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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된다는 사실을 요즘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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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
2005-07-15 11:49
답댓글
어느순가 확 늘꺼예요. 울 아이도 말띠 10월생인데 28개월까지 물 우유란 말도 못했어요. 지금은 썩 말을 할려고해요. 조금 더 느긋해질려고요. 홧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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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2005-07-1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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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아이들 얘기가 나와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몇 자 적습니다. 울 아들도 '늦음'의 대명사이지요. 마리처럼 뒤집고 기고 걷기도 물론 늦었구요, 말 트이는 것도 정말 늦었지요. 30개월 넘어 겨우 문장으로 조금씩 말하기 시작했으니까요. 이제는 만 네 살 반.. 저도 나름대로 내공이 쌓였는지 이제는 그다지 조바심이 나지도 않더라구요. 그저 아이의 속도에 맞춰가야지.. 하는 생각이죠. 마리맘님 말씀대로 느린 아이들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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