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히히히 샘물님 자주뵈니꼐 좋은디 울다 웃으면 거시기에 털나는거 아녀?
웃겨증말..
기분 좋아 지셨다니 다행입니다..몸과 같이 마음도 한번씩 세게 앓아야 정화가 되어 건강해지는 것 같더라구요
여기계신 맘들이 다 샘물님 사랑하는 거 아시죠..공부열심히 해서 보란듯이 보여주세요..
뭔 영화 보셨을까 궁금해지네요.
살짝 흘려주세요....
저도 보러 가게 ㅋㅋ
저 역시 샘물님 글들 보면서 느끼는건데 정말 솔직한게 매력이시네요..
살수록 느끼는건데 사람이 솔직해서 매력있기가 아주 힘든일인데..
뒤늦은 공부지만 아이들에게 늦도록 귀감이 될겁니다. 열공!! 하세요~
커피 한 잔 마시며 님 덕분에 웃고 갑니다~
오늘은 반짝 개일 줄 믿고 있었어요^^
근디 씨 불알...소리나는대로 써놓으면 그것도 요상허네...씨부랄...헉
ㅎㅎㅎㅎ 기절하겠습니당~~
긍께 이럴 줄 내 진즉 알았당께....
다시 요러고 명랑 쾌할 허니 돌아오셔서...증말 좋아여~~~
셤에 북한말이 나오는 게비죠? 하하하...
농담이구요..영화 재밌게 보시고..여전히 따랑해요~~~
아침부터,
눈이 너무 호사를 해서 ( 아들맘님 덕에..)
잔뜩 황홀한데...
푸하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 샘물님!!!
들어오자마자 열어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울집 담달 말에 이사가거든요..
낡은집이라 올수리를 해야 합니다.
불알들도 모두 갈아치워야 해요..당근 씨 불알도 갈아야 불이 들어 오겠지요ㅋㅋㅋ
영화 잼나게 보고 오세요..ㅋㅋ
ㅎㅎ 아침부터 엔돌핀이..지가 씨게는 못 웃고 (턱관절이 안좋아 지금 찜질중이라..)
다들 쑥에서 웃고 울고 하다가 또 하루 재미있게 보내자구요 ~
아직 둘째가 안 일어나서 이러고 있습니다 ^^
샘물님 글 보고
힘들었던 지난 일들을 다시 돌아보느라.. 미처 답글도 쓰지 못했는데
이리 재밌는 글 올려주셔서..
저도 덩달아 힘이 나네요
스산한 가을 바람에 센치했던 기분 떨칠 수 있도록
아침부터 큰 웃음 주셔서.. 감사해요
아자! 아자!
어릴때 화장실에 빨간 알전구가 있었지요.. 그때는 전등갓도 없이 진짜 그렇게 알만 딸랑....
아침부터 좀 수위가 있지만.. 그래도 씨게 웃었네요..
이렇게 활기차게 사시는데.. 뭔 우울이 비집고 오겠어요..
또 뵈어요..
푸하하 ~ ~
아침부터 신나는 일과를 시작할 수 있을꺼 같아요
샘물님도 굿모닝 !
엥?
거시기에 털이 인제 났어요? ㅋㅋ
ㅎㅎㅎ
아침부터 많이 웃고 갑니다^^
게 서시오~~~ㅋㅋ
저도 요즘 살짝 우울이 밀려와요
샘물님 바빠지신다니 이제 우울할 틈도 없으시겠슴돠
오늘 저는 동아리 두개 가는 날인데 하나는 밸리댄스예요
몸은 힘들어도 재밌네요
덕분에 굿~모잉^^ 되었슴당
ㅎㅎㅎㅎㅎㅎ
앗.... 샘물님땜시 쪽집개 많이 필요하겠어요...^^
우울모드라니요..
샘물님 어제 글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걸요..
씨 불알..(이건 띄어 읽기가 중요하겠군요...ㅡ.ㅡ;; 띄어 읽어도 이상하긴 하당ㅇㅇ ㅋㅋㅋㅋ)
샘물님도....마악~~~~웃는 하루 되세요..
모든 맘들 쫘악~~~^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입 찢어지게 소리나게 웃는 하루 되세요
지는 낼 막내 현장학습 김밥재료 사러가요...
뭔놈의 오지랖에 다른 애들꺼까지 싸주겠다고 해버리는 바람에....ㅡ.ㅡ;;
그래도 이번엔 60줄은 안싸도 돼요...
거뜬하게 30줄쯤!!!!!!