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의견들이 다를수도 있지만,저도 이왕이면 깨끗한 시설의 다양한 커리를 경험시켜구고싶어서 4세부터 크래다 놀이학교 보냈었구요,이사가면서 5살부터 영유보내다가 7살에 동네 영어놀이학교가 생겨 거기서 졸업시켰어요....
영유다닐때도 오후반 따로 킨더슐레 보냈었구요...
제가보냈던 놀이학교 원장선생님들이 열정이 있으신분들이셨어서 정말 만족하며 보냈었습니다....
좀 원비가 비싼 단점이 있지만,학부모를 감동시키는 마인드들을 갖고계셔서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요....
놀이학교 웨만하면 시설다 눈돌아가게 좋구요,커리도 다양하구요,,상담하시면서 원장샘과의 마인드가 맞는지,어떤지 체크해보시면 아마도 아이,부모 다 행복한 시간들이 되리라 믿어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담이었습니다.도움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