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terry
테리~ 내일이 개학이라 지금 숙제 하는라 .... 정신 없네요. ㅎㅎ
테리는 혼자서도 하는데... 로이는 처음이라 그런지 ... 엄마가 도와줘야 합니다. 에궁~
하나부터 열까지... 근데 이 녀석 ..도통 관심이 없어요. 주객이 전도된듯.. ㅎㅎ
저 혼자 속이 탑니다.^^ 모두들 이제 곧 개학이지요. 모두들 마지막 까지.. 화이팅입니다.

초 4 Gaia
오늘 숙제가 많이 늦었네요. 일이 많은 날이어서 피곤하여 자고 내일 올릴까 하다가 숙제 제출안하고
자려니 잠이 안와 일어나 다시 컴 켰네요.
오늘은 다들 바쁘신지 몇분 안오셨네요.


가이아는 목요일 개학입니다. 오늘은 동생 숙제 시킨다고 엄마노릇 열심히 하네요.
숙제 올리고 얼른 자렵니다.ㅎㅎ
초4/Rachel
초록사과님 대차서비스 이용해서 알뜰살뜰 책 대출해서 보시는군요.
저희도 도서관 많이 이용하는데... 대차서비스는 아직 한번도 이용해보지 않았고
그냥 2주에 한번씩 온가족이 주말에 도서관가서 여름엔 시원하게 또, 겨울엔 따뜻하게
한나절 보내고 옵니다.
책도 25권 대출해서 마음이 부자된듯한 기분으로 돌아온답니다.
아이가 개학을 했으니 이제 초록사과님이 방학이시네요 ㅎㅎ
모처럼만의 여유 만끽하시고 초록사과님만의 시간도 충분히 보내세요.
오늘 대문도 잘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담주 월요일 개학이네요.
완전 더웠고, 완전 짧았던 방학이 끝이 나네요.
2학기에 어떻게 진행을 할 것인지에 대해 아이의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과
말로 오가는 계획을 세웠고 주말쯤 계획과 목표가 정해질 것 같아요.
저희가 좀 확실하게 짚고 가는 이유가 아이가 발레시간땜에 계획과 목표가 없이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가 없어서 새학기든, 방학이든 시작전엔 항상 목표를 정하는게
습관처럼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어요.
방학때만 하기로 한 피아노, 미술수업을 못내 아쉬워 하며 욕심을 내는데...
방학동안 흐름이 엉키지 않게 잘 생활해준 아이를 생각하면 마음이 살짝 흔들리기도 하네요.
도대체 공부는 언제 하냐구~~~
숙제는... <qr #21, 교재 5단원, BB10-3(금), BB11-2(월)> 이렇게 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21
19
20
21



초5 Bella
휴가땜에 일주일을 건너 띄었더니 게으름이 스멀스멀...^^;
도서관 대차서비스 알긴한데 아직 이용해보진 않았네요.
온라인 통해 도서 대여만 해봤구요.
초록사과님 자세한정보 고마워요^^
낼 개학이군요~좋으시죠?ㅎㅎ
우리벨라는 어제 개학했어요.아이와 같이 있는것도 좋지만 개학하면 또 왜이리 설레죠~ㅋㅋ
이번 휴가는 친구가족들과 다녀와서 더욱 재밌는 여행이었어요.
2박3일 일정에서 갑자기 3박4일로 변경해 더욱 많이 놀았네요.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곳이었는데...주변을 참 잘 가꿔놨더라구요.
크게 자연에서 벗어나거나 훼손된 느낌은 덜 받았어요.
여행에서 돌아오니 빨래가 산더미...ㅎㅎ
밀린(제가 미루다가 ^^:)숙제 한꺼번에 올려요~
1회
2회
3회
4회
#19
30"
25"
24"
24"
#20
32"
28"
27"
26"
#21
27"
25"
22"
19"



bb는 지난주에 못했구요.월요일것만 했어요~
자유쓰기는 해보겠다고 해서 했는데...맨처음 시작했을때랑 비교해보니 그.때.보다는 낫네요^^
평창에서 아침일찍 일어나서 보니 안개가 막 움직이길래 걷히기전에 찍은 사진이에요~

grade 5/Alvin
저희가 사는 분당에는 도서관,수련관내 작은도서관등이 많아 (서로 상호대차도 가능하구요)
책을 빌려 보기가 편하답니다~ 요즘엔 거의 책을 빌려다 봐서 도서구입비가 많이 절약된다는~~ㅋㅋ
절약쟁이 엄마에게는 너무 좋은 시스템이죠~~
초록사과님,~ 이번주 대문지기시군요~ 한주 수고해주시고
내일부로 아이들 점심식사 준비에서 해방이시네요~ 축하해요~ㅎㅎ
4일간의 제주도 여행 잘 다녀 왔어요~
10년전 제주도와는 너무 많이 변했더군요~ 테마파크가 많이 들어서서
아이들 볼거리 체험거리는 많지만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집중되지 않는 점이
좀 아쉽더군요~
아이들은 제트보트 스노클링등 해양 스포츠를 맘껏 즐겨 너무 신나했구요~
단 한가지, 스킨스쿠버 체험을 너무 하고 싶어 했는데 겁쟁이 아빠가 아직 너무 위험하다고
못 하게 했다는.... 엄마는 허락했는데....
암튼, 맛난거 많이 먹고 신나는 그리고 덥기도 많이 더웠던 여행이었슴다..
앨빈 지난 주 목요일 과제와 함께 올립니다~





제주도의 구름은 참 하얗고 몽글몽글~~ 특히 마라도에서의 구름은 정말 사랑스럽더라구요~
마라도 구름 구경하세요~ 앨빈은 더위 피해 형 등뒤로 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