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드려요. 이렇게 노트필기를 잘 하시고 친절하게 알려도 주시다니.
오늘은 쑥 게시판에 보물단지가 주렁주렁 열린 듯 하네요.
감사해요. 정말 어디 계셨던 분이실까?
궁금궁금 모드인데요. ㅎㅎㅎ
혹 앞자리서 대답 무지 잘 하셨던 분이?????
저도 늦게 가서 앞부분 내용이 궁금했었는데...
이리 올려 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항상 느끼지만...
이렇게 쉽게 표현하는 구나... 싶은 말들이 참 많네요.
그나저나 이 좋은 표현들을 누구에게 써먹누...
흐미... 고마운거........
어제 도대체 어디 앉아 계셨던 분인지 모르겠어요..
글을 읽고나니 어제 강의를 다시 듣는 기분이고 복습이 되어서인지 더 와닿네요..
다음번부턴 명찰을 나눠달라고 할까요? ㅋㅋ
브죵님이 아마 제일 반가울듯.. 연필 없다고 필기 하나도 안하고 머리속에 다 넣으셨다는데 과연 다 들어갔을까? ㅋㅋ ^^
정말 감사합니다~ ^_^
우와......
이제 세미나 정리는 h jay님이 해주셔요..^^*
수업을 다시 듣는 거 같은 착각이 드네요...
사실 이렇게 정리했어도 게시판으로 글 옮기는 거 쉽지 않은데...
넘 수고하셨어요...^^*
저도 어제 배운 것들
휘리릭~~~지나가네요..^^
어디 앉으셨던 분이었을까~~궁금하여라~~
강의때 뵈어도 서로 얼굴을 몰라서..
굳이 아이디 묻기도 쑥스럽고.. 그냥 가만가만.. 아는 분들만 인사드렸습니다..
이렇게 정리해주시니... 또 새롭네요..
저도 어제 갔었거든요.. 조금 늦었었습니다...
정리 된 글 보니... 어제 배운 것들이 휘리릭... 떠오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