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 프린스
알렉스는 벌써 개학을 햇군요
저흰 내일이 개학인데 태풍때문에 휴교령이 내려졌어요
여긴 풍푹전야처럼 먹구름은 잔뜩 끼었는데 비는 아직이네요
프린스는 이번 방학엔 틀별히 한게 없네요
날이 너무 더워 뭘 시키지도 못했지만..
집에 있는 만화책을 모조리 읽기로 한건지
만화책만 붙들고 있는거 같아요
세계역사 이야기 책을 읽은후부터 좀더 가속이 붙은것 같네요
(좋은건지...관련도서니 그냥 도움이 되겟거니...합니다)
점프왕수학은 1학기 복습용으로 샀는데 반도 못한것 같구요
영어는 sqr 이랑 writing 만 근근히 이어가고있네요
12기 가입했는데 아직 실력이 못되는지 힘들어합니다
일단 12기 책 읽으면서 좀더 실력을 쌓아가는게 목표에요
오늘 대청소 갔더니 프린스 담임쌤이 바뀌신다네요
임신을 하셔서 힘드신지 9월 한달만 다른분이 오시는건지...
지금 담임쌤이 좋으신데 좀 걱정이 되네요
아파트단지내에 있는 영어타운 (내국인 외국인 1명씩) 에 지난주부터 보냇는데
듣기랑 말하기에 도움이 되라고 보내는데 원어민 쌤 목소린 거의 듣기 힘들다네요
정체기에 빠진듯한 지금....언제쯤이면 영어책도 즐겨주려나...싶은맘에
조금은 답답하기도 합니다 채근한다고 되는일이 아님에도 말이죠 ^ ^;;;;;;
개학을 햇으니 15기 방도 다시 활기를 되찾길 바라구요
다들 태풍피해없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