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e에서도 멋지고.. 너무 멋진 가수여서! ^^
선생님과 세대 공감할 수 있는 게 있어서 좋긴 한데..나이듦이 느껴져서..ㅋㅋ
뮤지션들이 손꼽는 뮤지션이 바로 스팅이라지요.
한동안 빠져 살았는데... 향수가 느껴지네요.
덕분에 더 가을 분위기가 납니다. 선생님...
스팅은 참 많은 여인들 가슴 속에 있는 뮤지션이 아닌가..그런 생각이 들어요.
기품있는 외모,
서늘한 바람같지만, 그렇다고 쉬이 가볍지 않은 음색,
곱게 빛나는 명민한 사유,,
몇 해전 내한공연 중에, 까만 실크블루우스 차림의 스팅은 정말
꺄악~소리 나게 멋진 모습이었는데요.
정말 가을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아티스트입니다.
다음 곡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꼭, 라디오팝송 프로에 엽서를 쓰는 기분이 들어요 ^^
드디어... 자유 시간이 생겼네요.
시부모님이 2주간 시골에 내려가신다고 좀 전에 집을 나섰답니다.
흐미... 좋은 것...
너무 오랜만에 와보니 오쌤도 쑥에 도장을 찍고 계셨네요 ㅋㅋㅋ
어제 수업 중에 20개라는 둥... 60개라는 둥... 무슨 말인가 했더만...
오쌤께서 그간 많이 뿌려주셨네요.
범생 리체님이 어제 갖고 계셨던 종이들이...
오쌤의 문장들을 접어서 들고 다니며 외우시는 거였구만.
은주리님~
전 폴리스 시절의 스팅을 더 좋아해서 리옹의 스팅한테는 배신감을 느꼈다지요.
중딩때 폴리스 참 많이 좋아했는디...
나의 중딩은 까마득한 옛날 같고 내 아들 중딩은 코 앞처럼 느껴지는 시절이네요 ㅠ.ㅠ
은주리님~ 레이첼님~
어제 물었던 문장은 아직도 해결 못했어요.
보통은 보고 또 보고 째려 보고 노려 보고 위아래로 수시로 훑어 보면
어느 순간 그 문장이 종이 위로 공중부양하면서 뜻이 선명하게 드러나는데...
이놈은 도통 모르겠네요 ㅠ.ㅠ
책 읽다가 이렇게 한두개씩 꼭 걸리는 넘들이 있어요.
당근... 번역본에서는 슬쩍 빠지고 넘어갈 확률 100%이구요.
주변의 한국인에게 물어봐야 대부분 별 신통치 않구요.
그렇다고 물어볼 만한 외국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걍 혼자 답답해 죽지요 ㅠ.ㅠ
이럴때 오쌤에게 여쭤봐도 될까요???????????????????????????????????????????????????????
오매~ 쌕쉬한 스팅!!!
내가 참으로 저남자 턱을 보면 기냥 막 마음이 설래면서....
목소리까지 함께 들으면 또 기냥 막 심장이 뛰면서.....
첨엔 이 남자가 지나치게 서양스럽게 생긴데다가(서양인이니까 그렇지...) 젊었을 때 그룹에 있었던 폴리스 시절인가? 그때는 큰 관심이 없었었는데, 대학때 [레옹]을 보면서 기냥 OST에 반해서 그다음부터 이남자가 다시 보이는거에요...
막 우수에 젖어보이고, 막 점잖아보이고, 막 뭔가 망나니스런 락커랑은 달라보이는 그런거 있잖아요...
음~ 아침부터 너무 좋다.... 디카페인이라도 한잔 해야 겄어요!!
I don't drink coffee I take tea my dear I like my toast done on one side
And you can hear it in my accent when I talk I'm an Englishman in New York
See me walking down Fifth Avenue a walking cane here at my side
I take it everywhere I walk I'm an Englishman in New York
I'm an alien I'm a legal alien I'm an Englishman in New York
I'm an alien I'm a legal alien I'm an Englishman in New York
If, "Manners maketh man" as someone said then he's the hero of the day
It takes a man to suffer ignorance and smile be yourself no matter what they say
I'm an alien I'm a legal alien I'm an Englishman in New York
I'm an alien I'm a legal alien I'm an Englishman in New York
Modesty, propriety can lead to notoriety you could end up as the only one
Gentleness, sobriety are rare in this society at night a candle's brighter than the sun
Takes more than combat gear to make a man takes more than a license for a gun
Confront your enemies, avoid them when you can a gentleman will walk but never run
If, "Manners maketh man" as someone said then he's the hero of the day
It takes a man to suffer ignorance and smile be yourself no matter what they say
I'm an alien I'm a legal alien I'm an Englishman in New York
I'm an alien I'm a legal alien I'm an Englishman in New York
나는 왜케 착한겨~~~~
잉글리쉬 인 뉴욕....지가 한참 꽃다운 20대에 유행했던 노래입니다.^^
둘째넘 열 감기로 밤을 또 지샜는데...
이아침에 저를 멜랑꼴리 무드로 만들어 주시네요 ㅎㅎㅎ
그래도, 잘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