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라고 하면 발음이 굳어졌다기 보다는 선천적으로 조금 딱딱한 발음이 나는 것 같습니다. 영어윷이ㅝㄴ에서도 보면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는 훨씬 발음이 부드럽고 좋아요. 아마도 우리나라 남자들의 발음이 여자보다느느 조금 딱딱한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유치원을 3년다닌 아이도 발음부분은 아무리 교사가 노력을 해도 잘 안되는 아이들이 있거든요. 그럴경우는 본인좀 의식을 하고 노력을 해야합니다. 유치부의 경우 발음을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워 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유난히 딱딱한 발음이 나는 경우는 원어민의 테이프를 들으면서 자꾸 의식적으로 노력을 해야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f/나 /r/의 경우 아! 이렇게 하니까 원어민같은 발음이 나오는 구나!라고 터득이 되면 점 더 지연스러운 발음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