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즈음에 한솔것으로 일단계만 벼룩에서 샀거든요. 그런데 너무 일찍 사면 정작 활용해주어야 할 시긴에 시들해지고 지겨워서 찬밥이 될거 같더라구요. 저또한 마찬가지구요. 그것보다 노부영이나 단행본들(하프프라이스 벼룩시장 이용)이 더 적절하다 보여져요. 그리고 전 그림으로 시작하는 영어란책을 샀는데 이건 히플러 님도 좋다고 인정한 책이구요. 오히려 고 시기에는 예쁜 그림.다양한 그림이 있어서 더 효과적인거 같아요. 레벨이1~4까지인가 있고 각 레벨당 또 6권인가 있거든요. 그중 아이 취향에 맞게 함 골라보세요. 전 레벨 1에서 머리 감기는거랑 풍선이랑 자동차랑 트럭 나오는것을 샀는데 아주 잘보고 흡수도 하고 있답니다.
1단계내용에 어린이집에 처음가는 키퍼의 마음을 담은 내용이 있어요. 15개월에는 엄마와 함께하기만 하면 무엇을 모여주더라도 좋아하지만 유치원가기 두려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나이가 될때 읽어주면 보다 효과적일 것 같아요.이 나이때가 정말 편견 없이 책을 좋아할 나이인것 같아요 . 다양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뛰어난 책을 많이 보여주시고 특히 생각보다 많은 글의 책을 읽어주시는 것도 좋아요. 운율이 뛰어난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의 책같은 것이나 닥터수스의 책 을 저의 아이는 100번도 넘게 일곤했어요 지금 만으로 4세, 우리나이로 6세인데 그때 그렇게 그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었다는 것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여전히 책읽고 엄마랑 영어로 즐기는 것을 좋아해요
빠르다고 하기 보다는 전 우리 한글 동화책과 갔다고 봅니다..혹 첫아이시라면 그림도 예쁜 동화책을 많이 보여 줄텐데요..아무래도 이것은 한글의 읽기나라 식의 책에 가깝지 않나 합니다..우리 딸은 지금 16개월인데요, 오빠들이 있기에 ort와 런투리드 다 있지만 동화책을 더 좋아하네요..아무래도 반복적이고 테잎도 재미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