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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울
  • |
  • 2008-10-15 19:13
답댓글

우히히히 샘물님 자주뵈니꼐 좋은디  울다 웃으면 거시기에 털나는거 아녀? 

웃겨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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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이맘
  • |
  • 2008-10-15 16:01
답댓글

기분 좋아 지셨다니 다행입니다..몸과 같이 마음도 한번씩 세게 앓아야 정화가 되어 건강해지는 것 같더라구요

여기계신 맘들이 다 샘물님 사랑하는 거 아시죠..공부열심히 해서 보란듯이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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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0-15 14:54
답댓글

뭔 영화 보셨을까 궁금해지네요.

 

살짝 흘려주세요....

 

저도 보러 가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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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
  • |
  • 2008-10-15 11:13
답댓글

저 역시 샘물님 글들 보면서 느끼는건데 정말 솔직한게 매력이시네요..

살수록 느끼는건데 사람이 솔직해서 매력있기가 아주 힘든일인데..

뒤늦은 공부지만 아이들에게 늦도록 귀감이 될겁니다. 열공!! 하세요~

커피 한 잔 마시며  님 덕분에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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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10-15 11:06
답댓글

오늘은 반짝 개일 줄 믿고 있었어요^^

 

근디 씨 불알...소리나는대로 써놓으면 그것도 요상허네...씨부랄...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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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민
  • |
  • 2008-10-15 10:23
답댓글

ㅎㅎㅎㅎ 기절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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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15 10:13
답댓글

긍께 이럴 줄 내 진즉 알았당께....

 

다시 요러고 명랑 쾌할 허니 돌아오셔서...증말 좋아여~~~

 

셤에 북한말이 나오는 게비죠? 하하하...

농담이구요..영화 재밌게 보시고..여전히 따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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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8-10-15 09:51
답댓글

 

아침부터,

눈이 너무 호사를 해서 ( 아들맘님 덕에..)

잔뜩 황홀한데...

푸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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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0-15 09:48
답댓글

ㅋㅋㅋㅋ 샘물님!!!

들어오자마자 열어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울집 담달 말에 이사가거든요..

낡은집이라 올수리를 해야 합니다.

불알들도 모두 갈아치워야 해요..당근 씨 불알도 갈아야 불이 들어 오겠지요ㅋㅋㅋ

영화 잼나게 보고 오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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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15 09:36
답댓글

ㅎㅎ 아침부터 엔돌핀이..지가 씨게는 못 웃고 (턱관절이 안좋아 지금 찜질중이라..)

다들 쑥에서 웃고 울고 하다가 또 하루 재미있게 보내자구요 ~

아직 둘째가 안 일어나서 이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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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맘
  • |
  • 2008-10-15 09:24
답댓글

샘물님 글 보고

힘들었던 지난 일들을 다시 돌아보느라.. 미처 답글도 쓰지 못했는데

이리 재밌는 글 올려주셔서..

저도 덩달아 힘이 나네요

 

스산한 가을 바람에 센치했던 기분 떨칠 수 있도록 

아침부터 큰 웃음 주셔서.. 감사해요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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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0-15 09:14
답댓글

어릴때 화장실에 빨간 알전구가 있었지요.. 그때는 전등갓도 없이 진짜 그렇게 알만 딸랑....

 

아침부터 좀 수위가 있지만.. 그래도 씨게 웃었네요..

이렇게 활기차게 사시는데.. 뭔 우울이 비집고 오겠어요..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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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8-10-15 09:13
답댓글

푸하하 ~ ~

아침부터 신나는 일과를 시작할 수 있을꺼 같아요

샘물님도 굿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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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10-15 09:13
답댓글

엥?

거시기에 털이 인제 났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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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8-10-15 08:56
답댓글

ㅎㅎㅎ

아침부터 많이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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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
  • |
  • 2008-10-15 08:49
답댓글

게 서시오~~~ㅋㅋ

저도 요즘 살짝 우울이 밀려와요

샘물님 바빠지신다니 이제 우울할 틈도 없으시겠슴돠

오늘 저는 동아리 두개 가는 날인데 하나는 밸리댄스예요 

몸은 힘들어도 재밌네요

 

덕분에 굿~모잉^^ 되었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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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10-15 08:32
답댓글

ㅎㅎㅎㅎㅎㅎ

앗.... 샘물님땜시 쪽집개 많이 필요하겠어요...^^

우울모드라니요..

샘물님 어제 글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걸요..

씨  불알..(이건 띄어 읽기가 중요하겠군요...ㅡ.ㅡ;; 띄어 읽어도 이상하긴 하당ㅇㅇ ㅋㅋㅋㅋ)

샘물님도....마악~~~~웃는 하루 되세요..

모든 맘들 쫘악~~~^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입 찢어지게 소리나게 웃는 하루 되세요

지는 낼 막내 현장학습 김밥재료 사러가요...

뭔놈의 오지랖에 다른 애들꺼까지 싸주겠다고 해버리는 바람에....ㅡ.ㅡ;;

그래도 이번엔 60줄은 안싸도 돼요...

거뜬하게 30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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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
  • |
  • 2008-10-15 08:50
암튼 종채맘님은 슈퍼맨 같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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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8-10-15 09:12
정말 대단해요... 전 김밥 5줄 싸면 에고고 힘들더만 ....
이왕 싸는 김밥 조까 더 싸서 울들한테도 쫙 돌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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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0-15 10:12
난 울 아들꺼두 사서 걍 도시락에 담아 보냈는디..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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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
  • |
  • 2008-10-15 10:14
와우~ 완전.. 장난 아닙니다. 저 어제 15줄 말았다고 생색냈는데.. 명함도 못내밀겠네요,, 님의 칭찬글 읽고 많이 반성했더랍니다.. 완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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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10-15 10:14
에구 전 10줄도 힘들더만..정말 대단하세요~ 종채맘님의 부지런함에 항상 고개가 숙여진답니다~ 저도 에너지 좀 주세요~~ 저는 추워지면 너무 시들해지고 잔고장이 많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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