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들이야 말로 바로 추천감입니당.^^
아이가 그만큼 늘땐 분명히 엄마의 뒷받침이 컸었을꺼예요^^
제가 이번에 파닉스땜에 머리좀 앓다가 우연히 본 교재인데요..
스마트 파닉스란느 교재를 가지고 학원에서 시키고 있더군요.
이 교잰 이중 자음모음이 부분이 눈에 확뛰게 들어와있습니다.
3권부터입니다.총5권이구요.. 책마다 시디가 포함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혹시라도 파닉스를 짚어주고 싶다하실때 한번 살펴보세요^^
아이가 아웃풋을 내면 엄마는 당연히 흥분할수 밖에 없지요
축하드려요 ^^
그냥 계속하시면서 책을 들이대보시면 좋지 않을까요?
며칠전 아이가 시끄러 소리가 들려서 공부가 안돼 이럽니다^^
또 한번은 밥 먹을때 듣는 소리를 동시통역하기고 하고,,,,
한글로 한번도 해석을 안해줬는데 너무나 정확하게 의미파악을 해서 정말 칭찬 많이 해줬지요
왕오바해서`와~너 천재다 어떻게 다 알아들어 ` 했더니 `그렇게 말하고 있잖아...그러니까 알지`^^
많이 많이 칭찬해주세요
4학년 울 아들 2년 전에 그랬어요.
놀다가 후다닥 뛰어들어와서 화장실 들어가서 앉아서 볼일을 보고 나더니, "휴~~뎃쏘 베러....."
놀래서 그게 무슨 말이냐고 물었더니 티모시에서 들었답니다.
That's so better. ㅎㅎ
얼마나 기쁘던지....
의심하지 마세요. 파닉스도 하다가 혹시 싫증나면 그냥 냅두세요.
비디오만 봐도 되더라...하는 말을 전 요즘 실감하고 있답니다.
저는 티모시는 안 봐서 모르겠지만 까이유만 봐도 저처럼 흘려들으면 하나도 못 알아듣겠던데요.
집중하면 좀 들리고.. 아이들은 확실히 귀가 열려있나봐요. 파닉스 다 끝나고 본격적으로 짧은 책부터 읽다가
스스로 책을 읽기 시작하면 이런 경험들이 고스란히 들어와 아..이 말은 이거구나..하고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잘하고 있는 방향입니다. ^^ 아웃풋을 잘 안 하는데 따님은 그리 훌륭하게 하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
님. 걱정할게 뭐 있나요. 너무 잘해내는데요. 티모시 그렇게 쉽지않아요.
정말 감격이 이 동네까지 전해오네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