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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근이맘님...

컨텐츠

댓글 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슬비
  • |
  • 2008-10-13 11:12
답댓글

주말을 쑥쑥에서 유배되었더니^^

요런 멍석이 깔리다니요.(근이맘님, 죄송합니다....^^)

브죵님 커피 저도 쫌 마실께요.

 

lazy님, 커튼콜을 불러야 꼭 나오시나~~

우리집 둘째 녀석이 지난주 매직트리 시리즈 한바퀴 돌았거든요.

제가 와플 파티라도 열어야 하는데~쩝. (우리집에 와플 굽는 기계가 있어서...은퇴 준비로다 장만...^^)

 

그냥 반가와서 들어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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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10-13 11:27
저는 걍 지름 잘 멕여진 후라이팬 하나하고 주걱만 장만해뒀는디요~
은퇴준비로다가..ㅎㅎ
올만이유~반가움이 배로 마구마구 샘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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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boza
  • |
  • 2008-10-13 13:08
나 참 lazy님이 먼 지름멕인 후라이팬이 필요하당가요?
걍 돛자리 하나믄 구름떼처럼 사람들이 모일거구만요.
펴고 앉아 햇빛쬐고 계셔욤. 찾아갈팅께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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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10-13 23:02
레이지님 ^^
저도 그먄 방가워 댓글달고 인사합니당^^

슬비님^^
저 와풀 무쟈게 좋아하는데용 ㅎㅎㅎ

이번에 리더스 고를때 슬비님게서 쓰신글 읽고
돔 많이 받았습니당.꾸벅..

덕분에 후배들한테도 대우좀 받았습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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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13 10:18
답댓글

레이지님 덕에 오랫만에 고학년 어무이들 이야기꽃이 활짝 피셨네요...

 

커피라고 하시면서 이야기하시라고... 올립니다.

근데 딱 한잔이니.. 나눠드세요..

 

저 밑에 말씀 나누시는데 붙이려했더니.. 안붙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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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10-13 10:22
긴장이 풀려 이런가..요며칠 잠이 너무 쏟아지네..
저거 엄청 독해뵈는디..효과가 있을랑가요~
커피잔도 이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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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13 10:31
내 보기엔 미샤 동생을 보는 거 같어 울랄라~~~
============3333333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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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10-13 10:42
이 나이에?
그게 가능할까~?? 반짝반짝~~ㅎㅎ
아 참참참!!!
내 스쿠타는 또 왜 맘대로 타쌌노~??
내놔~===33333333333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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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10-13 12:56
올라리?
나가 인네한티 벅찬 희망을 앵겨준겨??
어무이~

그나저나 인네한티 브죵은 무신 골패는 에스뿌레소냐 엉?
걍 다방커피로 달달하게 모셔라 잉??
레지언냐 스쿠터 긍게 레지가 타야 쓰겄네 쿠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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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13 15:04
내가 늬 걸림돌이여 ... 시방..

카라는
맨날 걸구 넘어지게... 콱!!!

글구.. 에스프레소가 골패남??
난 저거.. 에스프레소인지도 몰랐다.. 어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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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13 10:05
답댓글

헤헤.. 아직 호적에 잉크도 안마른 유치생이라 감히 끼어들 건덕지는 없는 것 같고.. ^^;; 그냥 레이지님이 간만에 본문글을 올려주시니 너무~ 반가워서 아는체 하고 가유~~~

그제는 아들 운동회가서 몸 좀 쓰고 어젠 한탄강 캠핑장에서 당일치기로 씨게 놀고 왔더니 정말 온몸이 종합 병원이네요.. ㅠ.ㅠ

울딸이 제주도 동굴에서 아빠랑 찍은 예전 사진을 보더니 왜 자기는 비행기도 한번도 못타보고 제주도도 안 델꾸 가냐고 울고 불고 난리를 피우는데 당최 주말에 찌질하게 놀러 다니느라 제주도 갈 쩐이 되야 말이죠.. T_T

레이지님은 좋겠시유~ 맘만 먹으면 만장굴 다녀오실 수 있어서.. ㅎㅎ

근데 레이지님을 초게로 자주 모시려면 댓글도 안달고 게시판을 엉망으로 만들면 될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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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10-13 10:24
뭐시여~
캠핑카에 뭐시다, 뭐시다,,괴기 굽는 냄새가 여꺼정 진동을 허더구만
찌질허게 놀라댕겼다고라~???
떽!!!!!!!!!!

만장굴 갈 맘이 당췌 안생기니 그거이 문제 아닌가요..
궁디가 문제여~딱 붙어서리 움직이덜 않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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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0-12 23:06
답댓글

ㅎㅎㅎ

감귀.....잼나네...^^*

인네 바람 쎄지는데 날아갈까봐 다들 걱정 일색이네요...

그니까..좀 챙겨 드시고....ㅎㅎ

우리 쑥에 요즘 가을타는 분들이 넘 많네요..

아마도 딱..잡아주는 분이 없어 아닐까요오오~~~?

초등에도 고학년 엄마들이 좀 더 많이 나와주셨으면 좋겠어요..

근이맘님..샘물님 좋겠어요.요럴 때는 울 딸이 얼렁 고학년이었음 좋겠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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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10-12 23:09
1.5킬로 회복했쓰..흥~!
안날아간다니께~~~~!!!!!
가을도 한번씩 타야 건강해지는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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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10-12 23:20
으이그 야밤에 다들 잠도 안자고 ㅜ멋들하시는겨..나도 오늘 친척모임 끝내고 각자 온던대로 보내고 인자 딸재우고 컴들와 봤더니 고새 다들 모이셧내 그래도 레이지님이 오셔야 고학년엄마들이 힘좀 나지요잉..안그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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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13 00:04
그려유~
암만
당근 빳따!!!!!!!
두말하문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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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이맘
  • |
  • 2008-10-12 21:18
답댓글

1박2일로 가족모임하고 와서는 컴퓨터부터 캤어요.

저는 분명행운아가 맞다니까요..님은 돗자리 깔아도 되겠어요..한번 올린 작은아이의 상태파악도 너무 정확하다는 거 아닙니까.. 엄마 아빠가 다 성질이 무척 급하다보니 우리아이 둘다 성질 겁나게 급합니다..님의 글을 읽고보니

작은아이 성질이 급한데다가 엄마에게 사랑받을려고 하는 둘째이다보니 형아보다 잘하고 싶다는 욕심도 대단한데요 그래서 아마 더 경직되어 읽었던가 봅니다..저랑 많이 읽는 연습해보겠습니다..

작은아이도 집중듣기 의미파악하는데 중점을 두었는데 일단 소리듣고 읽는데 더 할애 하겠습니다..

큰아이에 대해서는 월드컴 듣고 의미파악은 되는 편인거 같은데 일단 단어가 나와 있으니 들을때 단어를 봐지게 되니까 진정한 의미유추를 한건지 제가 좀 걱정이 된다는 거지요..보케블러리커넥션은 사전없이  80-90% 정확하게 풉니다.아직은 단계가 낮아서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조언 정말 피같이 받겠습니다..

늘 함께 한다는 말씀에 감동먹고 가슴이 벌렁벌렁했습니다..

감사드리구요..저또한 사랑과 존중을 두배로 투약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로인해 고학년 엄마들 용기많이 내고 화이팅했다면 더욱 좋은일라고 생각합니다..

일교차 심한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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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10-13 08:23
어디 사시는지 몰라서..^^;;
영어책 방문대여 시스템이나 다른 대여 시스템도 이용해 보세요.
집에 있는 책하고는 달라서 기일 안에 듣고 돌려줘야 하기 때문에 의무적으로라도 듣게 되는 모양예요..
집에 책과 겹쳐서 와도 또 의외로 신선한 느낌인지 별 거부감이 없이 듣구요...마땅한 거 없으면 리딩 플래닛의 리스트가 그 중 풍부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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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이맘
  • |
  • 2008-10-13 09:36
어머 감사합니다..리딩플래닛 한번 알아볼께요..이런데 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다니 복많이 받을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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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12 21:03
답댓글

근이맘님 과 샘물님은 좋으시겠네...!!ㅋ

레이지님 답글 받으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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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10-12 21:05
뭐시라~~
한동안 찬빈맘님네도 뭐라고 댓글을 달았더랬는디??
요즘 뭐 읽소?
고학년 책소개가 뜸헌디 한판 벌려 보십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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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12 21:08
ㅋㅋ 저도 묻어 갈까요?
giver 넘 잼나게보고
bud, not buddy 읽어요
소리와 함께는
묵독으로는 해리포터는 7권부터 거꾸로 읽어서는
4권읽고 있네요.
넘 좋은데요..뭘읽냐 물어 주셔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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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이맘
  • |
  • 2008-10-12 21:22
찬빈맘님 부러워요 우리아이는 언제나 그런책 읽어낼지 까마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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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12 21:25
전 레이지님 사랑받는 근이맘님이 부러워요 ㅋㅋ
우리 같이 가는거잖아요..
찬빈이 읽은책 곧 읽게 될꺼예요.
저도 올초에 이책들 사면서
언제 읽어주려나...했는데
쑥쑥과 함께 하다보니 금방 오더라구요.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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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13 00:11
아~참
찬빈이 해법경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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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13 08:00
샘물님 기억하고 계시네요..ㅋ
네 봤어요...분당중까지 가서요..
12문제중 딱 반풀었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가장 쉬운문제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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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13 08:41
잘하셨네~
반만 풀어도 어뎁네까?

낼이 국가수준 학력성취라 6학년은 난리가 났시오~
다른 학교는 요것땜시 중간고사로 대체하고
안보는 학교도 많더만 우린 결국 다 보네요
신경 안쓸려고 했는디..
어제 잠깐 문제집 풀어봤는데
비는 내리고
국어 지문이 장난이 아니두만요
모의고사 1회 풀어보고 질려서
맘 접었는데 이따 또 울아들 잡는거 아닌가 몰러~ㅋ

오랫만에 나들이 나가요
신촌에서 점심약속이 있어서리..
애미도 가끔은 콧구녕에 바람도 쐐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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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13 08:49
잘다녀오세요.. 바람도 맘것 들이키시구 ㅋㅋ
우린 중간고사를 29일날 경기도 전체가 본다는걸로
대체 한다는데 1학기때도 속은 기억이 있는데..
뭔지 모르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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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이맘
  • |
  • 2008-10-13 09:39
샘물님 국가수준학력평가 범위도 너무 광범위하고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몰라 일단 패스하기로 했어요..그런 6학년데리고 1박2일로 놀러갔다왔어요..진짜 간큰엄마지요..그러니 아이들이 하나같이 부실공사지요..어렵다고들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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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13 09:59
놀러 잘 갔다온거에요
우린 주일은 꼼짝을 못해서리..

범위가 워낙 광범위해서 전에 이거 대비로 나온
문제집 하나 삿드랬어요 교학사껄루
한 장에 지문 한바닥 얼핏보니 교과서에 없는거네요
문제 다섯개 네개 틀리셨네요
이걸 죽여 말어 하다가
전주에 중간고사보고 지두 딴엔 힘들고
일욜엔 교회갔다와서 디비디나보고 책읽고
노는거 였는디 문제집을 들이대니 전들 하고 싶것어요?
요즘 책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재밌어하길래
기특해했드만 사정없이 배신을 때려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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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이맘
  • |
  • 2008-10-13 10:34
샘물님 크레듀엠에서 2006년도 2007년도 기출문제 다운받을수 있어요
링크거는 방법을 몰라 올리지를 못하겠네..사이트 들어가면 찾을 수있을거예요.. 내일 시험인데 이거라도 풀어야 예의겠다 싶어 풀려볼려구요
월요일 오전 여기오래있었더니 적색경보입니다..다시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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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12 18:56
답댓글

늘 함께 하겠다는 말씀..

저나 근이맘님에게 얼마나 큰힘과 위로가 되는지요

정말 감사드려요.

글고 늘 이 말 밖에는 어찌 표현을 해야할런지..

 

방학동안 보커블러리 커넥션 c단계 까지 풀고,  시사 스프링 세계명작 3단계 열권하고

지금은 보카블러리 워커스 A단계하고 있어요

저희 아이도 사전 찾아가며 하고있는데 좀 걱정스럽네요

월드컴이 탐이나서 단계별로 섞어서 일단 열권만 주문했는데요

스테핑스톤에 있는 명작, 섹스피어 챕터 명작, 시사  스프링 명작과 겹치는게 많아서

다 해야할지...

문법은 기말이나 끝나야 할 수있을것 같은데 베이직 그레마인유즈를 어려워해서

지금은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Holes, HATCHET 를 재밌다고 보긴하는데 번역본을 먼저 읽었던거라

어찌 받아들여야 할지..

요즘 집듣은 앤드류로스트 하고있어요

 

우리말책 속도가 엄청 빨라졌는데 전에 추천해주신 소인족의숲을 시작으로

황금용왕국, 야수의도시에 완전 빠져있네요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을 다 구입해야 할까봐요.

 

근이맘님 덕분에 저도 용기내어 또 여쭙네요

미웁다 안하실꺼죠?

 

아이들은 사춘기

저는 사추기(?)ㅋㅋ

사랑과 존중을 잘 실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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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10-12 20:59
겹치면 좋은 점도 있어요.
의미파악이 빨라지고 단어 유추도 활발해진다는 장점은 무시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그 점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하네요..

번역본을 먼저 읽었더라도 Holes나 Hatchet은 레벨이 좀 있어서요, 반복하면 좋을 것 같구요,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이 구성이 좋습디다. 두고두고 읽더라구요..^^

문법은 쉬운 걸로 인강을 골라서 들어 보세요.
설명이 좀 있은 후에 그래마 인 유즈를 하면 연습이 충분히 될 것입니다.

인강은 능률 사이트에서 골라보시는 것이 선택이 쉬울 것 같군요.
중학문법 기초부터 반복해서 들은 후에 개념 설명이 되면 다음 과정을 들으시고, 그 과정에서 워크북을 풀어 보는 것은 반드시 해봐야 합니다.

학교 문법과 겹치는 부분의 강의를 시험 기간에 골라 듣는 방법도 좋을 것입니다. 나머지는 방학에 집중하면 되겠지요.

그리고 시간 좀 나면 중등방에 대팔군 영어 정복기..기초 문법을 참 쉽게 접근하면서 가르쳐 줍니다. 인쇄해 두셨다가 여러번 정독하게 해보세요..

내년에 영어 인증 시험이 실시될 것이라는 전제하에 말하기 연습이 필요하니 따라읽기...소홀히 하지 마셔요..*^^*

사추기...음허허~~~
우리 안에도 어려서 어린 양을 다 못한 어린 아이가 도사리고 있다는 거..
그 아이하고 화해 하는 거....
그리고 다가오는 늙음의 시간들에 대한 담담한 맞이...
중요하겠더이다..이거 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여..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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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이맘
  • |
  • 2008-10-12 21:28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 접수합니다..한번 훓어 보겠습니다...덕분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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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12 22:44
작은놈 중간고사라 같이 교과서 읽고 들어왔더니
다녀가셨네요.
흐미 좋아라~~

피가되고 살이되는 말씀들..
하나하나 시작 하겠습니다

듣고 따라읽기는 아직 못하고있어요
방학때 한 번 해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힘들어해서 아직 강요는 못했어요.

그냥 소리내서 읽기는 얇은책 한 권정도 매일하고
(저번 공구한 화가,음악가책)
다른책들은 눈으로만 보는데
소리내는걸 싫어해서 안그래도
저랑 신경전이 말도 못해요

어려서 어린 양을 다 못한
내안에 아이가 투정을 부리나봐요
레이지님에 깊은 통찰력에
입이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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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boza
  • |
  • 2008-10-12 14:01
답댓글

잠시 오셨네요.

창 밖 은행나무가 슬슬 단풍입니다.

아이들을 온전히 사랑하고 존중했던가 돌이켜보며.

늘 함께하겠단 말씀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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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10-12 21:00
오기는 거의 매일 옵니다..ㅎㅎ
이젠 저 없이도 잘 돌아가서 흐뭇하니 보고만 있다가 슬며시 나간다지요~
자뻑의 그 황홀함을 아실란지...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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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12 13:13
답댓글

2빠!!!

근이맘님이 이글 보시면 힘이 막 ~~ 나실 것 같아요..

더불어 글은 올리지 않았어도 비슷한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글게요.. 감귀(?), . 조심하시고..

 

꼭 학습적인 것이 아니어도 이리 나타나 주시면 또 힘이 나지요...

 

아이안에 도사리고 있는 어른의 모습과 아기의 모습을 두루 싸안으면서 가야겠습니다.

아직은  아기가 대부분이지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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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10-12 21:01
감귀...누군가가 그거 재발도 하더라 해서리 그거 참 엽기더이다..ㅠㅠ
실밥은 리체님 만날 때도 달고 나갔슈~내가 얘기 안했었남???

긍게 난 엽기가 일상이 된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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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12 21:29
그니까.. 고런 애들이 뿌리가 있는지..
자꾸 도저서 나오기도 하나보더군요..
아무는데도 시간이 남들보다 더 걸리신 것 같아요...

암튼 이래저래.. 몸도 보살피셔요..
매서운 겨울바람에 안날라가게 몸무게도 좀 늘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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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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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0-12 21:40
이러다 누가 의학사전 찾아보는 거 아녀??
감귀가 뭣이다냐~이럼서...푸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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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1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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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님 이하 1빠 찾으시는 분들 오시기 전에 얼렁 일빠 해야쥐~~음하하하..

 

근이맘님 좋으시것당..불버라~~~

근아맘님 아니라도 지도 댓글 달아도 되지라?

어랏 글고 봉께 할말이 없네?

 

레이지님 여그 윗녁은 갑자기 찬바람이 부는디 거그는 잠 따뜻할랑가 몰것네요..

무튼(짱님 보구 잡다..흑흑..) 딴거 다 놔두고 건강 조심하시고..(특히 감기..그리고 더불어 사마귀..하하)

 

근이맘님은 이미 무릎팍 인네 도사 덕분에 고민해결 왕창 되셨을꺼이고..

겁나 오마무지 화이팅 입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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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10-12 21:04
어째 일욜인디 시간이 있었던가베~~
감기가 그리 독하오?
어째 만나는 사람마다 감기를 조심하랴~~~판~~콜~~~ㅎㅎㅎ
잔병치레가 많은 대신 감기는 거의 안한다오..감사하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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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말자
  • |
  • 2008-10-24 00:38
lazy님 답변 잘보았습니다..몇시간째 컴터앞에 만삭의 몸으로 쪼그리고 앉아 lazy님과 근이맘님의 글들을 꼼꼼히 보고있습니다
감이 좀 오는 부분도있고 무슨소린지 머리에 잘안들어오는 글들도 있지만
조금씩 길이 보이는듯해서 용기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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