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정말 좋아보여요~~~
으미... 갖고 싶은거이...
아직 울딸래미 저거 읽으려면 몇년은 있어야 될것 같아... 욕심만 부려봅니당^^
갖고싶은책목록 (엄마가 ㅎㅎ)에 추가요~~~*^^*
원더 와이즈 한글판은 읽었는디.... ㅎㅎㅎ 아직 수준이 미천한지라.... 앙~~~ 부러워용~~~*^^*
그리고 좋은책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이뽀요, 책도 이쁘고, 세현마미님도 이쁘고, 아들네미도 이쁘고, (큰 아들까지는 잘 모르겠시요. 그댁 큰 아드님까지 제가 이뻐하기는 좀 주제넘겠지요?)
그런데 이것이 무엇이여요? 책 소개에 흠뻑 감동먹고, 아무래도 과학책에는 별 관심없는 꼬실이에게 이게 웬 떡이냐....
더구나 단어장이 그렇게 환상이라니 ㅎㅎ, 공으로 주워 먹겠구나. 야야~~~~~~~~~~
익, 우리 집 컴은 못 읽어유. 이건 무슨 프로그램이랴?
컴맹을 이렇게 또 비참하게 하시다니. 엉엉엉..... 난 오늘 밤새 울 듯 합니다.
어머나~ 어머나~ 진짜루 사랑받으실거여요. ♥ 책소개에 감동받고 마지막에 단어장보고 완전 갔습니다.
어쩜 이렇게 잘 하시는지 반성 합니다. ( 전 맨날 자극받고 반성은 하는데 ... 그게 끝인 엄마라 ㅜ.ㅜ )
어마 세현마미님은 책읽어주기를 어께 고롬 잘하신데여..
지는 책읽어주기가 좀쑤시고 세상에 하기 어렵더이다..
차라리 공부가르치고 말쥐요 ㅋㅋ
단어장까정 만드느라 고생많으셨을거같어...넌픽션이라믄 애보다 내가더 머리가 아퍼요..
저도 개천절 여행후유증이 오래 가는구만요
빨리자야 허는디 오늘도 늦는구나...
오랫만에 저녁에 들어와봐요...
초게를 한참만에 들르는것 같아 좀 뻘쭘하다는..
저도 싸이언스 하면 눈이 휘둥그레져서..흐흐
길어도 끝까지 술술술 읽히는 마력이 있는 글...
세현마미님 사랑의 바다에서 헤엄치신다...
이것두~~♡♥
아이참...이러시면 답글 안 달 수가 없군요.
제 사랑도 가져가세요. ㅋㅎㅎ 고맙습니다.
아... 증말 세현마미 가가이 계셨음 제 뽀뽀 세례 100번쯤 받았을텐데.. ^^
정말 책을 다양하게 많이 읽어주시나 봐요..
제가 요즘 둘째놈은 그렇게 키워볼라고 엄청 바둥대는 중인데 분량이니 깊이가 게임이 안되네요..ㅠ.ㅠ
magic finger라는 게 아무리 재미로 뭉친 책이라해도 엄마가 직접 읽어주기에 글밥이 만만치 않았을텐데 아이가 엄마의 음성을 CD보다 익숙해 할 정도라니 얼마나 안정적으로 엄마의 목소리에 빠져 매일 밤을 보내는지 상상이 되요.. 저도 그 옆에 누워 듣고 싶어라~ ^^;;
소개해주신 과학책은 아주 뿅~ 가게 좋아보여요..
예전에 레이지님이 소개해 주셔서 구입한 승산에서 나온 과학책이 글밥도 이 정도에 간간히 실험이 끼어 있고 많이 흡사한 구성인데 이 그림은 그림이 훨씬 더 아이 눈 높이에서 아기자기하게 만들어 졌네요.. 그 책도 뒤에 영어판이 같이 있어서 따로 구입은 힘들겠지만 암튼 정말 탐나는 시리즈예요..
더구나.. 단어장은........ 열어보고 거품물고 쓰러질뻔.. ㅠ.ㅠ
옆의 예문에 그림까지.. 책이랑 관계없이 그냥 단어장만 활용하고 싶어질 정도..
(오늘 오선생님이 책이랑 분리된 단어장이나 사전활용이 최악이라 했는데 이 단어장은 예문에 사진까지 도움이 충분히 될 듯..근데 단어 수준이 2.0짜리 책은 넘어가는 듯.. 암튼 너무 오마무지 감사드려용~ ^^ )
Let's find out 책 한글판도 오늘 처음 접하네요..
물에 대한 책들은 항상 결론쪽으로 가다보면 왠지 마음이 푸근해지는 경향이 있죠..
정말 천상소녀 싸랑한다니깐여~~~~~ ^0^
언제 회사일 좀 한가해지면 한번 알리세용~
점심 시간에 근처로 모일 용의가 있으니 얼굴 한번 뵙고 싶어용~ ^_^
아.. 마지막으로 추천도..
날개 달아 주고 싶다는 그 놈
참,
알토란처럼 잘 여물어간다는
느낌이 걍 팍팍..... 씨게 오네요..
아이구야,,
부지런도 하셔라...
무튼 Thank u....
뻔드 야기하지 마씨요..잉..
나 뒤로 넘어 간께...

따랑혀유~~~
맨 밑에 책... 당장 들여와야겠어요..
"물은 답을 알고 있다.." ㅎㅎ 님이 참으로 물처럼 모든 걸 포용할 수 있는 분이라는 걸..ㅋㅋ
물로 본다는게 아녀 시방.. ㅋㅋ
세현맘님^^
도대체 사람이 왜 이래요?
증말 부아나서 숨이 다 가쁘네 (씨익씩 푸우~)
나 이런거보문 급 좌절 모드로 변신해 버링께 책임지소..
사람이말야 좀 못하는것도 있고 그랴야지 내~원 참!!
직장생활하며 돈도벌고 거기다 영어두돼
글도 잘 쓰고(사설이 길어 문제지 ㅋㅋ)
맘씨도이뻐(올매나 정겨운지^^)
일도 잘혀(일 하는걸 겁을 안내두만..시댁에서)
큰아들(?)ㅋ 작은아들 맘씨 곱게 잘 키우고
직장에서 안들키고 쑥질도 선수에다
책소개도 허벌나게 잘해불고
댓글도 실시간으로 달아불고
하다하다 이젠 단어장까정!!!!!!!!!
나 질투에 화신으로 맹글어버리고
나 나화신이여!!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가을에 미쳐있는 아짐이
생쨔 한 번 부려봤쓰~~~~~~~~~~
엄마가 새벽같이 출근해버려 일어나면 없으니까....
어쩜 요즘 어린 아이들이 엄마를 그리 감동시키는 말을 잘한대요?
넘 맘이 이뻐서...같이 짠~~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좋은책 제비처럼 매일 물어다 주는 멋진 엄마를 가지고 있으니까
복받은 아이 구만요..
신기한 스쿨버스 전단계쯤 된다는 'science work' 이놈 참 탐이나네요..
거기다 단어장 까지...!!!!이거 만드시느라 엄청고생하셨 겠어요..
세현마미님의 유머가 첨부하신 그림에도 듬뿍 묻어나는듯합니다.
특히 대피소...ㅋㅋㅋㅋ 놀이터 옆 공중 화장실 이지요? ㅋㅋㅋ(죄송..)
넘 감사합니다
출력해서 두고두고 감사한 마음 가지고 보겠습니다.
세현맘님 방가워라.. 한이틀 안보이시더만 ... 이렇게 좋은 책을 소개해주셨네요 ..
쪼가 글밥이 있어 울 아들 읽으려나 모르겠지만 함 들이밀어봐야 겠어요. 책이 참 맘에 드네요
요즘 신기한스쿨버스 테마과학을 다시 열심히 파더라구요.. 물론 한글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