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애들이 어려서 다른건 조언할 입장이 아니구요, 제가 초등때 바이올린을 6년했었는데 바이올린을 배우려면 피아노를 어느정도 쳐야 한다고 해서 1학년때는 병행을 했는데요, 피아노를 어느정도 치니 전공할게 아니면 구지 두가지를 병행할 필요가 없다고 하셔서 2학년때부터는 바이올린만 했어요. 피아노를 치고 악보를 보는게 어느정도 음악을 하는게 기본이 되어서 그렇다고 봅니다. 아이 스케쥴이 너무 빡빡하고 바이올린을 좋다고 하시면 바이올린만 배우시고, 피아노는 집에서 본인이 그냥 간간히 쳐도 괜찮을 듯 합니다.
체르니 삼십이면 웬만한 곡 치잖아요...
피아노를 끊으시고 바이올린을 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제가 개인적으로 바이올린을 좋아해서요....^^*
음..학원은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가 해줄수 없다면 보내기는 해야하는데...
저라면 주 3일 보내겠구요...
글구 학원가는 차안에서 책 볼수 없을까요??
울 애는 이동중에 책을 보는데..음 눈에 나쁘기는 하겠지만...
에구구..넘 주관 적인 댓글이 되어 버렸네요..
순전히 제 생각이니까요..참고만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