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책에서 보았는데,
단어는 외우는 양은 학년 X 20 개 가 적당하다고 하네요.
학원시스템을 보니 파닉스 하면서 외우게 하더라구요. 그럼 쉽게 외우더라구요.
네.. 저도 단어 따로 외우라고 한적 한번도 없는데요..
단어,어휘확장은 많은 책을 읽는거외에는 방법이 없더라구요
첨엔 저도 제가 봐도 헷갈리는 단어들도 잘 읽는거 보면서 신기해했더랬어요~~
읽으면서 알아가는거 같았어요~~
다독 사이사이 정독하면서요^^
따로 외우라고 안 합니다. 대신 책을 다독해서 이 단어를 저기서도 만나고 여기서도 만날 수 있도록 하구요.
다독과 정독을 병행하면 자꾸 만나고 만나고....서서히 알게 되지요.
아니면 책에서 만난 특정한 단어 한 두 개만 이미지로 알려주면 좋더군요.
기사가 나오는 책에서 갑옷 armour 그림을 보여주니 더 잘 기억을 하더군요.
영어공부를 하는데 학년은 더이상 중요치 않은것 같습니다
요즘 중학생보다 영어를 훨씬 잘하는 유치원생들이 꽤 많더군요..
저는 파닉스 모음편을 가르치면서 같이 단어를 테스트해봅니다
일부러 외우게 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는것도 많고 그게 안되면
소리로 힌트를 줍니다..파닉스 모음편이 다 끝나면 sight words로 옮겨가면서
본격적으로 스펠링을 외우게 합니다.근데 외우게 하기전에 수도없이 단어를 보여주고
읽혀주고 해야겠죠..아이가 그 단어와 충분히 익숙해질수 있게 좀 어려운 단어들은
게임을 통해서 익혀주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