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멋지세요!!^-^읽기만큼 좋은 공부도 없죠~^^
잼있는 동화책 함께 읽으시고 멋진 글도 많이 남겨주세요~~!!
핑민님 우뢰와 같은 박수 드립니다. 짝짝짝!
저도 지방에서 그게 무지 부럽더라구요. 나홀로 엄마표라... 다 이상한 눈길로 절 보고 ^^
엄마표의 날개를 다셨으니 이젠 정진만 남았군요.
꾸준함이라는 바뀌만 달면 육해공군으로 영어를 지키실 겁니다. 화이팅 백배!!!
역쉬~~~정말 축하드려요...
따님이...그 책을 술술 읽으면서 몸소 실천을 해 주었군요..
그 바램을 또 실천하게 되는 계기가 되고..
그런 기쁨들이 모여 우리가 가는길에 희망이 될것입니다..
희망의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글책만 안 사게 되고
단 한사람이라도 뜻을 같이 하는 엄마를 가까운곳에서 만났다는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요..
아이고 그냥 축하드린다고 간단하게 말하면 될것을...
전 좀 늘 사설이 깁니다..에구..
핑민..핑크민트의 준말이라고 하셨죠?
그렇게 핑크빛으로 가득한 엄마표 되실거여요~~~~
앗.... 이렇게 딸아이가 엄마의 고민을 한방에....
역뛰... 왜케 이곳엔 이쁜짓 하는 애덜이 넘쳐나는쥐...
핑민님 수다스러워지고 안먹어도 배부르겠어요..
핑민님도 이제 엄마들때문에 바빠지시겠어요...
널리널리 엄마표 전파하소서~~~
축하해요.
'네가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는 너를 돕는쪽으로 움직인다.'
연금술사에 나오는 한구절 읊으고 갑니다.
간절히 원하심에 우주가 답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