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파도님 *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는짓은 때로는 악동?이지만, 넘 귀엽지요.^^ ,, **유혁마더님**의젓한 유혁이는 잘 지내죠? 엄마랑 어린시절을 행복하게 채우는 유혁이는 나중에 자라면 얼마나 멋질까,, 라고 늘 생각한답니다. 부럽습니다. ^^ ,, ** 태민맘님 ** 그집 태영이도 울 민지랑 같은 과로 변해가는군요? 태영이가 좀더 이쁜짓하는것 같은데,, ^^ ,,아마 엄마랑 장난할라고 그런가봅니다. 좀 있으면 더합니다. ㅡㅡ;; ,, (울 민지 기준,) ** 쭈맘님 ** 여기서 보니 넘 반갑습니다. 민지가 아무래도 들은게 좀 있다보니, 더욱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나름대로 많이 이해하고 있더군요.^^ ,, 그나저나 감탄할 날이 올려나?? ** 성원엄마님** 글게요. 엄마의 얼굴은 나날이 조금씩 두꺼워 져야 한답니다. 저도 작년까지는 많이 쑥쓰러웠는데, 지금은 그래도 좀 괜찬습니다. 엄마도 노력해 주지 않으면 아이가 유아시절에 영어로 말을 한다해도 초등에 가면 점차 수그러들수도 있답니다. ^^ ,, 어른이 될때까지 아이옆에서 아이의 대화상대, 멋진 엄마가 되자구요. ^^
둘째가 곧 두돌이 된다니 축하 드려요.*^0^* 울 성원이는 곧 28개월에 접어 든답니다.귀엽고 예쁜 여자아이 볼때면 계획도 없는 둘째 생각이 왜 그리도 간절한지...~~요즘 여러 사람들 앞에서 영어로 말하는 아이가 창피하고 쑥스러울때가 솔직히 있었는데-주위에 신기하게 보거나 엄마를 유난스럽다 하시는 표정들을 하거나 뭘 그렇게까지를 느김을 줄 때가 한두번이 아니걸랑요-민지를 보니 특별한것이 아닌 아이가 자연스러운 말을 하고 있구나하고 느낍니다. 울 성원이에게도 좀더 적극적인 대화상대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세상에.. 넘 이뿌네.. 우리 민지.. 우왕~~~ 나도 하나를 더 낳으면? 딸을 낳을 수 있을라나?? 이뿌당~~ㅋㅋ 여러번 맞으시와요.. 그럼 뽀뽀세례가 날아오니 정말 행복하겠어요.. 울 태영이 요즘 Tae-yeong kiss me. 그러면. 이잉 하며 고개를 획 돌려버립니다.ㅠㅠ 태민파가 하면 응 하며 뽀뽀해주구요.. 머냐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