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으로 기본3~5시간 쑥질하는 쑥질리아에요.
제가 전공이 악기라 음악영화하면 환장하는지라 ....
소개하고픈 영화가 있어서리 로긴했네요.
music of the heart.
피아노는 아니고 바이올린 영화에요.
실화이구요.
주연 메릴스트립.
안보신 분은 꼭!꼭! 보시라
재미와 감동의 도가니탕!!!
그 자리를 뜰수없음-보장!!!
아님? 말고.....
추천 부탁드려요...
피아노를 좋아하는 울 딸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어요
실은.. 저도 피아노 잘 치는 게 로망이라~~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어머나..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 저도 영화를 좋아하는데 아직 어리다고 생각해서 가족영화도 아직 본격적으로 보여주질 못했네요. 드라마를 요즘 같이 보려고 하니 가족영화도 챙겨서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피아노의 숲 만화로 재미있게 읽었고 (7권까지인가 읽었었죠..) 영화 투게더도 정말 감동적으로 보았답니다. 빌리 엘리어트도 그렇게 잘 봤는데 우리딸과 같이 볼 생각을 못했네요.
피아노의 숲이 개봉되면 꼭 보여줘야 겠어요. 아드님의 이야기..신선한 충격이네요 ^^
참 4학년 남자아이에게 뭐가 좋을까..인디아나 존스는 어떨지..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도 봤다니 이것도 볼 수 있을 것 같군요..아니면 뭐가 있을까..그러고 보니 울딸도 영화보기를 시작하기는 했군요..2학년인 울 딸 애니메이션 말고는 '제임스와 거대복숭아'나 '마틸다' 로 영화를 시작했는데 재미있어 해요 ^^
울 신랑과 지난일요일에 비투스를 다운받아 보았네요...
상당히 괜찮다고 신랑...좋아하더군요...아이를 대하는 내 모습도 조금은 돌아보게 되고
이제 막 피아노에 재미를 붙이고
좋아하는 울 수연이(7세) 에게 보여주고 싶었는데... 자꾸 가까이서 본다는 엄마의 잔소리에...
결국 조금 보다 ,,,책보러..
옆방으로 가더라구요... 좀 커서 피아노가 심심해지고 시들해질때 보여줘야지..하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동기 부여 해줄수 있는 좋은 영화들이 많이 있네요...
적어두고..담에 울딸과 같이 대화 하면서 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좋은 정보 감사 드려요...
10월 개봉작을 어찌 벌서 보셨는지 그 경로가 궁금하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정말 공감해요.
헉! 만화가게에서 빌려 보던 책인데....
너무 늦게 나와서 요즘은 다 완결 되면 볼라구 11권 부터 끊었어요...
사실 요즘 베토벤 바이러스 보면서 살짝 피아노의 숲과도 비슷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노다메와 피아노의 숲을 절묘하게 섞은 듯 한 느낌.....
저는 이 작가 되게 좋아했는데, 그 계기가 예전에 해적판 [용만이가 간다] - 원제목 [하나다 소년사]
였답니다. 읽을 때 마다 눈물이 나서....
원래는 웃긴 내용인데 끝 부분이 너무 슬퍼서 읽을 때 마다 울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읽어 보셨으면... 아! 맞다~ 쪼끔 야한 것도 나오니 아이들에겐 안좋을라나...?
에니왜이, 어릴 때에는 피아노 치기가 너무너무 싫어서 맨날 천날 레쓴 빠자먹고 엄마한테 뚜드려 맞았었더랬어요.
억지로 끌려 댕기면서 겨우겨우 체르니 40번까지는 마쳤는데...
서울로 전학오면서 기냥! 확! 끊어 버렸네요. 그때는 어찌나 속이 시원하던지....
지금 생각해 보니 후회가 천만입니다. 이제는 낮은 음자리표도 잘 못읽겠더라구요..
엄마~ 쪼끔만 더 끈기를 가지지 그랬어~
피아노 배우고 있는 저희 큰아이(초2)에게 동기부여가 안되 애태우고 있었는데..감사해요
10월에 개봉하면 같이 가서 봐야겠어요..
이 글을 보니 저희 교회 다니는 3학년 남자아이 생각이 나네요.
그 아이 엄마가 피아노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려고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여줬대요.
물론 피아노의 숲도요..
그 애는 매주 교회에 올적마다 쉬는 시간에 피아노를 치는데 상당한 수준이에요.
중1인 피아노 잘 치는 누나가 "너 피아노 치는거 좋아하지?"하니까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저도 6살 개구쟁이를 피아노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