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글을 이제 봤내요...ㅎㅎ
올리시느라 수고하셨네요~
님 덕분에 넘 잘 봤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지만 쭈욱~ 보도록 하겠습니다ㅎ
이제 봤쓰~~
오매 부지런...이뽀..
워쯔나..난 하트퇴깽이 붙이는 재주가 엄써서..
걍 어제 내가 받은 놈 몇 시간 빌리주께..그놈아 잠시 가져 가소..ㅎㅎ
이삐~~~
막판 손꾸락까지 보여주시는 쎈쓰도 이뽀~~~
저희 아이들이 드뎌 어제까지 9단계까지 집듣 다 끝냈습니다 ㅎㅎㅎ
4단계부터 9단계까지 전 구성을 몽땅 다했지요
가격은 세지만 아이들이 워낙 좋아했고 책도 너무 좋아서 충분히 값어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두달전부터인가 워크북도 병행하고 있는데 요녀석도 참 참합니다^^
그냥 덮고 다른 책 넘어가기가 아까워 (본전 생각에,,,^^) 한번더 돌릴 생각입니다
아마 내년 1월정도면 끝날것 같아요 그때쯤부터 그 유명한 ` 매직트리 하우스`를 시작할 계획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하는걸로 봐선 가능할 것도 같고 아직 본격적인 챕터북을 넣어주지 않아서 판단이 안 서지만서도,,,,
월드컴은 5단계까지 잘 듣거든요 어젯밤 작은 놈이 잠자리에 누워서 `엄마 무슨 얘긴지 알겠어 소리 좀 키워봐`
이럽니다^^
아이들이 영어라는 세계에 빠질수 있도록 도와준 1등 공신중 하나(다른 놈은 디브디)이기에 두고두고 생각이 많이 날것 같습니다
가격 부담빼면 정말 좋은 책입니다 별이 4개^^
작은 고양이한테도 도망가던 플러피가 맞나요???
근디 슈퍼도그가....
음.... 낮은 단계만 보아서 오알티는 굉장히 간단한것처럼만 보였는데..
넘 좋네요..
보이는 라디오보다 더 잘보이는 속보이는 오알티...^^
리체님 글 보니 안보면 안될것같은...음... ㅎㅎㅎ
이케 자세히 설명해주시니 꼬옥 봐야할것 같아요..
도서관가서 또 오알티 끼고 앉아있어야겠네요..
난 우리딸 한솔껄루 5단계 까지만 하고
걍 언아이캔리드로 확 가벼렸는디..어쩌꺼나?
그때 내가 리체님을 알았어야 했던 것이었던 것이었을까이?
급 후회되불고~
난 걍 울고 잡꼬~
울딸한테 겁나 미안 할 뿐이고
아~나! 떡이다!!허고
울딸 요즘 미쳐있는
하이스쿨 뮤지컬이나 던져주고
생색이나 내보자꾸나~~
얼쑤~~~~~~~
저도 첨보는 아짐인데..^^
정말 자세히올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리체님..정말 부지런하셔~~
음 너무맘에들고 정말이지 싸게 구할때가 ~~
흐미..... 태어나서 ORT 속내용을 처음보는 아짐이라면 정말 왕무시 당하려나? ㅠ.ㅠ
정말 속을 보는 게 꿈이였는데 너무 편하게 구경하고 갑니다..
8,9단계에 보니 말로만 듣던 매직키가 어떤식으로 풀어지는지도 알겠네요..
왜 사람들이 오알티에 열광하는지 알겠습니당.. ^^
전 이상하게 oxford 출판사 책들이 다 좋네요..
대부분 잘 먹혔는데 이 기본적인 시리즈를 못봐서 뭔가 한 단계 빠뜨린 느낌.. ㅠ.ㅠ
둘째땐 보여주고 싶은디 둘째라 쩐의 압빡땜시 고민 좀 해봐야 겠네요..
정말 요런건 중고로 어디 안나오나?
리체님 고마워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