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나의 꿈

컨텐츠

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윤맘
  • |
  • 2008-10-17 11:04
답댓글

그래도 전 부럽네요.

 저도 뭐 배우고 싶고 공부하고 싶은건 많은데 책 읽는 것도 좋아하는데 뭐 하나 딱부러지게 이뤄놓거 없는거는 같은데요 그래도 주변에 제 얘기듣고 같이 공감해줄 사람도 없는데요.

 제가 이런 얘기하면 여긴 시골이라 그런지 다들 팔자편하다고나 생각하고 같이 공연보러다닐 사람도 미술관이나 박물관 가자고 하면 다들 ...

아이도 여기 쑥쑥 아이들따라가려면 아직 수준이 멀었거늘 늘 애잡아 공부만 시키는 엄마로 보는 눈치거든요.

그런데 걱정이에요 이제 좀 있으면 중간고사인데 울 아들 시험점수 안나오면 엄마들 또 한마디할텐데.

이런 남의 눈에서 좀 벗어나고 싶으면서도 안되는 아직 소심한 저에요

저보다 훨씬 나으시니 기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10-17 09:45
답댓글

저랑 어쩜절대공감되는 글이여요..^^

저도너무하고싶은공부를 둘째놓고하는지라 아직도 큰애,작은애봐주면서

아이들이 먼저냐..내자신이 먼저냐..가운데서 노상결정을 못하고

애를먹고있는때여서 절대공감되네요..^^

그런데 꿈이있고 지각있는엄마들은 다 그렇더라구요..

또그것이 발전의부여가 된다고생각이드네요..^^

하시는공부포기하지마시고

꾸준히하시다보면

졸업이라는 영광이

있을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버들움
  • |
  • 2008-10-15 19:42
답댓글

  의지가 강해도 맘대로 되는 세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뭐 뭐 잘 해도 그런 사람들에게도 삶은 여전히 힘든 것이구요.

 

  힘내세요.

 

  시작이 반.

  할 수 있습니다.

 

  목표를 세워 놓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그거 반이라도 따라가지만

  그것도 안 하는 사람은 근처에도 못 간다...

  이게 제가 스스로에게 자주 하는 말입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그것의 반이라도 가서 우뚝 서 있을 수 있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10-14 23:49
답댓글

샘물님의 글은 무엔가가 있다..!! 그건 바로 솔직함이 아닌가 싶어요. 정말 저 감동했어요.

저 역시 의지가 너무나 박약합니다. 게다가 시작도 할 줄 모릅니다. 샘물님은 시작이라도 하시잖아요..

그리고 글 쓰신 것 보니까 조목조목 아주 잘 쓰신 걸요.. 결단코 못 알아 들으실 분이 아닌데..

아마 몸이 피곤하거나 딴생각이 나서 이해가 안됐을수도 있지요.. 한자공부를 해도 전문서적을 읽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 저는 어려서부터 이것저것 읽는게 습관이긴 한데..이걸 말로 하거나 글로 풀어내는건 도무지 안된답니다.

잡다한 인풋만 하고 아웃풋은 안된다고 할까요.. 그래서 대화에서 뭔가를 말해보려다가 썰렁해지게 만들고 재미있게 말하는 말주변이 없어서 모임에서는 듣는 편이라지요..ㅎㅎ  암튼 샘물님 글을 읽고 응원하는 덧글들도 보니 솔직함이 큰 재산이구나..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저 역시 어떻게 되겠지..하는 생활을 반성해 봅니다. 제가 더 큰 문제가 있으면 있지 샘물님은 아닌것 같아요.

화이팅!!!! 해드립니다. 저는 저거 번쩍이는거 가져올 줄 몰라서 그냥 화이팅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8-10-14 19:56
답댓글

으이그 샘물님글이 나를울리네 그려...

엄마도 아이도 자극제가 잇어야 계속 발전하는거 맞지요잉

좋은모임가지시는거 행운입니다..

세상사는데 쉬운일이 어디있겄어요   그중한가지가 자식교육 아닙니까...자식은 내맘대로 못한다고 ...

그래서 항상 위안삼는것이  내아이가 건강한것이 최고 복이고  고다음  성격좋고  친구들과 잘어울리는것이 두번쨰 복이라 생각하고 살아요  그리고 살다보니  아이로부터 감동도 받더군요..

세상이 만만하지 않기에  사소한 어려움은 아이가 격어내도록 했어요

첨부터 잘하는아이에비해   어려움을 격어낸아이는  무언가 달라도 다를것을 믿어서요..

아이큐 믿을거 못되요.. 차라리  옆사람들이 바라보는 평가가 더 정확해요..

천재도 타고나는것이 아닙니다..   . 타고난재능 하나도 부러울거 없어요.. 열심히 쌓아가고 발전시켜야 천재적인 성과물로 인해 후세에 그 평가를 받는거지요

모짜르트에 대해 사람들은 천재적인 작곡가라  쉽게 곡을 쓰는걸로 생각했답니다

그가 한말이 있어요 자기는 그시대의 모든곡을 다 써봤다라고 했답니다 모두 오선지에 옮겨 적어봤다는이야기지요 이렇게 적으면서  다른사람의 작곡기법을 익히게 되는겁니다

5살때인가 작곡을 첨 했다지만  쳄발로도 모르는 아이가 어느순간 한것이 아니고  그러게 되기까지의 노력이 또 있었던거지요..

 

대체로 재능보다는 성실한 쪽이 후세에 길이 남구요..

혹 재기가 넘치는 아이가 있다하면  이아이에게는 너무 평탄한길보다는  어려운길도 가보고  다양함을 격어내는교육이 아이의 미래에 더욱 좋을거라 여깁니다

저녁먹으러 나왔다가  잠시 ..밧데리가  간당간당 해서 고만 들어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슬비
  • |
  • 2008-10-14 17:06
답댓글

샘물님, 저도 우유부단하고 소심한 면이 많은 인사이지만, 살면서 얻게되는 결론은

"인생은 저지르는 자의 것"이란 점입니다.^^

 

많이 저지르시고 많이 웃으며 사시길...!

(카드 빚은 사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10-14 16:31
답댓글

막내딸 준비물이 단풍잎 주워오기인디...

샘물님꺼 제일로 이뿐걸로 주워서 꺠깟이 씻어서 말려서 보내드려야 할듯하네요 ^^

아웅ㅇ 오늘오전내내 기분 우울하다는 핑계로 침대에서 뒹굴뒹굴....잠자는 침대의 공주`~~~하고 싶었는디..

음....샘물님 글 읽고 급반성 손들고 있을랍니다.

학교다닐때 아이큐 98인친구가 전교 1등이었습니다...^^

열심히 사는 모습에 엄마 모습보며 아이들도 열심히 자라날거라 믿습니다..

샘물님 담엔 1등하세요`~~~ ^^

언제나 맑고 션한 물이 넘치는 샘물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0-14 15:50
답댓글

샘물님...!!

저같이 아무런 시도도 못하고 사는 사람에 비해

아이 키우시며 공부 하시며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거기다 드럼도...전 나이들어 가며 뭘 배운게 없네요..

글고..공부 아이큐 가지고 하는거 아니 잖아요..

자책하지 마세요...

늘밝은 샘물님이 우울하셔서 쑥쑥이 다 어둡게 느껴집니다.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10-14 15:29
답댓글

샘물님.. 글을 읽고,,, 모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 고민했는데,,, 아래 여러분들의 애정어린 말씀에

기운내셔서 꼭 화이팅하시리라 믿어요.

언제든지 오셔서 마음 푸셔도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들국화
  • |
  • 2008-10-14 15:18
답댓글

나도 나도 파이팅파이팅파이팅파이팅파이팅파이팅파이팅파이팅파이팅파이팅파이팅파이팅파이팅파이팅파이팅파이팅파이팅

 

♥♥♥♥♥♥♥♥♥♥♥♥♥♥♥♥

 

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10-14 15:21
으미 이 아짐이 여그서 양(量)치기를 하는겨 시방?
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들국화
  • |
  • 2008-10-14 15:28
샘물님은 16번도 읽어 보셨다는데 내꺼이가 뭔 양치기?
긍게 16번씩 할 걸 그랬네.

오마나? 16번씩이네? 참말 우연의 일치네.
파이팅은 세 보덜 못했는데 나머지는 정확히 16번이네.
이케 딱딱 들어맞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aboza
  • |
  • 2008-10-14 15:41
요런 이쁜 그림은 워서 데려오시남?
-유흥가 네온싸인 가트다. 점멸하는거이. ㅋㅋㅋ
오메 덜국화님 쫓아온다. 도망가뿔자.==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0-14 15:07
답댓글

아까 읽고는 ... 저 역시 답글을 무어라 달아야할까.. 참 고민했어요.

 

끊임없이 시도하는 에너지.. 분명 의미있고, 좋은 것이구요...

자신을 내놓을 수 있는 용기 역시 아무나 가질수 없는 것이지요..

 

볼로그 만드셔도 좋구요..

만들지 않으셔도 이리 푸셔도 좋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10-14 14:56
답댓글

샘물님 글은 늘 감동인데요~

맑은샘물처럼 자신을 잘 들여다볼 줄도 아시구요.

그러긴 쉬운가요

오늘 이 자리에서 위로 받으셔요 ^^

 

 

 

꺄오  완전짱      킹왕짱

 

파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들국화
  • |
  • 2008-10-14 14:30
답댓글

아까 글 읽어 보고는 마음이 울컥해서 좀 진정하고 나서 글을 써요.

왜케 사람을 울려요~

 

님은 솔직함이 큰 매력이고 그게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될 거라 믿어요.

님처럼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들어내고 이렇게 고해성사 하듯 풀어내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랍니다.

이렇게 풀어내신 것 자체로도 샘물님은 이미 스스로 치유가 되신 거예요.

 

정말 평생을 머뭇거리다 가는게 우리네 인생인가 봅니다.

님은 이미 한쪽 발을 슬며시 담궈 놓으신게 많으니, 그나마 행복한 사람인걸요.

 

외로운 것 같으셔요.

정말이지, 이렇게 풀어내신 것 정말 얼마나 다행스럽고 감사한 일인가요~

님은 정말이지 스스로 자신을 많이 사랑하는 분이신거예요.

그것만은 분명해요.

아무 도움도 못 되지만, 여기 이렇게 들어줄 마음이 있다는 것 알리고 싶어요.

언제나 있는 그대로, 비난하지 않고 들어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ladis
  • |
  • 2008-10-14 14:17
답댓글

꿈을 향해 노력하고 계신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 같은데요.

생각없이 하루하루 지내는 제게 샘물님 글이 정신번쩍 나게 하네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10-14 14:10
답댓글

샘물님...

자 언넝 오늘 당장 블로그를 맹그십시오..

소통의 길을 여세요...

 

그리고 비난이라니요..무신 그런..

공부는 아이큐하고는 상관없는 놈 입니다.

성실....그 눔아 만이 진정코 우리의 꿈을 이루어 내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될꺼라 믿어요 전..

 

아래 근이맘님 말씀처럼..

정말 무기력한 사람들은 그 어떤 시도조차 안 해요..

그런데 벌써..8개월이나 드럼을 하셨고..

방통대는 아무나 가나요?

그거 나이들어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는거 아니거든요..

단지 지금 조금 지치신거 같아요..

더구나 추석 전 어른 와 계셨던 것도 있고

코 앞에 중간고사도 있고..힘드신 맘 충분히 이해가 가고도 남습니다.

 

젊은 혈기 20대에도 중간고사 코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고

한없이 짜증이 복 받쳐 올라 나보다 머리 좋은 애는 좋겠다

5분 보고 외운다는 애는 좋겠다..한번 들으면 다 알아지는 애는 얼마나 행복할까?

했지만..결국 마지막까지 성공하는 아이는 자신의 머리만 믿고 5분안에 외운다고 자랑했던 아이가 아니라

자신의 느림을 인정하고 성실히..16번 읽어 이해하는 그 성실함을 지닌 사람만이 남더라구요..

 

샘물님..일단 힘을 내셔서 화이팅 하시고..

이렇게 글을 적으신거 보니 소통의 길을 열고 싶으신 듯 한데..

중간고사를 마치고 나면..언제 함 만나 찐하게 술을 한잔 하시자우요..

 

그런데 정말 이렇게 울 덜 잘 못하는 반성 씨게 하시고..

온전히 성실히 자신을 발견하고 발전시키고..

정말 너무 대단하세요..정말 훌륭하세요..

반드시 샘물님은 원하시는걸 이루실꺼고

그 모습 따라 아이들도 바르게 탄탄하게 그리고 잘~~성장해 나갈것입니다.

반드시..저랑 내기 해도 좋아요..

 

우리 함께 레이지님 씨게 다시 불러 볼까여?

핑계치고 다시 만나 또 다시 약 받아 먹어야 할꺼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름
  • |
  • 2008-10-14 14:27
레이지님 다시 부르자는 말에
동감 X100!!

세현마미님,,
그 활하던 모습은 간데없고,,
예전,,
웃겨 죽는 댓글들,,,
그 모습들이 그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10-14 14:31
긍께 말여라...요즘 게시판 넘 우울모드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근이맘
  • |
  • 2008-10-14 13:42
답댓글

지금 점심시간이라 잠시 들어왔다 샘물님 글보고 반가워 들어왔더니..내눈에 눈물이 가득고이게 하는 님의 마음의

상처에 어쩌지를 못해 무작정 로그인 합니다..원래는 안그런데 쑥쑥만 오면 눈물을 자주 보이는 거보면 님들의

글을 보며 아마도 내자신 정화가 되는 모양입니다..

무기력하게 일상만 쳇바퀴돌면서 그냥저냥 사는 사람들 (저도 포함)을 생각하면 님의 그 많은 시도는 정말로

대단한거라는 거 아세요..끊임없이 자기 자신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샘물님을 보면 자기의 장애(이렇게 비교해서

죄송하지만)를 극복할려고 노력하여 인간승리를 해낸 사람들을 떠올려봅니다..

님은 그래도 자기자신에 대한 고민과 반성을 항상 도모하고 있잖아요..

저는 님처럼 자기의 문제점을 고칠려고 온전히 제자신을 성찰해본적이 있었던지..반성해봅니다..

힘내시구요..레이지님이 말했듯이 자기자신과 화해 잘하시고 언제나 긍정적이 생각만 하도록해요..우리

생각으로 안되면 쓰라고 하더라구요..나는 훌륭하고 대단한 사람이다..나는 할수 있다..이렇게 매일 매일쓰라고

하더라구요.. 매일 매일 우리는 좋아지고 있습니다..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