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
저도 기쁘네요..
마음으로 가르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내 이런 선생님을 못 찾았으~~ㅎㅎ
일하는 어머니를 가진 그 학생은 아마 그 논술반을 자기 집으로 생각하고 다녔을지도 모른다 생각드네요.
물론 선생님을 선생님으로 보지 않고
엄마 수준으로...자길 객관적으로 봐주는 엄마...^^
참 기쁩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ㅎㅎ
하버드대 견학~~ 와 꿈만 같어요...
모두들 자기일처럼 기뻐해주시는군요...^^
그런데 세상이 또 그렇지 않음을 어제 느꼈어요...슬포.
저는 제 일이 아니어서 더 신나게 자랑했는데 그게 또 오해를 사기도 했네요..
헌데 제가 단순해서리 흥...하고 말았답니다..ㅎㅎ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가르치는 아이가 이토록 빛을 발하니..
선생님 마음은 얼마나 자랑스럽고 뿌듯하겠습니까?
학생도 운이 좋지만, 선생님께서 정말 선한맘을 가지고 계셔서
이런 행운이 같이 오지 않았나싶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하버드...ㅎㅎㅎ 아이의 재능이 정말 부럽습니다.^^
서장군님 맘이 더 착하고 칭찬받을 만 해요...
남의 일을 내일처럼 기뻐할 수 있는 거잖아요..^^*
나중에 서장군님도 복 받으실 거여요...
하버드라....ㅎㅎㅎ
우리집에 하버드 연필 있는데...ㅎㅎㅎ
쑥쑥에 계시는 많은 엄마표 직장맘들도 다들 이럴만한 자격이 있는 분들이시죠~!
그 분들께 더한 희망이 없을 듯 하네요..
같이 축하드려요~~~~
와....짝짝짝짝짝`~~~~축하축하..
좋겠당ㅇㅇㅇㅇㅇ
앙ㅇㅇ 정말 착하고 바른 기운이 행운을 가져온거 같네요...
당췌 착한 기운을 안내뿜어서 복이 안오나.......ㅡ.ㅡ;; ㅋㅋㅋㅋ
네...함께 기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버드대, 예일대 등 미국 유수의 대학과 유엔본부 견학 일정이 20일인가 잡혀 있는 걸로 알아요.
그 어머니...일 하시느라 제대로 챙겨주시지도 못했다고 하시면서 기뻐하셔서 더욱 마음이 뜨거워졌어요.
아들내미는 어제 현장학습 이후로 골골하다가 결국 병원엘 갔는데
엄마가 하루종일 싱글벙글하니 나중에는 눈물을 글썽이더군요...^^;;
뽑혀서 가는 학생도 좋겠지만 설마..내가 되겠어 하며 시큰둥해했던 아이들한테도 좋은 동기유발이 될 듯 하여
그것이 더욱 즐겁고 행복합니다.
축하, 축하, 보람찬 하루입니다. 뉴스를 아무리 뒤져봐도 좋은 소식은 하나도 없는데, 그래도 쑥에 들어오면 뭔가 희망이 보이네요.....
축하드려요....
와 정말 축하할일이네요^^
어릴때의 경험은 정말 돈주고도 못산다고 하는데,
하버드라니~~너무 좋겠다.그학생,ㅎㅎ
저도 덩달아 눈물이 나려고.ㅡ.ㅜ
정말 축하드려요~^^
뭐시라고라고라!! 이런 경사가!!
경사 났네 경사 났어~!!
정말 좋으셨겠다!!!
역시 울 서장군님.. 저 같으면 아마, "어머.. 저도 따라가면 안될까요?"라는 말이 나왔을 터인데...^^
안그래도 외화가 무척이나 올라서 한걸음 떼기도 힘든 이 시기에 장학생이라니!!
정말 장하네요!!
서장군님 정말 축하드려요~

어머, 어머 대단하셔요.
저 같아도 눈물나게 좋았을 거 같아요.
말로만 듣던 하버드....
정말 하버드죠?
와~ 너무 기쁘시겠다.
저번주에 강원도 횡성에 있는 콘도에 놀러 갔다가
바로 옆에 민족사관 고등학교가 있길래
구경을 가봤답니다.
학교 안내를 봤더니, 우리 나라 최고의 인재들만
모이는 고등학교에서도 한해 하버드를 7명정도
밖에 못 보내더군요.
너무 좋으시겠어요.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되고, 뿌듯하시겠어요.
그런 기회도 있는 지 몰랐네요.
축하합니다.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