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너무 잘하고 계셔서 무얼 고민하셔야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네...저도 잘노는 아이가 공부잘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기엔 한가지 조건이 붙는것같아요
잘놀면서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는 습관을 들이는거요...
그냥 놀기만하면 나중에도 놀기만하는거죠...
그리고 노는것도 매일 놀기만하는 아이인데도 막상 아이들끼리 노는걸 보면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2학년 아들의 경우 1학년땐 수학문제집 한권외에는 교과공부도 한번 한적없고 오로지 책만 읽었습니다.
그래도 학교에서 시험보면 틀리는게 없었습니다.
2학년인 지금도 수학과 영어만 엄마와하고 책만 읽습니다..
다양한분야에 충분한 독서.....
지금 너무 잘하고 계세요...아무 고민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