕스토리로 대신해주셨는지^^
6탄 2시간 걸려 (중간 중간 시어머님전화, 찡찡거리는 둘째 돌보기 등) 1시간 했습니다~ 정말 쉽지 않지만 한달이라는 목표가 있으니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두달이라고 하셨음 시작할 엄두 안났을뻔...
오늘 수업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부지런도하시네요 밤늦게 글올리시고...
오늘세미나에서 어렵게 발췌해서 올린다고 하셨으니 우리도 열심히 봐야겠어요....
오늘 대답 참으로 안하는 엄마들 데리고, 특히 신입들이 끼어서 더더욱 어리버리한 분위기에서 너무 재미있는 강의 펼쳐주신 샘께 감사드려요.. ^^
역시 올려주시는 화일도 좋지만 직접 육성으로 접하니 더 기억에 남고, 예상은 했었지만 그동안 1-4탄까지 놓친 게 참 후회가 되었네요.. ^^
다다음 주 부턴 아침에 두 애들 유치원 보내자마다 부지런히 달려나가 들으려구요..
그나저나 You look fabulous~ , You look terrific~ 을 누군가에게 한 번 써먹어야 겠다고 고민하다 결국 저희 딸로 낙점되어 물어보니 뒤의 문장에선 반응하네요..ㅋㅋ 그래도 쌤 말씀대로 친구한테 전화하고 끊김 당하느니 이게 낫죠? ㅠ.ㅠ
강의 가느라... 다운을 못받았지요..
선생님 강의가 참 재미나서..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
오랜시간동안 고르신 예문들이라 하셔서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는 어젯밤엔 골아떨어졌고, 이제서야 보았습니다.
요즘은 임산부도 독감주사를 맞을 수 있다하여 저는 지난 주에 산부인과에 간 김에 맞았답니다. ^^
선생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또 뵈어요!!!
어제의 20이 없기에 얼마나 마음한켠이 휑하던지...
전에껏을 오가며 열심히 눈팅을 하고있네요. 예전엔 유아게시판만 클릭했는데
이젠 샘의 글이 올라와 있지나 않을까싶어 초딩게시판만 열심히 클릭하고 있네요. ㅎㅎ
오늘도 감사합니다.
아침에 애들 보내놓고는 컴퓨터를 켜며 선생님의 업데이트 글이 떴을까? 기다리며 봅니다.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오디오파일도 있으면 좋을텐데.. 정확한 선생님 발음이 필요해서요.^^
다시 영어책을 보고 아이랑 그 책 속에서
공통 분모를 찾아 내고 있는것이 참으로 소중한 시간 같습니다.
이 시간이 어떤땐 넘 힘들고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내 인생에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 라고 나중엔 기억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당.쌤~~
굵은 빛의 통로라!!
믿사옵니다.
이러다 저 칸트되겠습니다.
(오늘도 딱 요 시간에 인쇄합니다.)
남편 술먹고 온 후 험한 뒷수발 하느라 이 시간까지 깨있으니 이렇게 밤에 따끈따끈한 글도 읽을 수 있네요.. ^^
기어이 읽어보고 잘랍니다..
감사드려요~
새벽까지 안자고 있으니, 쌤의 글이 올라오는 걸 드뎌 보게 되었네요.
좀 우습지만, 크리스마스 이브에 몰래 굴뚝 타고 내려온 산타클로스와 눈이 딱 마추친 그 기분일 것 같은데요.
딱 걸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