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씨미 따라가고 있는중입니다 아근데.. 외이렇게 앞에문장 보고돌아서믄 기억이 깜깜한지 당췌 몇번을 봐도 까만건 글씨로밖에 안보여요 우째 벌써 이리됬을까나잉..
레이첼님 사진까정 진짜 속 후련합니다 마치 카메라로 우리가 보고 있는거 같아서 흐흐 고자리에 있는것같아 기분은 좋네요...
엄청시리 수고하셨어요....
흐미.............. X팔려라...........
빨리 나가야겄다.....--;;
레이첼님.... 리포터인줄 알았네요.
외모도 너무 이쁘시고... 이리 사진도 이쁘게 설명해 주시고...
혹시나 제 사진이 나왔나하고... 걱정하며 들어왔더니..
얼굴을 슬쩍 비껴가고.. 등짝과 흐린 옆모습만 보여주는 센슈~~
그와중에 미인들은 또 얼굴을 다 잡아주시는 센쓔~~
다들 감사합니다..
저 오늘 1빠 느무 많이혀서 하산해야겠어요. ㅎ~
감사하게 복습합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