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여름에 이 영화보고 저 인형 사달라고 졸랐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던데..헤이리까정 가야 하남요..;;
정말 어른이고 애들이 보기엔 웃기고 감동도 있는 영화였어요,,^^
쿵퓨팬더 다음으로 잼있었어요,,ㅋ
이번에 헤이리 갔는데 거기 캐릭터 파는 곳에
요놈 팔더라구요
아직 영화 안봐서 사달라고는 안했지만 그냥 봐도 엄청 귀엽더라구요..^^*
ㅎㅎㅎ
아이보다 제가 더 사고 싶더만요..
요 영화 보고잡네..
로체님 추천이시니...
꼭 보고 말테야~~~
주성치가 그렇게도 꿈꿔오던 가족영화라고 하더군요.
무지 재미있게 봤었던 기억이 ^^
로체님의 센스.... 장강 7호의 표정.... 넘 귀엽네요.
은주리님... 요건 별로 폭력없어요. 가족영화라... 아이랑 같이 봐도 좋을....
아마도 태교에도 괜찮을 영화일거에요.
로체님아~ 나 저거 사줘~ 사줘~
(두두두두.... 쿵쿵쿵! 저 멀리서 꿀밤먹이러 달려 오는 소리)
사실 주성치 영화가 웃기기는 하지만 또한 엄청시레 폭력적이기도 해서 보기가 약간 두렵기도 합니다.
이건 괜찮은 건가요...?
제가 홍콩영화를 별로 안좋아했었어요... 학창시절 주윤발.. 장국영.. 다 그냥 밍숭밍숭하게 넘어갔구요..
그러다.. 제목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무슨 객잔인가.. 아무튼 .. 4글자 제목인데..
거기 쌍둥이 거문고타는 무술인들... 나오는데... 거문고를 마구타면... 칼이 마구 날아가는 장면...
참 유치한데 그게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주성치가 우스꽝스러웠던 것만 기억나고 딱히 어떤 케릭터였는지는
기억에 없지만, 다른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그담부터 주성치를 달리봤지요.
근데... 저 장난감..
하얗게 드러낸 이가 참 독특하네요. 살짝 틀니낀것 같아요
주성치, 헐리웃 감독으로 가지 않나요?
장강7호.... 이 영화 아직 못보았는데, 중국이 소황제라고 아이를 하나만 낳잖아요, 여기 이 영화에서 주성치도 가난하지만, 자기 자식만은 사립학교를 보내서 아들은 계속 부잣집 아이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그런 에피소드가 나온다구 하드라구요.
지금의 중국 사회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어렵지만, 아들은 돈을 다 쏟아부어 사립학교에 보내는 중국 부모님들 이야기.
중국참 싫어요.
멜라민 파문은 빙산의 일각이고, 이미 2007년도 영국에서 중국사료로 인해 가축이 죽어가고, 지금 전세계가 메이드 인 차이나 들어간 음식 먹고 난리잖아요. 제가 나가서 사먹는 외식도 중국산이 빠져있는게 없을거에요.
그게 안타깝습니다. 안전하지 않아서. 그런데 그것에 죄책감도 느끼지않고 사과도 않는 중국이 정말 너무 싫으네요.
중국음식으로 인해 많은 환자가 발생할거 같습니다. 홍콩에선 쓰레기처럼 매대에 쌓여있던 과자와 제품들을 수거해가는게 cnn에서 보이든데, 정말 중국어도 가르치고 싶지 않을 정도입니다. 중국애들과는 섞이지도 말라고 교육하고 싶으네요. 하게 되더라도 중국인들과 비지니스 정말 조심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주성치도 주성치지만 저그 인형 나도 갖고 싶고..허거덕 저 딸램 진짜 이쁘다~~~ㅎㅎ
좋은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쪼까 다운되고 우울 했었는데..챙겨서 꼭 봐야 겠네요..
요러고 다양하게 챙겨주는 쑥이 난 넘 좋두라~~~
쌩스 오마무지 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