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쑥쑥에서 유배되었더니^^
요런 멍석이 깔리다니요.(근이맘님, 죄송합니다....^^)
브죵님 커피 저도 쫌 마실께요.
lazy님, 커튼콜을 불러야 꼭 나오시나~~
우리집 둘째 녀석이 지난주 매직트리 시리즈 한바퀴 돌았거든요.
제가 와플 파티라도 열어야 하는데~쩝. (우리집에 와플 굽는 기계가 있어서...은퇴 준비로다 장만...^^)
그냥 반가와서 들어와 봤어요.
헤헤.. 아직 호적에 잉크도 안마른 유치생이라 감히 끼어들 건덕지는 없는 것 같고.. ^^;; 그냥 레이지님이 간만에 본문글을 올려주시니 너무~ 반가워서 아는체 하고 가유~~~
그제는 아들 운동회가서 몸 좀 쓰고 어젠 한탄강 캠핑장에서 당일치기로 씨게 놀고 왔더니 정말 온몸이 종합 병원이네요.. ㅠ.ㅠ
울딸이 제주도 동굴에서 아빠랑 찍은 예전 사진을 보더니 왜 자기는 비행기도 한번도 못타보고 제주도도 안 델꾸 가냐고 울고 불고 난리를 피우는데 당최 주말에 찌질하게 놀러 다니느라 제주도 갈 쩐이 되야 말이죠.. T_T
레이지님은 좋겠시유~ 맘만 먹으면 만장굴 다녀오실 수 있어서.. ㅎㅎ
근데 레이지님을 초게로 자주 모시려면 댓글도 안달고 게시판을 엉망으로 만들면 될까나? -.-
ㅎㅎㅎ
감귀.....잼나네...^^*
인네 바람 쎄지는데 날아갈까봐 다들 걱정 일색이네요...
그니까..좀 챙겨 드시고....ㅎㅎ
우리 쑥에 요즘 가을타는 분들이 넘 많네요..
아마도 딱..잡아주는 분이 없어 아닐까요오오~~~?
초등에도 고학년 엄마들이 좀 더 많이 나와주셨으면 좋겠어요..
근이맘님..샘물님 좋겠어요.요럴 때는 울 딸이 얼렁 고학년이었음 좋겠다는...ㅎㅎ
1박2일로 가족모임하고 와서는 컴퓨터부터 캤어요.
저는 분명행운아가 맞다니까요..님은 돗자리 깔아도 되겠어요..한번 올린 작은아이의 상태파악도 너무 정확하다는 거 아닙니까.. 엄마 아빠가 다 성질이 무척 급하다보니 우리아이 둘다 성질 겁나게 급합니다..님의 글을 읽고보니
작은아이 성질이 급한데다가 엄마에게 사랑받을려고 하는 둘째이다보니 형아보다 잘하고 싶다는 욕심도 대단한데요 그래서 아마 더 경직되어 읽었던가 봅니다..저랑 많이 읽는 연습해보겠습니다..
작은아이도 집중듣기 의미파악하는데 중점을 두었는데 일단 소리듣고 읽는데 더 할애 하겠습니다..
큰아이에 대해서는 월드컴 듣고 의미파악은 되는 편인거 같은데 일단 단어가 나와 있으니 들을때 단어를 봐지게 되니까 진정한 의미유추를 한건지 제가 좀 걱정이 된다는 거지요..보케블러리커넥션은 사전없이 80-90% 정확하게 풉니다.아직은 단계가 낮아서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조언 정말 피같이 받겠습니다..
늘 함께 한다는 말씀에 감동먹고 가슴이 벌렁벌렁했습니다..
감사드리구요..저또한 사랑과 존중을 두배로 투약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로인해 고학년 엄마들 용기많이 내고 화이팅했다면 더욱 좋은일라고 생각합니다..
일교차 심한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근이맘님 과 샘물님은 좋으시겠네...!!ㅋ
레이지님 답글 받으시구!!
늘 함께 하겠다는 말씀..
저나 근이맘님에게 얼마나 큰힘과 위로가 되는지요
정말 감사드려요.
글고 늘 이 말 밖에는 어찌 표현을 해야할런지..
방학동안 보커블러리 커넥션 c단계 까지 풀고, 시사 스프링 세계명작 3단계 열권하고
지금은 보카블러리 워커스 A단계하고 있어요
저희 아이도 사전 찾아가며 하고있는데 좀 걱정스럽네요
월드컴이 탐이나서 단계별로 섞어서 일단 열권만 주문했는데요
스테핑스톤에 있는 명작, 섹스피어 챕터 명작, 시사 스프링 명작과 겹치는게 많아서
다 해야할지...
문법은 기말이나 끝나야 할 수있을것 같은데 베이직 그레마인유즈를 어려워해서
지금은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Holes, HATCHET 를 재밌다고 보긴하는데 번역본을 먼저 읽었던거라
어찌 받아들여야 할지..
요즘 집듣은 앤드류로스트 하고있어요
우리말책 속도가 엄청 빨라졌는데 전에 추천해주신 소인족의숲을 시작으로
황금용왕국, 야수의도시에 완전 빠져있네요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을 다 구입해야 할까봐요.
근이맘님 덕분에 저도 용기내어 또 여쭙네요
미웁다 안하실꺼죠?
아이들은 사춘기
저는 사추기(?)ㅋㅋ
사랑과 존중을 잘 실천해 보겠습니다.^^
잠시 오셨네요.
창 밖 은행나무가 슬슬 단풍입니다.
아이들을 온전히 사랑하고 존중했던가 돌이켜보며.
늘 함께하겠단 말씀 간직합니다.
2빠!!!
근이맘님이 이글 보시면 힘이 막 ~~ 나실 것 같아요..
더불어 글은 올리지 않았어도 비슷한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글게요.. 감귀(?), . 조심하시고..
꼭 학습적인 것이 아니어도 이리 나타나 주시면 또 힘이 나지요...
아이안에 도사리고 있는 어른의 모습과 아기의 모습을 두루 싸안으면서 가야겠습니다.
아직은 아기가 대부분이지만요..
카라님 이하 1빠 찾으시는 분들 오시기 전에 얼렁 일빠 해야쥐~~음하하하..
근이맘님 좋으시것당..불버라~~~
근아맘님 아니라도 지도 댓글 달아도 되지라?
어랏 글고 봉께 할말이 없네?
레이지님 여그 윗녁은 갑자기 찬바람이 부는디 거그는 잠 따뜻할랑가 몰것네요..
무튼(짱님 보구 잡다..흑흑..) 딴거 다 놔두고 건강 조심하시고..(특히 감기..그리고 더불어 사마귀..하하)
근이맘님은 이미 무릎팍 인네 도사 덕분에 고민해결 왕창 되셨을꺼이고..
겁나 오마무지 화이팅 입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