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함 날 잡아야겠어요... 10월이 가기전에^^
외국의 멋진 화가 그림과는 또 다른 멋스럼이 가득하지요..
울 그림들에서는요..
누구도 흉내내지 못할 그런 멋이 담긴것 같어요..
김홍도 신윤복의 그런 그림들..
드라마가 시작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내가 갑자기 애국자라도 되는 것 같네요.ㅎㅎ
간송미술관
정말 가보고 싶네요..
들국화님 미술관 나들이 소개 살이 되고 피가 되옵니다...몰라서 못가는엄니들 많을거이니 종종 이리 근사한 소개 기둘릴랍니다..
휴일날 준비하고 아이랑 가봐야지요..
작품소개와 재미있는이야기도 즐겁습니다
들국화님은 역쉬 분위기 있쓰~
드문드문 들국화님의 포스가 느껴졌었는데 정말 대단하신 분이여라~~ 저 감동했시유~~
외국 박물관들은 언제 그리 가셨었대유? 전직이 궁금하다..ㅎㅎ
저는 유럽을 한번도 못가봤는데 시스티나 성당...저도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하긴 달랑 가본 외국이 대만과 홍콩이네요. 대만 중정박물관도 정말 멋지긴 했죠..)
간송미술관 말만 들었지 이런 곳인 줄 처음 알았네요...정말 좋은 소개 감사해요.
꼬옥 가볼 곳 리스트에 추가합니다. ^^ 추천 꾸욱~
들국화님, 제철을 맞이하신 것 맞네요.^^
미술관 나들이하러 상경을 꼭 해보리라 마음 먹고 있는데...어찌 되려나.
"A Single Shard"의 주인공 소년이 나중에 스승에게서 얻게되는 이름이 "형필"이지요?
아마 이 분께 드리는 헌정이라고 하더군요. 위에 소개된 상감청자가 이 소설의 모델이었다지요.
그래서 그 청자를 보존해 주신 분께 대한 감사였나봐요.
반가와서 몇 자 적어 보았네요. 또 나오세요~~
澗松 ..
호가 참 맑아요 호호호호~
나도 저런 호를 하나 갖고 싶은디
우째 진상 이런 거하고 연이 닿을꼬~ 음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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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말 꼭 다녀 와야겠네요. 보기드문 귀한 전시네요.
단오 신윤복님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다니,, 생각만해도 흥분되는데요.
귀한 정보 고맙심더~
들국화님... 덕분에 꼬옥 다녀와야겠네요.
브죵님....
번개에 꼬랑지 달아야지 ㅎㅎㅎ
시간, 장소가 언제라고요?
들국화님 멋진 분이란 생각이 드네요...
우리 것에 대한 것도 안보여주고 넘의것만 가르치다가 한대 맞은 느낌...ㅎㅎㅎ
벙개 하심 좋으시겠다...부럽소이다....
좋겠당~
나들이 잘 다녀오셔유~
덕분에 아침부터 눈이 호사하네요
고맙습니더~~~
참, 부끄럽게..
간송이 누군지 잘 몰랐다지요.. 부끄부끄..
이렇게 좋은 전시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용~~
하휴...맞아요..
정말 간송의 저런 정신은 본 받아야 하는데..
문화 열사...!
일제 강점기에 참 너무 많은 우리의 문화유산들이 빠져 나가고
또한 잘 모르는 사람들 손에 녹아 났다고 하지요..
언젠가 공주박물관에 들렀었는데
왕릉 비석이 동네 아낙들이 빨래판으로 쓰고 있는걸 겨우 구했다는 일화를 들려 주더군요..에궁
전 아무리 밀려도 주말에 가보려구요..
날 잡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래도 다시 한번 이러고 알려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글고 봉께 그 아름다운 섬 제주에도 없는것도 있구만요..ㅎㅎ
약발도 우째 떨어져 가는 분위기인디 끝나기 전에 함 올라오셔서..
약 잠 주시고 가시믄 안 될까여?
단체로 간송미술관으로 모이~~~허시믄..평일에도 갑니당..ㅎㅎ
저는 생각도 안하고 있고 저희 75세 시어머님은 모레 가신답니다.. ㅠ.ㅠ
전시회는 빠지지 않고 다니시는 분이라...
그런데.. 전 도대체 왜 이 모양일까요?
이번엔 한번 가봐야 겠네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드려요~ ^_^
뭐시라..
여기서꺼정 염장을..ㅡ.ㅡ
한양 갈 일 없을까나???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