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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체험이벤트]스피킹 훈련 프로그램 무료체험 5분

컨텐츠

댓글 10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김영아
  • |
  • 2010-06-29 14:30
답댓글

현재 6세남아입니다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는데요 굉장히 재미있어하고 배운것을 집에와서 엄마인제게 가르쳐주어요 그리고 실생활 회화를 한마디씩 해요 가끔 유치원에서 배웠다고 하면서 영어로 노래를 부르기는하는데요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회화를 한마디씩하는것이 너무 대견하고 사랑스러워요

영어를 우리말처럼 자연스럽게 할수있게 다양한 교재로 다양하게 접해보고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어요

영어를 굉장히  좋아하고 영어시간이 제일 재미있다고하네요 그래서 영어 받아쓰기 시험도 볼거라고하더라구요 영어선생님의 적극적인 칭찬도 자주 들었어요 이번에 꼭 체험단에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영어를 좋아하고 하고자 하는아이에게 꼭 더 많이 다양하게 들려고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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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아
  • |
  • 2008-10-22 23:25
답댓글

이제 말문이 트여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speaking 이 되는

5세 여아 입니다.

사실, 더 다듬어져야 하겠지만,

용감하게 말을 꺼낼수 있다는데에 너무 기특하답니다.

스피킹스 자세히 읽어보니,

요즘 저희 아이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신청해 봅니다.

기본적인 패턴을 많이 익혔으면 하는 바램이고,

단어인지는 많이 되어 있는 상태이지만,

실생활에서 쓰는  단어나 숙어를 더 많이 알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꼭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저의 블로그도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bbaensoon/7003354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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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맘
  • |
  • 2008-10-22 22:36
답댓글

넘 오랫만에 와서 미안스럽지만 신청해봅니다.

4학년이구요 학원을 다니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바로 말하기

아니겠습니까?? 물론 차고 넘치게 들어가야 나오는것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나름 쉬운 문장은 만들기도 하고 쓰기도 합니다.

더이상의 진전이 없어 엄마인 제가 조금 신경이 쓰이는 단계랍니다.

물론 책도 더 많이 보고 듣기도 좀 더 했으면 좋겠는데 숙제 이외에는 안하려고 한답니다.

해서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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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현맘
  • |
  • 2008-10-22 19:53
답댓글

6세8세 남자아이둘을 엄마표로 공부 하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자극 을 주고 싶어서 신청 해봅니다

어린아이들이라 그런지 들려주는데로 따라하고 그대로 받아 들이고 이젠 제법

표현도 해보는 우리 아들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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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회진
  • |
  • 2008-10-22 15:49
답댓글
초등 5학년인 우리 아들은 집에서만 듣기위주로 해줘서 듣고 이해하고 읽기는 되는데 말하는게 정말 힘들어서 어떻게 해줘야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런 우리  아들에게 정말 유익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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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화맘
  • |
  • 2008-10-22 14:41
답댓글

우리 딸의 구박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항상 자신만만한 딸 앞에서 이젠 당당한 엄마로 거듭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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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마미
  • |
  • 2008-10-22 13:18
답댓글

초5아들과 엄마표로 진행하고 있어요.

열심히 책읽기, 듣기를 하고 있지만 입에서 말이 트이기란 쉽지 않네요.

더군다나 제가 잘 안되니말이죠. 주변 친구들은 대부분 학원을 가거나 원어민 선생님과 과외를 하네요.

아들도 은근 신경이 쓰이나  본데  학원은 싫다네요.   지금처럼 엄마표로 쭉 하고 싶다고,,

뭔가 체계적인 말하기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 이벤트를 보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인것 같아요.

체험할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아이도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질것 같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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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 맘
  • |
  • 2008-10-22 10:53
답댓글

마지막 날인데 운좋게도 이벤트를 보게되고 신청하게 되네요. 당첨이 되면 더욱더 좋겠고...

초1 남자 아이입니다. 허접한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는데요. 읽기 듣기는 잘 되는것 같은데 엄마가 말하기가 안되니까 말할 기회가 없어서 그런지 말하기 쓰기는 잘 안되는 것 같아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좋은 프로그램을 알게되어서 반갑습니다.  프로그램특징을 살펴보니 딱 원하는 방향인것 같아요. 꼭 당첨이 되어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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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맘
  • |
  • 2008-10-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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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인데요,

영어노출환경이 적은 현 상황에서

자연스런 스피킹이 된다니 체험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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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08-10-22 05:37
답댓글

7세맘입니다..영유3년차인데 듣기와말하기가 약하네요..

쓰기는 잘하는데요. 집에서 영어듣기노출을 않해주어서 드런것 같아요.

이번에 기회가 된다면 효과를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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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아들맘
  • |
  • 2008-10-22 00:31
답댓글

참으로 많은 고민중에 이 글을 보고 눈이 번쩍 띄었습니다. 영어 유치원 2년에 학원을 다니고있는 초1남학생입니다. 레벨은 올라가 문법적인 부분이 들어가고  점점 말하는 시간은 줄어들고...전화영어를 무료체험 해보았는데 아이가 문장으로 말하려기보다 단답형으로 말하려고만합니다.아이가 힘들어하는것 같아 일년이라도 쉴 시간을 갖고 여유있게 영어책과 DVD로 영어를 즐기게하고 싶은데 여지껏 해온 공든탑이 무너질까하는 두려움에 많은 고민을 하고있답니다. 말하기만 보충이 될 수 있다면 아이에게 집에서 영어책과 DVD로 영어를 편안하고 즐기며 할 수 있도록 과감하게 결단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꼭체험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말하기 훈련 프로그램이 효과가있다면 적극 추천할 수도 있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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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연맘
  • |
  • 2008-10-21 23:29
답댓글
초등1학년 여자아이의 스핑크스 채험 신청해요...
지금까지 엄마표영어로만 만3년째 이고,
듣기와 읽기 중심으로 진행해왔습니다.
현재 영어dvd시청으로 듣기를, 약1000여권의 영어책을 읽으며 읽기를 해왔습니다.
제법 글밥이 되는 책도 이젠 읽고 대충 이해하는 수준입니다.
이젠 말하기를 시작해야할 때인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말하기 처음시작을 스핑크스와 함께 할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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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우맘
  • |
  • 2008-10-21 23:25
답댓글

사랑하는 다섯살 아들 찬우와 함께 재밌게 영어라는 언어를 잘하고 싶은 엄마랍니다. 말하는 훈련을 해볼수 있는 플그램인것 같아  신청합니다. 체험해보고 좋으면 여러분들에게 알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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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파즈
  • |
  • 2008-10-21 22:58
답댓글

당연히 제가 신청해야지요...

그리고 당첨도요..

왜냐면 애가 많아서 신청할 확률이 높고 활용도가 높거든요..

학원 안다니는 우리 애들 이걸로 어떻게 해보고 싶네요..

물론 저도 이기회에 왕초보 탈출하고요.

.오...행운이 내게 오길...

 

안된다면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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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안맘
  • |
  • 2008-10-21 22:33
답댓글
초1남아, 7살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큰애는 영유 1년 졸업후 학원을 지금까지 다니고 있고, 둘째는 영유 1년차입니다. 큰애가 학원에서 보캐와 문법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어 좀 지겨워하고 있는 듯 하고, 둘째도 영유에서 단어 시험을 자주 봐서 지쳐하고 있습니다. 일단 말문이 트이면 영어를 더 재미있어 할 것 같은데, 학원이나 유치원에서의 교수방법에 불만이 있지만,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는 지역이다 보니 화상영어나 전화영어를 생각하던 중입니다. 말하기가 자유롭게 된다면 한 번 체험해 보고 선택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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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0-21 20:42
답댓글

초3 여자 아이 신청합니다

화상영어 일주일 체험 했었는데..가격만 비싸서 물색중 입니다

체험후 만족하면 걍~쭈우욱~

뽑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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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경
  • |
  • 2008-10-2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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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5학년,4학년,1학년을 두고 있는 세아이 엄마입니다. 부끄럽지만 형편이 어려워 큰아이가 이렇게 클때까지 영어교육을 따로 시켜보지를 못했습니다. 조금 여유가 생기면 해야지 하던것이 벌써 아이들이 이렇게 커 버렸습니다. 이벤트를 보고 꼭 시켜보고 싶어 신청합니다.영어에 두려움을 가지고 자신감을 많이 상실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요... 영어를 못하는 엄마를 둔 아이들에게 이런 기회로 당첨이 되어 도움이 되었으면 간절한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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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이맘
  • |
  • 2008-10-2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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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과 7살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큰아인 7살때부터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학년이되니까 speaking에 점점 더 학습 비중을 적게 두는 것 같아서 고민 중에 있었는데(개인적으로 말하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스피킹스라는 말하기위주의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생각을 빠르게 영어로 말할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말 넘넘 맘에 듭니다.  정말 매일 30분씩 외우지않고 1~2달 훈련하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이라면 주위사람에게도 적극적으로  알릴수 있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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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옌이맘
  • |
  • 2008-10-2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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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신청하는 아이  초등 2학년 입니다 ^^

직장맘이라 제대로 시간을 낼 수 없다는 이유로 여기저기 학원으로 돌던 아이가

어제는 다니던 영어 학원을 쉬고 싶노라고 ...하더라구요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쉬면서 집에서 테이프 들으며 영어명작 동화를 보고 영화도 보고 그러면  안되겠느냐고..묻더라구요

덜컥 겁이 났습니다

엄마표 영어로 그렇게들 해도 잘 하던데...전 ...직장맘이고 영어 울렁증까지 있는터라

아이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할거 같은 생각에 두려운 마음이 들었지요

우선 이달까지는 학원비 결재 했고 아빠도 출장중이라 상의가 어려우니  생각좀 해보겠노라 ..했습니다

뭔가 시작하면 뿌리를 뽑는 스타일이라 쉬고 싶다는 소린 처음인지라 무시 할 수가 없어 고민이 되어

쑥쑥에 들어와 조언을 구할까 하고 들어 섰는데 이 이벤트를 발견했습니다  

 

이 훈련을 통해 아이가 영어의 필요성을 안다면 좋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이 프로그램을 소화 하지 못해 답답함을 느껴도 좋으니 스스로 공부 하고자 하는 마음에 동기 부여가 되는 프로그램이겠다 싶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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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선희
  • |
  • 2008-10-21 14:28
답댓글

저는 예전에 영어강사를 했었구요 현재 7살 딸아이(영어유치원3년차)와 4살 아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육아중이라 잠시 휴직상태인데 언젠가 다시 일할날을 기다리며 집에서 인테넷 강의와 방송을 들으면서

영어공부의 끈을 놓지않고 있습니다..저희 딸도 올해 영어유치원을 졸업하는데 내년의 계획을 지금 짜는중인데

전화영어랑 외국인 1대1 회화 수업을 생각중인데 스피킹스 같은 방법도 상당히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 체험에서 꼭 체험을 해보고 향후 저와 저히딸의  영어 공부 계획을 다시짜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꼭!!당첨 되었음 좋겠어요...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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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맘
  • |
  • 2008-10-21 00:45
답댓글

초3 남자아이입니다.

<생각을 빠르게 영어로... 영어 말하기만을 전문으로 하는...>

본문을 읽다가 이부분이 넘 가슴에 와 닿는 것은 아마도..

가장 우리아이의 취약한 부분이라 그렇겠죠..?

읽기나 듣기는 꽤 진행된 듯 보이는데...

과묵한 건지 두려운 건지 도통 스피킹을 하지 않아서요....

쑥쑥에서 힘을 얻어 지금껏 학원을 보내다 엄마표로 돌린지 몇달이 지났는데..

역시 벽에 부딧히는 것이 스피킹 부분이더군요.. 필요에 의하면 언젠가는 되겠지 하다가도

좀 해줬으면 하는게 솔직한 엄마 마음이구요..

그래서 요사이 계속 여러 정보를 얻으려고 눈 벌개 지면서 찾고 있던 중인데..

이 이벤트에 눈이 번쩍띄인 건 비단 저 뿐만이 아니군요..ㅜㅜ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갈 정도로 만만치 않는 경쟁률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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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만셋 ㅠ.ㅠ
  • |
  • 2008-10-20 23:36
답댓글

큰아이 초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영어 시작한지는 올해 1월달에 학습지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실력이라고 말할 수준도 못되고 성격이 내성적이지도 않은데 말하는것에 너무너무 소극적이랍니다 ㅠ.ㅠ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아이가 영어로 말하는것에 자신감을 주고 덩달아 영어가 재미있는 공부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고만고만한 아들 녀석 키우는 저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주시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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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호맘
  • |
  • 2008-10-20 23:32
답댓글
한번 해보고 싶어요...초등 2학년 남자아이 입니다. 유치원때는 동요도 잘 따라하고 하더니 지금은 입을 꾹 다문채 테입만 듣습니다. 전화영어도 해 봤는데요..수업료에 비해 시간이 넘 짧다고 느꼈구요..사전에 많이 준비해놓지 않으면 그야말로 아무런 소용이 없더라구요...그래도..내 아이에 맞는 것 찾아 입을 떼게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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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판
  • |
  • 2008-10-20 23:31
답댓글

초3,여아입니다. 9개월때부터 소리에 노출되어있고 ,다른사교육없이 영어책듣고 읽고,그림책보고,DVD보고있어요.dvd를 보며 혼자모든역할을 더빙하고있어요.요근래는 뮬란2를 소리만들으며 연극을 했답니다.

직접적으로 말하는기회를 가져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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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10-20 20:25
답댓글

엄마표를 하며  난관에 부딪치게 하는게 스피킹이지 싶습니다..

간단한 일상회화외에 좀더 체계적으로 하고 싶어서

동생녀석 회사 직원들에게 전화를 걸게 해볼까...라는 생각도하고

전화영어...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1,2학년 아이들은 언니오빠가 하면 따라할테네 5,6학년 아이들에게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효과가 좋다면 쭈욱 이어서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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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모니
  • |
  • 2008-10-20 18:03
답댓글

솔직히 믿어지지 않네요.

광고만 그럴듯하지 이전의 다른 것들과 다를게 있을까 싶네요.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청합니다.

사실이었으면하는 바램으로..

만약 제대로 말하는 훈련이 된다면 확실히 홍보해드리지요.

그렇지 않다면 칭찬만은 하지 못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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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5382
  • |
  • 2008-10-20 14:53
답댓글

첫만남 반갑습니다  오늘 블러그검색해서 들어오게 되었구요 회원가입도 했답니다

우리아이는3학년 이구요 이제영어를 지대로 한번 배워주고싶은데 그동안주변에서

잘한다는  이름난 모든학원 아이가 다  사양해서요   전 개인적으로 베타맘 입니다

큰애가 고등1학년인데 큰애한테 많은기대로 조기교육하다가  우리 둘다 망가진후로

늦둥이 둘째에게는 자동 베타맘이 된거죠 둘째 철모를때(5살~6살) 잠깐 영어 시켜

는데 아이가  영어를 넘 싫어해서 모두 중단했구요 신기한건  우리아이가 문장을 통으로

암기해서    학교 인증에 3학년 1학기까지    무식하게    통과 해는데 이제 한계가 온거죠 

본인 스스로  영어 공부하고  싶어하니 지금이 가장 목마를때 아닌 가요!!  샘물나올때 까지

팔거라  생각하며  아이와 엄마  함께 공부해서 우리 아이 방치한다고 했던 엄마들 께 소문

제대로 낼께요*

                      ^^  *             

 제발 영어 학원

보내달라고  애원하니 지금이 적기인것 같아 지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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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절맘
  • |
  • 2008-10-20 13:35
답댓글

저의  큰아들은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6살때  우연히  영어유치원에  접하게 되었는데  의외로  영어를 좋아하고

제법  잘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아쉬운  마음은   다른  영역에  비해  스피킹  실력이  영....

학원에  계속  문의는  해보지만   스피킹문제가  좋아지지가  않아  엄마  만  내심으로

고민하고  있던차  스피킹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꼭  접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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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이맘
  • |
  • 2008-10-20 11:49
답댓글

초등 2학년인 남자아이입니다.

방문학습지로 영어를 배운지 1년이 안되었어요.

아이가 관심을 보이고 하려고해서 별효과가 없어보이는데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엄마욕심에는 실력향상이 눈에 보이기를원하잖아요.

그러지 말자 하면서도 일년동안 발전된것이 너무 없는것 같아요.

스피킹스로 울아이도 말문이 트여서 유창한 영어보다는 용기있고,

힘있는 영어를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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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10-20 09:33
답댓글

요즘 전화영어를 알아보고있는데..

스피킹무료체험도 정말 좋을듯하네요..^^

초등6학년 집에서 리딩으로 사고를 넓혀줄려하는데..

이것저것 부족한것이 많터라구요..^^

스피킹무료체험으로 도움이 되었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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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찍이 맘
  • |
  • 2008-10-20 02:05
답댓글

초등 1학년 우리 아이 영어를 시작한지도 얼마 되지 않지만 요즘 부적 관심 많고 좋아 하는데 초보 엄마는 무엇이 좋은지 아이의 열성만큼 못 따라가 주어 미안한 마음이 항상 있어요. 가끔 쑥쑥 이벤트에 응모해보지만 항상 실망만.... 모든 엄마들이 그렇지만 좋다는거 시켜는 보고 싶어도 체험하지 않으면 안심이 안되니 울 깜찍이에게도 한번 기회를 주심이... 꼭꼭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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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연맘
  • |
  • 2008-10-19 23:27
답댓글

6살아이입니다. 다른분들 댓글을 보니 조금은 쓰기가 망설여지네요. 이런글을 써서 될리가 있겠어 하는 생각때문이기도하고 .. 사연있는분들도 많은데 하는 생각도 하구요.

아이와 영어를 함께하면서 가르치기도하지만 많이 배워가는것 같습니다. 누구나 영어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생각하는게 영어를 짧은 문장이나마 대화가 되도록 머릿속으로 짜맞춰 그다음 말하기보다는 술술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어하는게 아닐까 생각해요.

아이뿐아니라 저부터라도 영어를 가지고 있는 생각만큼만 말하고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무엇보다 자신감일텐데 방법을 알아도 쉽지가 않네요. 기회가 된다면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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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인사냥꾼
  • |
  • 2008-10-1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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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입니다. 아이를 가르치며 가장 걱정인 부분이 스피킹이 아닌가 싶어요 다른영역들은 그래도 아이를 이끌어가면 될것같은데 요즘들어 고민만말고 이부분을 채워줄 무언가를 찾고 싶었는데 이거다 싶더군요 영어를 이제 배워야하는 둘째와 함께 체험을 해보고 글을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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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인사냥꾼
  • |
  • 2008-10-1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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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입니다. 아이를 가르치며 가장 걱정인 부분이 스피킹이 아닌가 싶어요 다른영역들은 그래도 아이를 이끌어가면 될것같은데 요즘들어 고민만말고 이부분을 채워줄 무언가를 찾고 싶었는데 이거다 싶더군요 영어를 이제 배워야하는 둘째와 함께 체험을 해보고 글을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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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아이
  • |
  • 2008-10-1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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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1학년생을 둔 엄마입니다. 저희 세대같은 영어를 가르치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영어를 잘하는 엄마는 아닙니다.저는 집에서 제가 그냥 오디오 들으면서 체크하고 한글로 보고,사전찾아보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어려움이 많이 있네요. 일단 말을 할 기회가 없는것 같아요. 그냥 한번 읽고, 해석하고 그런데 가르쳐주면서 이것을 우리때처럼 한글로 해석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뜻을 알지도 않는데 그냥 영어로 말해야 하는지 항상 의문이 남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경제적으로 잘살아서 영어학원에 보내지도 못합니다. 참 영어학원들은 많이들 있더군요. 그렇지만 가격도 만만치 않고 어디를 선택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 나름대로 비디오1시간 매일보고 영어동화책 오디오로 듣고 듣는다음에 읽히고 리스닝도하고 리딩도 하고 있습니다. 쑥쑥에 들어와서 이런 좋은 이벤트를 하기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엄마표로 가르치는 저에게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말하는 영어가 어떤것이고 영어의 말문이 열려서 더 다양한 책도 읽고 말도 할수 있는 언어로 가르치고 싶습니다. 그러면 어떤 방면에서도 자신감이 생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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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인지호아빠
  • |
  • 2008-10-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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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년 제 딸아이 영어공부를 어찌 시켜야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피킹스 말하기 전문 교육 싸이트 시켜보고 싶네요

영어에 자신감을 갖는 아이로 키워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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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경선
  • |
  • 2008-10-18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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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가 가르쳐 보고 싶은데요

우선 제가 영어가 안 되니 아이에게 가르칠 수가 있어야죠 ㅠㅠ

전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목표가 제가 직접 영어를 가르치고 말하고 싶기 때문이랍니다.

영어는 언어이다 보니 엄마가 자꾸 얘기를 해 주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을 쉽사리 영어로 표현하기가 어렵네요.

남들은 쉽게 생각하라고 하지만 제 틀을 깨기가 좀처럼 쉽지 않아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영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건 저로 충분하답니다.

저희 아이들 만큼은 영어로 인한 스트레스는 없길 간절히 빌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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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탈
  • |
  • 2008-10-1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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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나면 왜이리 조은 프로그램이 많이 나오는지...여기는 시골이라...스피킹학원이 아니라 영어학원이라 이름붙이는 학원밖에 없답니다.하지만 아이들은 그냥,..즐거워 한답니다 .좋은 정보 많이 알지만 아이들이 아토피로 고생했었기에 선뜻 교육땜에.도시로 가는게 망설여 ㅡ진답니다...하지만 쑥쑥안에서  많은 정보 얻고 있답니다..책은 동네 도서관 이용하고 있구요...참여 하고 싶네요.솔직히..스피킹은 엄마표가 안되더라구요*^^*쑥쑥맘님들...계속 홧팅입니다...3.5학년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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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쫑이맘
  • |
  • 2008-10-1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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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엄마표로만 진행하고 있는데요..

아이는 7살 이구요...비디오로 열심히 보면서 듣기하고 책 열심히 읽어주고 읽히고 해서 듣기랑 읽기,쓰기는 되는데요..

스피킹이 저도 딸려서 아이도 스피킹이 힘들어서 스피킹만 전문으로 하는 학원을 알아봐도 스피킹만 전문으로 하는곳 찾기가 힘드네요.. 솔직히 스피킹도 엄마표로 해주고 싶은데 마침 이런 이벤트가 있어서 응모하게 되었어요..

아이도 아이지만 제가 더 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이에요.. 학원가도 다른 사람과 말하려면 좀 어색해서 학원 가기가 망설여지거든요.. 집에서 아이랑 같이 하면 저도 아이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이번 체험으로 저의 고민이 해결 되었음 좋겠어요.......^^....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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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틀로빈
  • |
  • 2008-10-1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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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 입니다.

쑥쑥몰 덕분에 여태껏 dvd보기와 흘려듣기만 열심히 해왔습니다.

이젠 입을 좀 열어야하는데 당췌 엄두가 나질 않네요..

파닉스해보고 싶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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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리
  • |
  • 2008-10-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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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5살되는 아이 엄마네요. 엄마표로 쭉 진행을 해서 요즘 제 아이의 영어 아웃풋은

주변사람들이 놀랄 정도네요.

심지어는 저한테 야단맞을 때도, 잘못했단 말...앞으로 그러지 않겠다...뭐 이런말을 줄줄줄 영어로 내뱉네요.

문제는 접니다..제가 제 딸을 이끌어주어야 할텐데...실력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즘엔 하루에 2시간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만 진척이 없다는게 서글플 따름입니다.

에궁..제게 기회를 주시면 안되나요?

두 모녀에게 행복의 선물을 주세요. ^^

확실하게 영어말하기 성공하고, 엄마표 성공해서, 성공후기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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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니
  • |
  • 2008-10-1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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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딸아이랑 요번 겨울방학을 이용해 미국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그동안 영어를 배워왔지만 항상 스피킹이 부족한 느낌이었죠. 

이번 기회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좋으면 주변에 선전 많이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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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jt981
  • |
  • 2008-10-1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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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잔행하다 여름방학부터 학원을 보내는5학년 맘입니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말하는 것을 쑥수러워 하네요.기회가 되면  집에서 마음껏 실력발휘 했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자신감이 생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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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들레
  • |
  • 2008-10-1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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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딸과 함께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하고 있지만

가장 큰 문제가 스피킹이었습니다.

진짜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꼭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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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하나맘
  • |
  • 2008-10-17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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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이런것이 있다니...

요즘 가장 큰 고민거리가 영어학원을 다니는 초1여아의 스피킹입니다.

아이가 학원에서 다른것은 나무랄데가 없는데

스피킹이 안되고 있어요.

물론 더 많이 듣고 많이 읽어야 입이 열린다는건 알고 있지만..

조급증 엄마는 매일 머리만 아픕니다.

 

스피킹 전문학원과 병행할까,  과외를 붙일까 , 화상전화를 할까,

하루에도 쑥쑥에 들어와 눈이 아플지경으로 게사판만 뒤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기회에 경험할수 있다면 울 모녀를 더이상 시험에 들지않게 하리라 믿습니다.

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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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훈마미
  • |
  • 2008-10-1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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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6살 아이를 두고있습니다.

저희아이는 유치원에서 영어잘하는 아이로 통합니다.달리 집에서는 해주는것이 없는데 유치원에서하는 것만으로

그런이야기를 듣고있어요.마치 교과서만 보고 공부 잘했다는 이야기 같아 쑥스럽네요.

저희 아이는 요즘 새로운 영어에 메말라합니다.

저희아이에게 기회가 된다면 좋은 경험이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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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맘
  • |
  • 2008-10-16 23:12
답댓글

8살 딸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사설 영어학원을 보내기는 부담스러워서 학교 공교육과 ebs를 활용하고 파닉스 교재를 사서 집에서 교육을 시키고 있는데 한계를 많이 느낍니다.

영어 말문이 먼저 트이도록 해주고 싶은데 ... 항상 고민이었거든요.

꼭 체험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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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범사랑
  • |
  • 2008-10-16 14:53
답댓글

7살남자아이와 2학년 여자아이입니다..

두아이모두 영어책을 무지 좋아하고 그래서 쑥쑥에

좋은책이 무엇이 있나?DVD는?눈을 비비며 찾아헤매는 맘입니다.

정말 쑥쑥덕분에 많은 영향을 받고 용기와 힘과 여러가지 자료들로

항상 정보에 힘입어 열심히 전진하고 있어요

요즘들어 스피킹에 관심을 많이 갖고 이리저리 정보를 알아보고 있는데

이번기회에 꼭 도전하고 싶어요....

저에게 행운이 찾아온다면 아이들과 함께 열심히 해볼려고 합니다..

도전!도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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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희맘
  • |
  • 2008-10-1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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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여자아이입니다...5살부터 쑥 드나들며 책이며 장난감,dvd 접해주고 영유나와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잘한다는 소리는 좀 듣는데.길게 얘기하는 스피킹이 잘 안됩니다....

어희력부족에 문법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겠지요.....스피킹 전문 훈련법이 있다니 꼭 접해보고 싶습니다.....

2%부족한 우리아이에게 기회가 왔음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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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꽃맘
  • |
  • 2008-10-16 06:42
답댓글

 요즈음은 kim possible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고 주제가인 " Call Me, Beep Me! "도 따라부르려고 하고

 이제 영어가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 전화영어를 고민하고 있었어요

 7세 남자아이이고 매일 조금씩 리딩교재보며 듣고 따라 읽기도 하고

 가끔 DVD에서 본 영어 대사도 따라 하는데

 생각만큼 말 문이 안 트이네요

 

 그래서 아는 분이 원어민 수업을 주 1회 듣고 있어서 같이 할 까  고민도 해 봤는데

 이번에 당첨이 돼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말하기에 날개를 달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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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바비
  • |
  • 2008-10-16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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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의 도움을 받으며 해온 엄마표 3년째.. 7살된 아이가 재미있다며 영어책을 읽으며 즐기는 모습만으로도 흐뭇하답니다.

그러던 딸아이가 옆집 친구와 영어로 대화하기 놀이를 해보더니, 이젠 저와도 영어만으로 얘기를 해보자고 제안을 하네요. 에고, 등에 땀이 나면서 아이도 대화가 잘 안되니 그만하자고 하고 ㅜㅜ

 아이의 영어로 말하고픈 욕구를 충족시켜주고파요~~

 

 그동안 책으로만 쌓아왔던 아이가 스피킹스를 통해 말문이 트이는 계기가 된다면.... 친구들과의 영어말하기도 함께 탄력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기대하는 일들을 후기로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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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08-10-15 23:18
답댓글

그렇지 않아도 이런 체험은 어디없나 찾고 있었는데..너무 반갑네요~

 6세 여아입니다. 리딩실력도 되고 쓰기도 잘따라오는데...이 말이 어렵네요~

 읽는만큼 말한다면 넘넘 좋겠지만...

역시 말하기는 마지막 가장 어려운 숙제같네요~

 이것저것 이벤트 떨어지고..이것만은 꼭 되길..ㅜ.ㅜ

아이가 6살이지만 그래서 더더욱 되었음하네요~

좋은 경험이 되어서 말하기실력이 쑤욱~~ 올라간다면 넘 기쁘겠어요.

꼭 기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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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맘
  • |
  • 2008-10-1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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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학년  7세 5세 세아이 엄마입니다.그래서 정말 써보고 싶습니다...세명다 영어 학원 보내긴 정말 버거워요..그래서 요즘들어 더더욱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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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진
  • |
  • 2008-10-15 18:08
답댓글

 초등학교 1학년 아이 엄마 입니다.

 

우리 아이는 영어에 흥미도 많고 영어 유치원 출신인데도 영어로 말하는것 듣기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그래서 정말 좋은 기회인것 같아 신청합니다.  0.5초내에 우리말 생각을 영어로 말하게 훈련시킨다니 꼭 써보고 싶네요.

 

 행운에 제게 머물어 이번 기회에 스피킹스를 꼭 사용해볼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체험 리뷰는 완전보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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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희
  • |
  • 2008-10-15 16:23
답댓글

5세, 7세 아이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하는편이고 흥미있어합니다.

좋은 경험이 될 것같아요.

0.5초내에 영어로 말할수 있는 훈련을 시켜준다니 정말 좋은 제품같으네요.

좋은 결과있어 꼭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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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10-15 15:32
답댓글

영어로말하는훈련이라 카니께 나도 궁금해서요  전화영어랑 화상영어랑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시포라..

...여그도 신청덜이  워낙 많은거보니 역시 말하기가 엄마표로는 어려운가벼요...

제니시켜보고 결과를 확실허게 올려줄테니 함 뽑아조봐요..

여러군데 신청할라니께 너무 미안해서 요것만 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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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맘
  • |
  • 2008-10-15 14:32
답댓글

4학년 여학생입니다.

현재 영어 학습능력이 제자리 걸음같은 시기입니다.

더 많은 체험과 인풋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분야가 그렇겠지만 speaking쪽은 항상 많이 부족한 편이라서

아이에게 좋은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원어민과의 수업을 하지 않거든요.

당첨을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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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맘
  • |
  • 2008-10-15 13:29
답댓글

초6년 여자아이  들리는 것 같다는 아이, 말문은 언제 트일까요?  영어 정말싫어 외치다  이제 영어가 재미있다는 아이 말하기에 날개를 달아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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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민사랑
  • |
  • 2008-10-15 11:21
답댓글

초등 2학년 여자아이입니다.

영어는 저랑 공부한게 전부입니다.

이제 제법 영어책을 자연스럽게 읽고 가끔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영어로만 대화하자고 저에게 제안하기도 한답니다.  아쉽게도 제가 실력이 안되어 한계를 많이 느끼죠.

그렇다고 제 딸아이가 영어 실력이 뛰어나지는 않구요, 학원이나 학습지를 한 적이 없어 객관적인 실력이 궁금한 요즘입니다. 여긴 시골이라 테스트 해 볼만한 곳도 마땅찮구요.

좀 더 실력이 쌓이면 화상영어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마침 스피킹스 체험단을 모집하니 체험단에 선정되어 한달 동안 해보고 딸아이와 잘 맞으면 계속 진행해 보고 싶습니다.

그럴려면 체험단에 선정되어야 하는데 어찌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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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뚱맘
  • |
  • 2008-10-15 11:18
답댓글

초등3학년

자신과 영어로 얘기할 수 있는 가족이 없어서 아쉬워하는 딸

쑥스러워서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

우리 공주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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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야맘
  • |
  • 2008-10-15 11:04
답댓글

초등3학년 여아.

영어로 말하기 저의 로망이자 우리 모두의 바램이겠죠~

꼼꼼하게 체험해 보고 후기올리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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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서마미
  • |
  • 2008-10-15 09:13
답댓글

초등2학년 딸램. 작년에 학원을 다녀봤더니 너무 힘들겠더라구요. 하루 두시간 수업에, 숙제에... 그래서 2학년 올라와선 쉬고 있는데... 쉬면서도 걱정이 되네요. 그냥 영어테잎 듣는걸로는 많이 부족해서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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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옥
  • |
  • 2008-10-14 23:29
답댓글

초4 여아입니다...

요즘 원어민 선생님과 회화를 하고 싶어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러나..엄마인 제가 회화가 안되니...정말 답답합니다

몇마디 하자고 원어민 학원있는데 보내려니...숙제가 만땅이고~

개인교습 해볼까 했으나 신원이 확실한 원어민 구하기도 쉽지 않고....

에효~~

집에서 편안하게 원하는 시간에 실력좋으신 원어민 선생님과 맞춤형으로 회화를 좀 할 수는 없을까? 하던차에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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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월
  • |
  • 2008-10-14 22:41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1 딸아이 그동안 쓱쑥식의 방법으로 영어를

접해왔는데 최근 부쪽 외국인들을 보면 말을 걸어 보고 싶어합니다.

몇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알고 있는 만큼 입밖으로 나오지 않네요.

"스피킹스"의 교육방법을 통하여 우리아이에게

'말하기'의 날개를 달아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영어말하기 대회'에 참가 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꼭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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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현맘
  • |
  • 2008-10-14 20:49
답댓글

 초등학교5학년 아들은 성격이 소심한 편이라서 알고 있는 것도 잘 표현하지 않아요.

 원어민 선생님이 말을 걸어 올까 두려워 하는 것 같아요.

 표현하지 않으면 언어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부모인 제가 경제적으로 넉넉하기라도

 하다면 필리핀으로 11주 몰입영어캠프라도 보내겠지만 그럴 형편도 아니고..

 걱정입니다. 영어말하기 대회 같이 원고 암기해서 하는 것은 무척 잘하는 편인데,

 아직 말문이 터지지 않아서 일까요? 아님 소심한 성격 탓일까요?

 이번 기회에 아이에게 영어에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네요.

 꼼꼼하게 후기 적을게요. 기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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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10-14 18:34
답댓글

초1 아들. 쑥쑥, 격하게 사랑한다!

아들아, 세계 경제가 공황이라지만, 네 영어 말하기 스피킹스는 엄마가 어떻게 해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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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인맘
  • |
  • 2008-10-14 17:47
답댓글

초 5 남자아이와 초1 여자아이를 가진 엄만데요 현재 리틀팍스를 하고 있는데 리틀 팍스를 듣고는 자막 지우고 쉐도잉을 하고 있는데 자기 목소리를 녹음하거나 하는 기능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위에서 말하는 발음공부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 했는데 마침 이번 기회에 체험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영어는 발화 연습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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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언맘
  • |
  • 2008-10-14 16:03
답댓글

초등 4학년입니다.

전화영어를 해 볼까하던 참이었는데 쑥쑥에서 이런 이벤트를 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집에서 엄마표 영어로만 하고 있어서, 말하기에 대한 아쉬움이 컸는데

꼭 체험해 보고싶습니다.

내용을 보니 많이 도움이 될것 같은데,

그런 기회가 저와 저희 아들에게 주어지길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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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
  • |
  • 2008-10-14 15:50
답댓글

초1 여아의 엄마입니다

많이 알고 있는것과 빨리 영어로 생각을 말할 수있는 능력과는

다른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스피킹 방법인지 너무 궁금하구요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이게 정말 맞는 방법인지..?

체험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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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루니맘
  • |
  • 2008-10-1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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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른 부분은 잘 되고 있는데 말할 수 있는 기화나 연습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사용해보고 그 효과를 꼭 보고싶습니다..그래서 좋은 학습방법이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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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통맘
  • |
  • 2008-10-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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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를 가르쳐야하는 엄마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영어로 이랴기를 하려해도 단어만 머리에 뱅뱅 맴돌고 적당한 표현이 쉽게 안떠오르거든요.

그러다보니 아이와의 대화는 아주 단편적인 이야기 몇마디로 끝나게 되구요.

여어로 말을 많이 해주는 엄마가 되어서

아이도 영어표현이 자연스럽게 말하도록 이글어주루 수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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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개맘
  • |
  • 2008-10-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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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남아이와 2살된 딸아이를 키우는 맘입니당~~

첫쨰를 키우면서는 정말^^집에서 한글도 엄마표로 가르쳐서 38개월에 한글읽기독립을 하고~~

영어도 엄마표로 쑥쑥에서 도움을 받아 알파벳도 다 쓰고 제법 영어로 말하고 놀이식으로도 좋아했답니다~~

허나..둘째가 태어나면서 부터는 왜이리 엄마의 맘가짐이 흐트러지는지,,생각하면 한없이 미안해집니다..

둘째가 어리다는 이유로 모든 양보하고 모든 첫쨰탓으로 돌리고~아이가 즐겨하는것들 만들기미술 한자 영어 한글쓰기 가지고와서 엄마와 함께 하자며 가지고 오는데..가지고 오면 늘 둘째가 나서서 궁금해하며 만지고 못하게 하니..매번 지나가고 지나가고를 반복하다보니..이젠 가져오지도 않네여..ㅠㅠ

좋아할때 잘해줬어야 하는뎅...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어린이집에 연락이 왔네여~~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영어에서 대회를 개최하는데..영어말하기 대회에 첫쨰인 현준이가 뽑혀서 나가게 되었으니~~

그동안 어린이집에서 배운영어들을 잘 암기하고 이해시켜달라며 선생님이 말씀하시더라구여~~

그말을 듣는 순간..울컥..엄마가 신경을 많이 못써줬는데..알아서 현준이가 이쁜짓을 하니^^

넘넘 현준이에게 고맙더라구여~~지금은 아직 연습기간이구여~~이번달 말정도에 대회에 참가한답니당~~

그런 현준군에게 체험의 기회가 온다면 저도 물론 좋겠지만~~영어를 즐기며 좋아하는 현준이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꺼 같아요~~영어선생님이 현준이가 흥미가 있고 넘 영어를 좋아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며..

담임선생님이신분이 알려주시더라구여~~집에서도 이젠 현준이에게 흥미의 끈을 이어줄 만한걸 찾고 있었는뎅,,

이런기회가 있네여~~^^꼭 당첨되고 싶어여^^좋은기회 주실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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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달
  • |
  • 2008-10-1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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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남자아이입니다.

집에서 엄마랑 홈스쿨링으로 영어를 진행하고 있어요..

매일 디비디보고 스토리북읽고 따라하기를 하고있지만 실력에 있어서 확인불가라 항상 불안한 마음을 간당간당   다스리고 있어요..그중에서도 최고봉은 역쉬~~ 말하기입니다.

스토리북은 아서나 매직트리도 곧잘읽는데 제가 영어로 말을 걸면 무시하거나 제대로 대답을 해주지않아 더욱

불안해서 전화영어를 알아보던차에 체험단 모집을 보게되고 말았습니다.

저 정~~말 필요합니다...

엄마표로 진행한걸 나름 잘 선택했다는 확신이 들수있게  도와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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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도송이
  • |
  • 2008-10-1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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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딸아이 엄마입니ㅏㄷ..

 

내년에 초등학교들어가면 영어를 한다는데 비싼 학원보내기도

 

힘들고 집에서 엄마가 할 수 있는데 까지는 시키고 싶은데 정말이지 막막합니다.

 

영어실력이 좋지도 않고(엄마가) 아이의 피지도 않은 잠재력이 엄마의 무능함으로

 

조기 사장될까 걱정이 되는것이 지금 맘입ㄴ다. 혹자는 뭐 7살밖에는 안됬는데라고

 

말하겠지만 우리나라 영어 사교육 현실이 울같은 서민이 원어민 수준의 구사력을

 

하려면 돈이 많이 들던데(학원비만 20만원이 넘어서리)허걱 벅차기도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고액과외이 효과를 낼수있다면 너무좋겠어요.

 

울 딸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되어서 영어에 대한 호기심이 꽃을 피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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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누리
  • |
  • 2008-10-1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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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초1, 초2입니다. 2년여 전부터 엄마표로 디비디 보기, 책 읽기를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이제 제법 글밥 있는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되었고 긴 책도 집중듣기하는 모습을 보면 참 대견합니다.

하지만 원어민과의 접촉이 별로 없어 대화할 기회가 없다보니 아이들 말하기가 걱정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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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아
  • |
  • 2008-10-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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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여아인 영어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우리 아이에게 스피킹 훈련을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 늘 고민이었다..

자유로운 형식의 말하기가 필요했는데 아주 좋은 훈련법이 될것 같다..

여러 방면의 영어 교육을 시키고는 있는데 늘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스피킹에 자신이 붙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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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 |
  • 2008-10-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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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남자아이입니다. 캐나다에서 일년 지내고 지난 8월에 돌아와서 10월부터 영어유치원을 다니고 있어요.

 

성격이 너무 내성적이라 캐나다에서 처음 6개월은 제가 아이를 데리고 early years center와 도서관 story time에

데리고 다녔어요.  두 프로그램 모두 특징이 거의 킨더가든 이전 아이들 대상이라 엄마랑 아이가 함께하는거라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은 없앴지만 영어에는 크게 도움이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나머지 6개동안 nursery school 에 다녔는데 소극적인 성격과 자존심이 강해서 말을 거의 하지 않았어요.

그곳 선생님 말씀이 알아는 듣는것 같고 말도 못하는거보다 안하는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하루는 데이비드 아빠가 경찰관인데 내일 학교에 온다고 선생님이 말씀 하셨다해서 확인해보니 맞더라구요.

또 하루는 아이가 자기는 big sister있고 17살이라고 선생님께 얘기를 하더래요.

 

이런 얘기들을 보면 알아듣는것도 같고

그리고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한번도 파닉스를 가르친적이 없는데 단순모음이나 자음은  읽더라구요,

친구들이 보내준 카드의 이름을 보면서 david 이면 "드~아~비드" 하고 소리내어

보더니  "아! 데이비드가 준거다 " 라고 하더니 친구들 카드 이름을 그런식으로 다 맞추는걸 보면서

파닉스로 읽는다는것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큰아이때문에 간 거라 작은아이는 전혀 욕심을 내지 않고 그냥 그렇게 지내다 왔고

하지만 속으로는 내심  그나마라도 하는게 대견스러워서 돌아와서 영어유치원을 보냈는데

 

( 집에서 형하고 싸울때는 항상 영어로 말을 해요.  콩글리시이긴 하지만

  예를 들면, 형은 과자 다 먹었잖아. 그만 먹어이면 You eat done, don't eat. 이런 식이긴 합니다.

  Are you done?' 너 다했니? 이런말을 많이 들은거를 조합한거 같아요.

  어째든 이런식으로 급하면 엉터리이긴 하지만 영어가 먼저 튀어나오는 아이인데....

  그리고  영어학원의 role paly지문도  한 두서너번만 들려주면  다른아이들거 까지도

  대충 다 외우는데... )

 

그런데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무슨 말하는지 자기는 모르겠대요.

그러니 저도  아이 상황이 어떤지 궁금해요.

캐나다에서도 한국에서도 아직까지 한번도 집에서 제가 아이를 데리고 공부를 시켜본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너무 아이의 능력껏 하게 내버려둬서 그런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아이의 스피킹 리스닝 실력도 확인해보고

1:1 말하기 수업으로 얼만큼의 향상이 되는지 확인해보고도 싶어 신청합니다.

 

아이 상황을 얘기하여야 할것 같아 이야기하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_^

행운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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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노니
  • |
  • 2008-10-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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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피킹스란 말에 아싸하고 들어와 보니 역시 내가 찾던 프로그램입니다. 우리아이는 초등1학년 여자 아이입니다. 아직 영어학원이나 학습니 같은 사교육은 받지 못 했지만 나름대로 집에서 아침에 일어나서 쎄써미 보고 지금은 재미 없다고 해서 테잎 듣기 (스토리 명작동화)듣고 학교 다녀와서 dvd보고 미술학원 다녀와서 cd-rom하고 저녁 먹고 숙제하고 쳅터북 듣고 따라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 딴에는 자기가 영어를 잘 한다고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고 다니지만 이번 여행에서(결혼 10 주년으로 말레시아에 다녀옴) 말하기가 얼마나 부족한지 뼈져리게 느끼고 왔다고 합니다. 자기 입으로  "엄마 말하는 연습은 어떻게 하지?" 하고 물어 보길래 요 몇칠동안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지금 까지 공부 방법은 듣기 위주로 공부하고 있다는것을 알면서도 학원을 알아보자니 스피킹 위주가 아닌 종합적으로 가르치고 원어민수업을 받자니 선생님이 자주 바뀌어서 기존에 듣고 있는 아이들도 불만이 많다고 하니 그렇다고 내가 가르치자니 아이들과 같이 말할 교본이 없어서 늘 생활영어만 하고 있는 나의 모습에서 이거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꾸준이 하지 못 하고있습니다. 스피킹스가 우리아이에게는 어떤효과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지금으로 써는 아이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원하니 무엇이 필요 하겠습니까. 열심히 공부 해 보겠습니다. 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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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리
  • |
  • 2008-10-1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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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아들 7세부터 튼튼 시작해 엄마표로 돌아선지 3개월쯤되네요...

초등 들어와서는 집중듣기 흘려듣기등으로 듣기는 많이 발전한걸 느끼겠는데

엄마표로 한가지 아쉬운점이 바로 말하기에요.

엄마가 영어가 좀 되면  좋으련만 한문장 말하면 다음문장 고민해야하는게 저도 마찬가지라ㅠㅠ

스피킹이 가장 난점인데 아직 1학년이라 원어민 수업을 붙이거나 전화 원어민 회화도 좀

시기상조인듯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네요

스피킹스가 어떤 프로그램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1 : 1 영어 말하기 훈련이면서

듣기 문법까지 해결해준다니 아주 확~ 끌리네요.

울 아들뿐아니라 저도 말하기에 도움좀 받았으면 좋겠어요

영어 울렁증에서 좀 벗어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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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꾸러기맘
  • |
  • 2008-10-1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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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10살 남자 아이입니다...

영어에 신경쓴다고 18개월때부터 이리저리 참 많이도 수업 들으러 다니고

쑥쑥에서도 여러정보와 자료 보면서 노력을 참 많이 했었지요~

그런 노력이 초등학교 가니까 저도 조금씩 손을 놓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한때 굉장히 영어를 싫어한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다시 학원을 보내는데 듣기, 읽기 는 좀 괜찮고 쓰기도 그럭저럭....

문제는 말하기 입니다...

나처럼 되지 말라고 어렸을때부터 그렇게도 영어에 신경을 썼건만

역시 말하기는 매일 쓰지 않으면, 또 생활하지 않으면 안되는구나 하고

쓰린 마음을 접고 있는데 쑥쑥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네요...

당첨되면 새로운 희망이 보일거 같아 저도 정신 바짝 차리고 다시 열심히 해봐야 겠어요

좋은 기회를 주시면 감사히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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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난숙
  • |
  • 2008-10-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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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딸 아이를 둔 엄마랍니다 정말 내년에 초등학교를 들어가는 데 정말 영어에 영자도 모릅니다 정말 영어에 대해서 더울 친숙해 질수 있도록 저희 딸에게 기회를 주세요 정말 내년 부터 본격적으로 영어 수업이 들어간다는 데 걱정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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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8-10-1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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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1 쌍둥이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말이 좀 터지려는지 지난번 원어민 수업에서 제법 긴문장을 쫠쫠쫠^^

흘려듣는 내용도 저에게 동시 통역(?)을 해주고 ,,,,

요즘 여러모로 뭔가 조짐이 보인다고나 할까요?

항상 단답형으로만 일관해서 엄마의 애간장을 녹여서 (표시는 안냈지만서도) 매일 댕기는 학원으로 돌려야하나 하는 잡념도 좀 했지요

 

올초 제가 석달간 일주일에 3번하는 전화영어를 하면서 제 영어가 많이 유창해지는걸 경험한지라 어느정도 대화를 이끌 수준이 되면 전화영어가 참 좋구나 싶더라구요

저희에게도 기회가 올런지 모르지만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 줄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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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만둘
  • |
  • 2008-10-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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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남자아이 엄마에요.

요즘은 유치원에서 리딩위주인지라 스피킹이 좀 약하지 않을까 걱정되면서 영어교육중 제일 염려되는 부분이 바로 스피킹이 되어버렸네요.

전화영어를 해야하나 아님 더 좋은 교재가? 하면서 이리저리 두리번 거리고 있답니다.

이런 좋은 기회에 당첨된다면 한 번 꼭 해보고 싶네요.

만약 좋으면 동네방네 입소문 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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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수맘
  • |
  • 2008-10-1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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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0살이구요...   리딩타운 온라인 테스트를 하면 4b정도 나오고..   지금 어학원은2a에

다니고 있어요..  항상 고민은 말하기인것 같아요..   영어책 읽기와 어학원을 꾸준히 다니니까

읽기나 듣기,쓰기는 골고루 하는 편인데..  말하기는 많이 약한 편입니다..

 

주니비나 제로니모 스틸턴을 읽으며 재밌는 부분을 주절주절 얘기 하곤 하며...  영어일기도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지금쯤엔 말하기를 시작하는것이 앞으로 영어를 해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듭니다...

 

스피킹스는 전부터 관심이 있어서 지켜보고 있던 프로그램중 하나입니다.. 

정말 괜찮을까? 하고 많이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전화영어 말고는 집에서 하는 말하기 프로그램이

사실상 전무한게 사실이구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말문이 트인다면

정말 더할나위 없이 좋겠네요...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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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맘
  • |
  • 2008-10-13 17:56
답댓글

요즘 말하기대회도 있고 걱정이 많아요.  잘하지는 않아도 즐기면서 하면 좋을텐데요.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기회가 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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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니마미
  • |
  • 2008-10-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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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인 아들을 신청합니다. 영어는 어렸을때 엄마표로 조금씩 하고 있다가 초등이 되면서 영어학원에서 계속 공부하고 있어요. 그런데 학원에서 말하길 리딩이나 스피킹이 조금 부족하다고 하더라구요.

여러 사람앞에서 말하는걸 굉장히 쑥스러워해요. 그래서인지 영어는 더욱 그렇구요.

이번 좋은 기회를 통해 말하기에 자신감이 붙었으면 좋게어요.

꼭 기회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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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정현
  • |
  • 2008-10-1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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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입니다.

오래전 학창시절에  영어 공부를 했던 저를 생각해봐도 영어로 간단한 말을 하려고 해도 머리속에는 벌써

말을 해도 열번이상은 했을텐데 막상 입으로 말하자면 쉽지가 않더라구요~~

지금 영어를 배우는 우리딸도 저하고 같은 심정이겠지 하면서도 답답하기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말하기도 한편으로는 자기 표현이라고 생각하는데 자신감을 갖고 씩씩하게 공부할수 있도록 아이에게 체험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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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0-13 16:06
답댓글

7세 딸아이.. 영어 유치원을 곧 졸업하면 그냥 학원 대신 엄마표로 돌릴까.. 요즘 마음이 갈대밭입니다..

 

읽기나 듣기는 지금까지처럼 시키면 될 것 같은데 스피킹이 가장 문제네요..

 

많이 알아보는 중인데 리딩타운건 좀 고가라 망설이고 있었다니만 이런 기회가 떴네요..

 

만약 뽑힌다면 향후 결정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반응이 좋으면 그냥 쭈욱 이어갈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요즘 쑥의 이벤트가 너무 좋은게 많아서,더구나 날이 갈수록 좋은 게 나오니 정말 매번 줄을 서게 되네요..

 

어느 하나라도 뽑히면 당분간 줄을 못설 듯.. ^^;;

 

이번에도 비나이다~ 비나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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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들스마미
  • |
  • 2008-10-13 15:35
답댓글

초등학생2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영어를 시작한지는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

학원에 가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수업을 합니다.

여러가지 유형들의 영어교재를 이용하여 스스로 듣고 따라하기를 반복하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아이가 따라하기를 별로 좋아하질 않습니다.

듣기는 열심히 하고 지시하는대로 따라는 하지만 말하기를 잘 안할려고 해서 영어가 더 느려지는거 같습니다.

대화에서만큼은 아직까지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가 봅니다.

우리나라말처럼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는 좋은 경험을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영어로 말하는 것에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 욕심을 부리자면 큰아이인 만큼 동생도 형아따라 잘 할수 있도록 본보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영어를 무시하고 살수 없는 시대에 사는 우리 아이들이 저희 때와는 다르게 즐거워하며 영어를 습득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태어나서 첫 말을 뗄때처럼 아주 편안하게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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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1학년
  • |
  • 2008-10-13 14:24
답댓글

초등1학년 딸아이를 영어를 엄마인 제가 직접 가르쳤어요

현재 챕터북 들어가기 전이구요

월드컴의 스토리하우스 빨간모자 400단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쓰기도 자신이 시작하고 싶다고 해서 요즘은 철자 받아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 동화책의 제목을 제가 쓰고 아이랑 같이 저녁에 10분정도 같이 받아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무던히도 영어쪽으로 공부하고 싶다고 해서 1년정도의 공백기간이 있었으나 다시 영어를 전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사영어사 학습지 초등 고학년 단계를 하는데 2주분의 책을 일주일정도 같이 읽고 하니 진도가 조금씩

빨라 지네요.원래진도는 중학교 전단계 부분인데 넘 빨라서 초등고학년수준으로 공부를 하거든요.

긴 단어가 나오면 자신이 짤라서 읽고요. 과거형도 얼마전에 책을 읽으면서 알려주세요

하루에 영어동화책 3권 한글동화책 2권씩 꼭 읽는 습관도 생겼구요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고 영어 공부를 한다고 합니다.

 

집에서 제가 나름가르치니 말을 쑥쓰러워하는데 좋은 기회가 된듯 싶어요

저의 딸과 저에게 좋은 체험으로 즐겁게 시간을 보내게 도와주세요

참고로 엄마표라 아직 서툴러서 이런 기회를 체험하고서 계속 해줄려고 계획 중이 였거든요..

 

좋은 체험에 엄마표 영어가 빛을 발휘할수 있으리라 생각이 들어요..

꼭 좋은 소식 기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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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8-10-13 14:06
답댓글

 

입 한 번 떼지 않는 초3 큰 딸도 해당사항이 되구요,,

잘 모르면서도 주저리주저리 영어로 떠들고 다니는

초1 울 둘째 딸도 해당 사항이 되네요..

학원도 다니지 않고 있으니,,

울 딸들 시간 참... 많습니다.ㅎㅎ

저희에게도 기회를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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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맘
  • |
  • 2008-10-13 13:51
답댓글

엄마표로 파닉스 끝내고, 1학년때 불안한 맘에 학교 원어민 1년 다니고..

다시 엄마표로 돌아왔어요..현재 초2구요..

8개월째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듣기와 말하기는 참 힘드네요..

일단.. 엄마가 말로 하기 힘드니.. 더 안되는거 같아요..

전화영어를 시켜볼까 생각중인데..

시간이 참 짧더라구요..

일단 한번 시켜보자 하기엔 쉬운 금액이 아니니..

한달쯤 경험해 보면 좋을꺼 같아요..

행운이 온다면.. 열심히 경험해보고 후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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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진맘
  • |
  • 2008-10-1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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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의 동북 사립초등학교 5학년 딸아이와 2학년 아들의 학부모입니다.

 

 딸 아이의 경우 어릴 적부터 영어에 관심이 많고, 틈틈히 열심히 학습한 결과, 최근 모 영어 온라인 영어 대회

 (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4개 부문 평가 )에 학년대표로 참가하여 3위를 할 정도로 영어 실력이 늘고 있어요.

 특히, 이번 여름 방학에는 미국 미시간의  외삼춘댁에 2개월간 다녀와서 영어에 대한 흥미가 더욱 많아진 것 같고,

 영업 발음도 많이 좋아졌지요.

 

 이제는 스스로 온라인 교육 강좌를 듣거나, 학교 원어민 교육 교재를 듣고 공부하는 수준까지 된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낍니다. 더욱이 둘째 아이도 누나를 따라서 영어에 부쩍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아마,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할 기회가 있다면 수강하는 학생 입장에서 정확한 평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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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이맘
  • |
  • 2008-10-1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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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초2이고요. 8월까지 학원다니다 그만두고 요즘 엄마표로 공부하면서 밤잠도 설치는중입니다..

학원다닐때는 학원프로그램 잘하고 월말에 테스트보면 한두개정도만 실수로 틀릴정도로 성적도 좋긴했는데 직장다니면서 학원에 시간맞춰 보내는것이 힘들어 집에서 하는데.. 집에서하는건 불안해서 힘드네요..

어제도 인터넷으로 리딩타운 공부시키고 말하기는 어쩌나 고민하다 스피킹사이트 한~참을 뒤적거리며 구경했었는데 너무 반가운 이벤트네요..(물론 당첨이되야 반갑겠죠? ^^)

안그래도 맛보기를 해보고싶은 맘이 굴뚝이었거든요.

리딩타운으로 공부하고 하루에 책읽고 디비디 보는게 다인데.. 말하기는 학원을 안가니 영... 딸려요. 학원은 의도적으로 시키겠지만 집에선 엄마가 말이 안되니 아이에게 시키는게 안되네요.

아이의 발음하는것도 저러면 되나 고민되고.. 제가 뭐라하면 안듣네요.. (제 발음도 시원찮지만요..)

학원에서 선생님이 뭐라하면 들을거면서 집에선 안들어요 --;;; 이런점이 엄마표의 힘든점이지 싶네요.

그래도 학원은... 너무 천천히 진도가 나간다고 할까... 좀.. 느리다 싶은데, 학원다니면 집에서 학원숙제말고는 안하려고 하더군요. 현재 집에서 하는건 잘 하긴해도 말하기가 걱정스럽긴했습니다. 함께 공부하면 효율이 더 좋을것같네요...

어제 사이트 살펴보니 발음도 안정확하면 틀린다니 발음걱정도 덜고 믿고맡길수 있을것같은데요.

당첨되면 아이도 시켜보고 저도 따라하고싶네요... 

둘째에겐 제가 쉽게 말걸수 있기를 고대해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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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롱박
  • |
  • 2008-10-1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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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몇 문장만 써먹고 새로운 말은  머리속으로 문장만드느라 입 밖으로 나오질 않고 있는데 이걸로 훈련하다 보면 정말 바로 바로 튀어 나올 수 있을까요. 9살  딸아이랑 같이  도전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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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실맘
  • |
  • 2008-10-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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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6살입니다.

엄마표로 열심히 해줘서인지, 

책도 이젠 곧잘 읽어내고 쓰기도 그럭저럭 노력중입니다.

이제 곧 7살이 되어 학교입학이 곧 다가오니,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speaking입니다.

아이는 다행이도 성격이 적극적이고 열심히 합니다.

일주일 한번하는 원어민수업에도 열심입니다.

하지만 가르치는 엄마인 제가 잘안되다보니,

일상생활에서 반복이 안되어 잘 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듯 합니다.

늘 그부분이 고민이었거든요.

요즘 원어민 수업을 늘려야하나 생각이 많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니 참 반갑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 시키면서, 뒤에 앉아 나도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꼭 기회가 오길 기다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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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1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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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엄마입니다. 요즘 통 입을 안 떼려고 해서 걱정이에요.

아들이라 웬만한 자극에도 무감각합니다. 저 혼자 아둥바둥이네요.

집에서 해 주는 생활영어는 한계가 있고 고민 중이었는데 체험의 기회가 닿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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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셋맘
  • |
  • 2008-10-1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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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아홉살(초3)인데 엄마표로 영어를 하다보니 읽기와 듣기는 그냥저냥 욕심내지 않고 하고 있는데 말하기가 항상 문제였는데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네요.  체험단에 선택되어지면 딸이랑 열심히 사용하고 후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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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콩아이
  • |
  • 2008-10-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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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울 아들 왠만해선 영어로 입을 안뗍니다. 따라 읽기 죽어라 싫어해서 에효,,, 소리내는걸 포기할 수도 없구요... 이번 기회에 말문이 터진다면 얼마나 감사할지요. 덩달아 9살 누나도 함께 할 수 있다면 좋겠어요. 집에서 혼자하고 있으니 늘 스피킹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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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약돌
  • |
  • 2008-10-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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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엄마표 하면서 제일 곤란한 건 발음이겠지요? (저만 그럴 수 있지만)

파닉스 과정까지 다시 살펴볼 수 있어

발음의 정확도까지 높여주며 말하기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일 거란 생각이 들어요.

엄마의 Bronken English의 한계를 극복해 줄 수 있으리라 믿으며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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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노맘
  • |
  • 2008-10-1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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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이는 10살인데요. 이거 제가 사용해보면 안될까요.지금 영어학원 새벽반 다닌지 6개월이 다 되어가도록 어찌 하나도 늘지 않았네요. 오히려 1단계 때보다 더 실력이 줄어든 것 같아요. 제가 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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