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걸려떠....ㅋㅋㅋ
저도 막 들이밀기보다는 오히려 주욱 널려놓고는... 오히려 하겠다고하면 말리는편(<==고단수의 사기죠..ㅋㅋㅋ)
하라고하면 안하지만 하지말라고하면 오히려 더 하려고 아이들이 안달이나죠..
밀고당기고...잘하세요....
화이링~~~
애들은 엄마들이 이렇게 자기들을 상대로 잔머리 굴리느라 노력하는거 알려나...^^
히딩크의 아이 스틸 헝그리가 떠오르네요.
저도 항상 우리 애들에게 아임 스틸 헝그리한답니다.
기다려주기, 정말 힘든 과정이에요. 늘 승리하세요.
배고프게 만들기...
저도 이게 슬로건입니다.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한거니까요.
지혜로운 어머니시네요. ^^
ㅎㅎ 축하드립니다~ 둘째들은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터득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먼저 욕심도 내고 ^^
4살짜리 울 둘째도 로버트 먼치 누나가 듣는것을 옆에서 듣고선 로버트 먼치가 하는 말투를 흉내내서 안되는 영어를 말할때 보면 사람들이 영어잘한다고 그래요. 자세히 들으면 크레이쥐~ 웨이크업웨이크업~ 이런것만 하고 있는데..ㅎㅎ 나머지는 그냥 솰라솰라 하니까 영어처럼 들리기도 하나봐요..ㅋㅋ
에고 딴데로 흘렀네요..암튼 화이팅해드립니다~~ 싸이트 워드 , 파닉스, 읽기도 곧 줄줄 할 것 같은 예감이...^^
ㅋㅋ 성공을 축하 드려요..
정말 아이(아들)를 키울 땐 엄마의 계산된 방임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관심 없는 척 해야 하고... 잘 못해도 참아야 하고, 칭찬하고 싶어도 참아야 할 때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