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은 선생님보단 아의의 몫이 훨씬 큰건 사실입니다..
아이가 혼자 공부를 하는건데 그러면 쉽게 포기할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역할이 있는거죠.
대부분의 아이들이 선생님의 전화와 방문때문에 좀더 꾸준히 할수 있는거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아이와 선생님이 잘 맞으면 끝까지 가서 졸업두 하구요..
방문시간 일주일에 30분으론 선생님으로서도 무언갈 더 설명하거나 봐줄 시간이 안됩니다
테잎에서 더 좋은 설명 발음이 나오기 때문에 선생님보단 안내자라고 생각하시는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도 사람인지라 예쁜 아이 좋은엄마한테는 조금이라도 더 길게 있어주고
하나라도 더 갈켜주고 싶은게 인지상정입니다..그러니 선생님들께 따뜻하게 대해주시면
한번이라도 더 방문해주시고 십분이라도 더 있다 가실겁니다..
지금 문제는 혼자학습이 주된 윤선생 교재의 특성을 잘 모르시고 시작하신데서 문제가 비롯된거 같습니다
발음이 안좋은 선생님은 교체요구 하시면 바로 해결되겠지만 기본 윤선생 시스템은 바꿀실수가 없겠죠.
제가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선생님에게만 의존하지 마시고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신다고 생각하십시요..아이가 매일매일 테잎 열심히 듣다보면 웬만한 과외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테잎을 꾸준히 들을수 있고 선생님과의 유대관계만 좋다면 나중에 효과는 충분히 보실수 있으실 겁니다
학습지... 기성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처럼 허리보다 힙이 큰 사람은 힙에 맞춰서 산 다음 허리를 좀 조정해야 하지요.
그런 기성복을 조정해 주는 것이 바로 선생님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학습지 뿐 만이 아니라 어떤 뛰어난 교재를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아이를 위해 맞춤으로 나온 것이 아니므로
이러한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솔직히 시중에는 제가 "똥"이라고 부르는 엉망진창인 교재들도 많습니다.
그런 똥들도 사실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똥덩어리"가 될 수도 있고, "황금알"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꼭 방문 교사나 학원 등을 선택하실 때, 저는 선생님을 먼저 보라고 말씀드려요.
그리고 될 수 있으면 꼭 시범 수업 한 번 받아보시구요...
만약! 이건 절대 아니다 싶으시다면!!! 선생님을 바꾸어 보시던가 (아마 이 방법을 지사에서는 권할 것입니다)
- 이때 흥분하지 마시고, 또박또박 냉정하게 무엇무엇이 나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를 정확하게 꼬집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말하기 힘들어서 말에서 밀리면 그냥 이냥저냥 하게 되기도 합니다
아니면, 아에 환불을 포기하시고라도 다른 교재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꼭!! 먼저 선택하시기 전에 우리 아이 가르칠 선생님 보시구요...
저희 아이 선생님도 마찬가지였어요. 선생님이 왜 필요한가..싶을 정도였지요. 진도 확인과 아이 칭찬하여 사기 진작 정도?
선생님이 한번 바뀌었었는데 이 선생님은 완전히 우리가 배웠던 스타일 그대로데다, 발음도 너무 안좋아 관두었구요.('L'과 'R'이 구분이 안되던 선생님.. )
윤영어는 최소한 저의 경험으로 봐서는 선생님께 기대를 안하심이 좋을 것 같아요. 철저하게 교재 위주로..
지역마다 지국마다 선생님의 자질이 다른거 같습니다,
저희 동네는,,,윤선생님은 좋았어요
파닉스부분 했었는데 발음도 괜찮았고,저보담,,
워낙 수업시간이 짧아서 그랬지만 괜찮았던 기억이,
근데 윤선생 하기전에 튼튼을 했었는데 샘이 나이도 많고
교재만 빨리 나가서 교재비만 올리려는게 확 티나서
두달하고 끊고 윤선생 한거 랍니다,,,
어떤 동네는 튼튼이 더 낫다고도 하고,,,
어쨋든 방문 학숩은 선생님을 잘 만나야하는게 관건입니다
엄마표보다 훨 못한 경우도 잇으니깐요,,,
선생님이 별로면 교육비가 싼것도 아닌데 속 끊이지 마시고
끊으세요,,,,아님 다른 선생님으로 바꿔달라고 지국에 전화를 하시던지요,,
전 윤선생 베플키즈라는 온라인 프로그램이 상당히 맘에 들더라구요
유치, 저학년생들이 하기에 좋으요, 듣기능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