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자님
헤헤 반갑습니다..
제가 이젠 얼굴도장을 확실히 찍어서..이리 아는체 좀 합니다요..^^
절 잘 모르시지만
앞으로 예비 초등맘으로 자주 등장?하겠습니다..^^
기억해 주세용~~
울 둘째는 서빈이가 아니고 ㅎㅎ
예원이..
서빈인 리체님 딸래미..
혹시 혼동하실까봐..히히
위의 강의 내용에 제가 못들었던 4번째 것이 맞지요?
전 또 왜 내가 이런 내용을 하나도 못들었지 했네요..ㅎㅎ
넘 구구절절 와 닿고
샘의 세미나를 직접가서 더 경청하는 쉬운 방법에 대해 궁리해야 겠어요..
걍 멀다는 이유만으로 접으려 했는데..
어쩔까나..고민되네요..
저 굵은 글씨............필이 꽂이네요.
내귀가 못가기에 제 입이 못가나봐요. 귀좀 파야겠다....ㅎㅎㅎ
강좌를 못가봤어도 님이 이렇게 정성들여 올려주시니 그곳에 있었던거 같네요.
아니 그곳에 있었던 것보다 (자꾸 전 들어도 까먹어버려서리 -요약이 안되어서리 )
더 느낌이 팍팍 오네요. 감솨해요.
복받으실꺼예요.
일단 프린트하고 콤퓨터위에 붙여두고 건망증 심한 제에게 다짐용으로 써야겠어요
며칠전 폴리 테스트가서 만난 상담하는 분도 소리내어 읽기의 중요성을 말씀하시더만요
소리내어 읽으면 리딩이 30~40%는 향상된다고 꼭 소리 내어 읽도록 시키라구요
강좌에 참여는 못했어도 이렇게 엑기스만 뽑아서 잘 정리 해주시니 대학 댕길때 시험때만 되면 보던 `족보`생각납니다^^ 학교다닐때 공부 잘하셨나봐여^^ 감사합니다 넙죽^^
인네가 참 총기가 반짝이셔요^^
긍게 나이 들면 치매예방차원으로다 고스톱 하면서 열씨미 손과 머리를 돌린다 하드만,
다보자인네님은 이렇게 자판으로다 손구락 운동 하시고,
세미나도 참석하셔서 머리도 굴리고 있구만요.
긍게 이거이 인네치매예방용?? ㅋㅋ
캬~~
여기 명대사가..고대로 있네용 ㅎㅎㅎ
----------활자 본 것을 내던지는 것이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되려면 영혼이 들어가야 한다 -----------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것 같습니다.^^
우와..그 표현 그대로....ㅎㅎㅎ
아주 쌩쌩하게 느껴지네요...
링링님 말마따나..언제나 불안해 보이지 않으시는 그 내공이 뭘까...
늘 저보다 높이 계신거 같다니까요..ㅎㅎ
저도 그 여유...글구 노력.다 본받고 싶어요..^^*
저도 따랑혀요....^^*
우왕..이뽀라~~~
우찌나 다들 열공들을 하시는지..
월매나 귀를 쫑긋허니 들으셨으믄 요러고 정리가 명약관화 헐까나..ㅎㅎ
감사합니데이~~~
아까 주신 싸랑 반사헙니데이~~
전에 레이지님 강좌에서 다보자님 옆자리에 앉았을 때 그 때는 다보자님을 잘 알지 못하는 상태였는데 정말 강의 노트 정리를 얼마나 일목요연하고 정성스럽게 하시던지 저도 덩달아 펜을 열심히 굴린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
강의 문법 내용보다 정말 이런 내용이 책에서 만날 수 없는 기본중에 기본인데 저도 참석해 보고야 접하곤 마음에 꾹꾹 담아놓았지요..
둘째 따님 수능 준비하랴 셋째 영어 따라가랴 다보자님 엄마 영어 향상까지 세마리의 토끼를 잡고 계심에도 왠지 불안하지 않고 꼭 다 잘 잘될 것 같은 느낌이예요.. ^^
가을에 익는 곡식만큼이나 주렁주렁 알찰 결실 맺으시길 바래요~ ^_^
다른 글들에 너무 많이 남발했지만 다보자님도 싸랑해요~~~~ ㅋㅋ
다보자님이 이렇게 한 눈에 보기 좋게 정리해주시니....
가스 차서 소화 안 되던 배가 한 순간에 안 아파지는 느낌이네요. ^^
이런 말씀들... 저도 이리저리 정리해보고 싶었는데 넘 좋으네요.
역시 선생님이시고 뭐 더 다른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뒤를 따르면 되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