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여러분들의 댓글들을 쭈~욱 읽어보니 단어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휘윤이도 마찬가지랍니다.어디가서 레벨터스트를 보면
단어와 문법이 많이 부족하다 나온답니다.
책을 읽고 북클럽을 하면 이해능력,추론능력은 발달하는데
단어와 문법에서는 어느정도까지 이르러서 한계에 부딪히는것 같습니다.
이쯤정도면 우리아이들 단어와 문법을 따로 보충해주어야 하지않을까
저도 이런 생각을 하고는 있었는데 구체적으로 생각을 해보진않았구요,
여러분들이 말나온김에 구체적인 방법을 서로 의논이라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주하맘~나와주세요.오바
주하맘이 저보다는 상대적으로 정신적,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것같아
아이디어 좀 풀어보시라요~
초6 유석이도 미션 올립니다..
모두 태풍 피해 없으시지요?
유석이는 이번 논픽션 미션하는데 많이 어려워하네요.. 그래서, 쓸 내용이 많은 건 많이 쓰게 두고 쓸거리가 없다고 하는 건 생략을 할까 합니다.. 요번 미션은 그냥그냥이고, catchup 중인 On thin ice는 구멍이 숭숭이지만, 그냥 종료시켰어요..
다음에 더 많은 꺼리를 발견하길 기대하며..




미션올립니다.
어젠 태풍으로 컴퍼켜기가..



재린이가 조금더 바빠지겠네요,,
재린이는 책도 많이 읽고,영재원수업에,악기에,,
정말로 내실이 꽉 찬 초등생활을 보내고 있구만요,
자기주도 학습도 습관이 잘 잡힌것같아 엄마가 걱정할일이 없을것같아요,
부럽습니다요~
휘윤이는 수학,바이올린 ,밸리 주3회입니다.
오랜만에 "아멜리아의 노트"라는 영어책시리즈21권를 저질렀구요,
초게의 라이노님이 소개하신"굿 럭 찰리"디비디(오늘 배송됨)에 꽂힐것으로 보입니다.
마주보는 세계사,중국사편지,그사람을 본적이있나요?,등을 읽고있어요,
중국사편지 추천드려봐요,
5학년, 주하예요.~~
며칠전에는 컴터가 고장나서, 그리고 어제는 사진찍을 핸드폰이 누군가... 떨어트려
액정이 깨져서... 미션 지난주에 했었는데 간신히 올려요.
우여곡절속에 사진을 올리긴 했는데 눕혀졌네요. ㅎㅎ
그냥 증거 사진 의미로 올릴게요.
재린이는 벌써 5개째의 상이라니...재린이는 엄친딸이네요. ㅎㅎ
재린이가 청담을 다니게 되었다니... 앞으로 학원가에 대한 말씀좀 많이 나누어주세요.
재린이는 청담에서도 잘 적응할거예요.
학원다닌다고 2기 그만두기 없기예요. 약속!!!
주하의 2학기 계획에 대해 생각해봤어요.
지금하던대로
1.2기, 12기 북클럽: 이번엔 책에 나오는 단어를 꼬옥 암기시킬까해요.
일년전까지는 거의 같이 외워왔었는데, 암기시키지 않았더니
별로 늘지가 않았어요. ㅠ.ㅠ
2.수학: 방학동안 5학년 2학기 복습했고, 지금 6학년 1학기 중반정도 복습하고 있는중이예요.
이건 아빠랑 하고 있는데, 저희는 초등때는 문제 많이 풀리지 않고 개념을 탄탄히 다져야한다는 생각이여서
개념 탄탄위주로 공부하고 있어요.
3.한글독서: 한글책 독서도 시켜야 하는 아이라 같은 학년인 주하 사촌이랑 2주에 한권정도씩 고전책 읽고
짧게 요약하고 어려운 단어 뽑아주면 종이사전으로 찾아 짧은 글짓기 하고 있어요.
그런데 주하가 재밌어해요. 잘하진 못해도 주하에게는 흥미만 주면 성공인거 같아서.. 아마 저 이 부분에서는 성공한거 아닌가 자축하고 있어요. 요즘...
방학동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보물섬, 그리고 지금은 홍길동전 읽고 있어요.
우리 2기 아이들은 책 많이 읽는 아이라서 걱정 없으시겟지만 주하는 만화책도 잘 안읽어요.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오히려 영어책 읽은걸로 한글 독서록을 쓰기도 해요. ㅠ.ㅠ
아 , 그리고 만화로된 한국사 책들을 많이 읽히려구요.
주하가 한국사를 재미있어해서 이걸로 많이 얻을거 같아요.
그외 일주일에 두번 영재학급, 그리고 대기자로 있는 문화센터 체육이 연락이 오면 다닐생각이구요.
2학기때 플룻을 시킬까 했는데 싫어해서 6학년때쯤 기타를 가르쳐볼까 생각중이예요.
2학기 계획을 세워보니 맘 만으로도 뿌듯해져요.
지금과 별반 다를게 없지만, 가장 중요한건...
주하의 눈치도 살피는거... 재밌게 해주는거... 이런거 해볼까 생각중이예요. ㅎㅎ







휘윤이예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재린이랑 동생 민서가 학교에서 다독상을 받았군요.. 정말 장해요..짝짝짝..
저희는 아직 이번 미션 책을 못 빌려서 못하고 있어요.. 다행히 도서관에서 분실한 책을 찾았다고 해서, 오늘 이번 책과 다음 책을 빌려올 예정입니다.
빨리 따라잡아야 할텐데..
저희는 지난 방학에 이어 수학 공부방을 다니고 있어요.. 사실 빠진 날이 많아, 아직 한달이 안되었지요..
선생님이 유석이가 느리다고 하시네요.. 상상의 나라로.. 흠흠.. 저도 잘 아는 바입니다만..ㅎㅎ
엄마가 붙들고 있다가 이번에 보내니, 저는 살겠습니다.. 유석이는 힘들 수도 있겠네요..
다시 스스로 하는 습관을 들여야 겠지만, 한 두달 더 보내보려구요..
초등6/스텔라(민재)
몇일동안 비가 내리고 나니 선선해졌어요.
저희집이 고층이라 바람이 많이 부는 편이다보니 춥기까지 하네요.
매일 도서관에서 책 빌려오기, 쉽지 않은 일인데 충분히 상 받을만하고, 정말 큰 상이네요.
자랑스럽고 뿌듯하겠어요. 축하축하~~^^
민재가 지난 겨울에 몇달동안 청담 다닌 적 있는데, 별로 어려워하지 않고 좋아했어요.
지점마다 다르겠지만 숙제도 생각보다 많지 않던데요. 지금도 다시 가고 싶어해요.
재린인 본인이 원하는 것들로만 하니 많아보여도 재미있게 열심히 할 거예요.
넌픽션은 단어도 챙겨가면서 좀 꼼꼼하게 읽어야 할 것 같은데, 오늘 보니 소설 읽듯이 보더라구요.
두세쪽은 다시 한번 단어찾아가며 읽으라했어요.
들이는 시간에 비해 글이 짧네요. 아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