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인자 이 글을 봅니다, 보고싶은 맘님들의 재미있는 덧글들도 보구요..
정말 리체님은 따뜻한 여인~~ 글을 읽고 훈훈해져와요~~ ^^
지도 알라뷰에 동참, 요즘 쑥에는 사랑이 무럭무럭 피는구만요.
좋으셨겠다. 세미나도 가시고 좋은 분들도 만나시고....
질투를 억누르며 축하만 만땅 보내드려요.....
흐흐 저도 넘 좋았어요..
마지막에라도 간것이 참으로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오석태 선생님 너무 반갑고 많이 웃었읍니다요..ㅎㅎ
여러 분들과 같이 식사하게 되어 넘 좋았습니다..
태연한 척 했지만 엄청 쫄아 있었어요..밥 먹으며...
그래도 제가 젤 빨리 한공기를 비웠다는..
할 말이 없어서 밥만 묵었나..ㅎ
리체님이 옆에 있어 좀 낳았습니다..
초등 맘님들 만나뵈어서 넘 좋았어요...
서울역에서 따로 리체님하고만 짧은 2차를 하였네요...
근데 그 커피 때문인지 내도 11시 넘어서 잠을 청해 보았으나 쉽게 잠이 들지 않더라는..ㅎ
그 킥킥 대던 2차가 기억에 새록새록..ㅋㅋ
애들이 부르는 소리가 하도 들려서리...곧 출발 해야 하였지만요...
항상 서울 오면 그리 시간보며 걸음을 제촉하네요..
똘똘이 리체님~~ㅎㅎ
사랑혀유...흐~~ 내랑 안어울려....
항상 밝고 명랑 쾌할 깜찍한 분위기..제가 늘 닮고 싶은 리체님..
뭔 쎈치도 요러고 밝고 명랑하게 하신당가요?
사랑고백은 은근히 촛불켜고 해야쥐..
하긴 요즘 공개구혼에 공개고백도 유행허긴 하두만..음하하하..
제가 더 오히려 겁나 오마무지 사랑하는거 아시죠?
사랑받고 싶어요..사랑해요..진짜루요..쑥의 유행어가 되겠군요..(이미 되었나요? ㅎㅎ)
때가 많이 어려운데..이러고 스스로 힘들 내시고..응원해 주시고..
여러분들 정말 너무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인네님 퇴깽이..리체님꺼가 더 멋찌다..질투 해부까? 하하하하
첨에는 잘 몰랐는데... 리체님은 볼수록 귀여우세요...(요거..실례인가요?^^)
아무튼 리체님의 따스하고, 밝은 마음이 요기까지 팍 팍 느껴지는 글이었습니다.
또 뵈요. 리체님!
항상 부지런하고 씩씩한~ 그래서 옆에 있는 사람들까지 가운을 북돋워 주시는 리체님을 어제 간만에 뵈서 정말 반가웠어용~ ^^
리체님 근처에 앉아 열공 분위기 한번 잡아볼라 했더니 어쩌다 저만 그렇게도 앞쪽 중앙에 앉아서 모르는데도 입 뻥끗거리며 얼마나 대답 열심히 하려 노력했던지.. --;; (앞에 앉은 학생마저 대답 잘 안하면 너무 뻘쭘하야.. ㅠ.ㅠ)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 맞나봐요.. 여기 저기서 엄마들이 책을 많이 지르시는 게 보여요..ㅋㅋ
다음 번엔 같이 차 한잔 해요~ ^_^
제가 어드벤쳐를 좀 많이 빠다질 했나봅니다^^
그만큼 울 집서는 사랑받은 책이고, 지금도 사랑받고 있지요..
저는 어제 밥먹을 요량으로 갔는데... 전날 잠도 거의 못자고(그냥 혼자 싱숭생숭하다..)
버스를 오래타서 속도 울렁거려서...
다른 곳에 갈 겨를이 없이 그냥 간단히 식사했지요...
식사 끝나고 제가 또 그냥 갈사람이 아니지요.. 몇분들 함께 차마시고...
저는 키위요거트... 먹었지요..ㅎㅎㅎ
제가 1차에 끝내는 걸 잘 못하거든요 ㅋㅋㅋㅋ
담에 씨게 한번 찐한걸로 제가 차를 사야할 것 같아서..
별 관심없는 공부하러... 또 세미나를 나가야하나...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ㅋ
가니까... 제 실력이 바닥나서요..
다른 분들.. 우왕 발음도 쥑이고.. 선생님이 막 물으면 대답도 하는 통에
저는 그냥 웃다만 왔지요... 움매 기죽어..
울애도 맨날 쉬운것만 봐유..아서어드벤처 보여줄라했는디 여그도서관엔 없더구만요..
아무리봐도 책은 제니랑 비슷한거이 그나마 저도 안심이 되네요 비슷한 친구가 있어서리...
리체님 이렇게 후기 보는맛도 남달러요,, 근디 워쨰 오늘 식사라도 같이 안하셨는감요?..
식사도 허고 분위기 좋은데 가서 차들도 마시고 고러다 오쥐잉...
기냥 휙허게 가버리믄 넘 서운하잔여요잉..
온라인에서 보다 오프라인할라믄 거참 거시기 하긴혀요..
세미나 후기 바지런하게 1등인게 나도 알랴뷰...
저도 알라뷰에 동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